웍스모바일, 중기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

2020.09.23 WORKS MOBILE

웍스모바일, 중기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
– 언택트 협업 툴이 필요한 SME, 사용 비용의 90%를 정부에서 지원받게 돼

웍스모바일 (대표 한규흥)이 제공하는 협업 툴 라인웍스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라인웍스는 재택근무 분야와 화상회의 분야에 선정되어, 기존 라인웍스를 사용 중인 기업은 물론 협업 툴 도입을 고려 중인 중소기업은 누구나 라인웍스 사용 비용의 90%까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솔루션 비용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K-비대면바우처플랫폼 (https://www.k-voucher.com/)에서 지원 자격과 사업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및 원격근무 관련 국내 솔루션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당 400만원 씩의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온라인 교육 ▲돌봄서비스 ▲비대면제도 도입 컨설팅 등 6개 분야에 선정된 공급 업체 중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자사 부담 10%를 제외한 사용료를 지원받게 된다.

이 중 공급기업의 신청이 가장 많이 몰린 재택근무 솔루션은 총 2,573개 서비스가 신청하여 이 중 175개 서비스가 선정되었다.

선정 과정 중 실제 이용할 고객사 (수요기업)들이 신청 업체들의 솔루션을 직접 비교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라인웍스 제품의 우수성과 고객사들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라인웍스는 개인용 메신저와 같은 사용성으로, 도입 후 직원 교육이 필요없고 글로벌 수준의 보안을 제공, 고객사의 설치율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규흥 웍스모바일 대표는 “SME 언택트 협업을 라인웍스가 지원하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바우처 사업 신청 기업을 위한 셋업 안내와 교육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