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하게 공유하기] #5. 게시판으로 공지사항 똑똑하게 공유하기

이번 인사 발령 소식 공지해야 하는데…

전사에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중요한 소식을 구성원들과 공유해야 할 때마다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죠.

일일이 소식을 전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고 개인용 메신저에 전 직원 단체방을 만들자니.. 사생활 노출이 우려되고

사무실 벽면에 공지하기에는 구성원들에게 소식이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확인이 어려운데요. 😫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 게시판으로 사내 중요 소식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다양한 방법으로 게시글 등록하기

사내 소식 또는 정보를 구성원들과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방법!

네이버웍스 게시판 기능을 통해 다양한 용도의 게시판을 생성하여 효율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게시판은 관리자만 개설 가능하며, 게시판의 종류는 구성원 전체가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과

특정 구성원이 볼 수 있는 멤버 게시판으로 구성됩니다.

 

👉 게시판 타입 및 종류 자세히 보기 (Click)

 

✅ 게시글 쓰기

게시글은 텍스트 뿐 아니라 사진, 동영상, 템플릿, 파일, URL, 스티커 등을 첨부하여 다채롭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게시판당 무려 최대 1만 개의 게시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실제 여러 업종의 회사들에서는 회사 및 업무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네이버웍스 게시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업종별 게시판 활용 사례 바로가기 (Click)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게시판에서 새 게시글을 작성하는 화면.

 

  1. 홈 화면에서 ‘게시판’을 탭한 후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3. 제목과 본문을 입력합니다. 필요한 경우 사진이나 파일을 첨부합니다.

  4. 필독과 등록 예약 사용 여부를 설정합니다.

  5. ‘저장’을 탭하여 글을 올립니다. 게시글 등록 알림을 보내려면 ‘예’를 선택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게시판에서 새 게시글을 작성하는 화면.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글쓰기’를 클릭합니다.
  3. 게시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4. 제목과 본문을 입력합니다. 필요한 경우 사진이나 파일을 첨부합니다.
  5. ‘등록’을 클릭합니다.

 

 

✅ 파일 첨부하여 게시글 쓰기

필요에 따라 사진 및 동영상을 파일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삽입되는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제외하고, 게시글당 무려 최대 20개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삽입되는 첫 번째 이미지는 아래 화면과 같이 썸네일로 노출됩니다.

네이버웍스 미리보기형 게시판 타입.
게시판 타입 ‘미리보기형’ 설정 시 (예시)
네이버웍스 앨범형 게시판 타입.
게시판 타입 ‘앨범형’ 설정 시 (예시)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게시판에서 파일을 첨부하여 게시글을 작성하는 화면.

  1. 홈 화면의 ‘게시판’을 탭한 후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3. 클립 모양의 첨부 아이콘을 탭합니다.
  4. ‘사진/동영상 선택’,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을 탭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첨부하거나 ‘드라이브에서 선택(Basic, Premium 상품에서만 사용 가능)’ 또는 ‘폴더에서 선택’, ‘파일 선택’을 탭하여 파일을 첨부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게시판에서 파일을 첨부하여 게시글을 작성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파일첨부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글쓰기’를 클릭합니다.

  3. ‘게시판 선택’ 팝업창에서 게시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4. ‘파일첨부’에서 ‘내 PC’ 또는 ‘드라이브( Basic, Premium 상품에서만 사용 가능)’를 클릭하여 파일을 첨부합니다. 마우스로 파일을 드래그하여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 게시글 본문에 템플릿 삽입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는 템플릿을 만들고, 게시글 본문에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공유되는 보고사항과 같은 경우에는 템플릿을 미리 저장해두고, 상황에 따라 본문 내용만 변경하여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 템플릿 만드는 방법 바로가기 (Click)

네이버웍스에서 전사 공용 템플릿을 생성하는 화면.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게시판 모바일 앱 게시글 본문에 템플릿을 삽입하는 화면.
  1. 홈 화면의 ‘게시판’을 탭한 후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3. 내용 입력 영역을 탭합니다.
  4. 노출된 키보드 위 목록의 문서 아이콘을 탭합니다.
  5. 본문에 삽입할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6. 내용을 입력합니다.
  7. ‘완료’를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게시판 PC 웹 게시글 본문에 템플릿을 삽입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글쓰기 > 템플릿 삽입 화면 (예시)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글쓰기’를 클릭합니다.
  3. ‘게시판 선택’ 팝업창에서 게시글을 올릴 게시판을 선택합니다.
  4. 메뉴 창에서 ‘템플릿’을 클릭합니다.
  5. 본문에 삽입할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6. 템플릿에 내용을 입력합니다.
  7. ‘완료’를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더 이상 지면 공지는 그만! 갠톡 공지도 그만! 일일이 전달하는 비효율적인 공지도 그만!

사내 중요한 소식 및 정보를 업무 스타일에 맞게 구성하고,동료들과 효율적으로 공유해요.


2. 필독 게시글 설정하여 최상단 노출

회사 게시판에 난잡하게 붙여져 있는 종이들로 혼란스러웠던 적 있으신가요?

어떤 정보가 중요한 정보이고,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은 무엇인지 한 눈에 찾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필독 게시글 설정을 통해 사내 구성원 모두가 읽어야 하는 중요한 게시글은  별도로 게시판 첫 페이지의 최상단에 노출할 수 있습니다.

 

✅ 필독 게시글 설정하기

필독 게시글 설정 시, 글 제목에 ‘필독’ 표시가 되고, 글 목록의 상단에 노출됩니다.

필독 게시글의 갯수 제한은 없으며, 모든 게시판의 필독 게시글 중 최신 필독 게시글(PC 5개, 모바일 3개)이 게시판 메인 화면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2023년 신규 상품 생산 및 출시 계획 게시글을 네이버웍스 게시판 필독 게시물로 설정한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필독 게시글 설정 시 (예시)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게시판 모바일 앱에서 필독 게시글을 설정하는 화면.
  1. 게시글 작성에서 우측 상단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2. ‘필독’을 탭합니다.
  3. ‘필독’을 켜고 노출 기간을 선택합니다. *필독 게시글 노출 기간은 필독 시작일을 기준으로 최대 30일입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게시판 PC 웹에서 작성 중인 글을 필독 게시글로 설정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글쓰기 > 필독표시 설정 화면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글쓰기’를 클릭합니다.
  3. 게시판을 선택하고 제목과 본문을 입력합니다.
  4. ‘필독’을 선택하고, 노출 기간을 선택합니다. (*노출 기간은 필독 시작일을 기준으로 최대 30일 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확인’을 클릭해 설정을 저장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게시글이 쌓여가도 중요한 정보는 간편하게 상단노출!

동료들이 손쉽게 중요 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센스있게 공유해요.

 


3. 읽은 멤버 확인 및 재알림 기능

조직의 규모가 커질수록 중요한 소식을 전달하는 데 있어, 전달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사내 종이/화이트보드/디지털 사이니지 게시판을 이용할 때에도, 모두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건 매한가지인데요.

 

네이버웍스 게시판에서는 읽음 확인 기능을 통해 게시글을 읽은 멤버와 읽지 않은 멤버 명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시글을 아직 읽지 않은 멤버에게 재알림을 보내 게시글을 읽도록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 읽은 멤버 확인하기

네이버웍스 게시판에서는 읽은 멤버 수 및 명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은 멤버 명단은 게시글 작성자와 게시판 관리자만 확인 가능합니다.

읽은 멤버 수는 조회수가 아니며 중복으로 집계 되지 않습니다.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게시판 모바일 앱에서 읽은 멤버를 확인하는 화면.
  1. 게시글을 열어 ‘읽음’ 옆의 숫자를 확인합니다.

  2. ‘읽음’을 탭합니다.

  3. 글을 읽은 멤버와 안 읽은 멤버의 명단을 확인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게시판 PC 웹에서 공지 사항을 읽은 멤버 수를 확인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게시글 별 읽은 멤버 확인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PC 웹 개별 게시물에서 읽은 멤버 수를 확인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게시글 내 읽은 멤버 확인 화면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읽은 멤버를 확인할 게시글을 클릭합니다.
  3. ‘읽음’ 옆의 숫자를 확인합니다.
  4. ‘읽음’을 클릭합니다.
  5. 게시글을 읽은 멤버와 안 읽은 멤버의 명단을 확인합니다.

 

 

✅ 게시글 재알림 전송하기

글을 아직 읽지 않은 멤버에게는 네이버웍스 게시글 재알림 기능을 통해

멤버에게 푸시 알림 또는 팝업 알림으로 게시글 읽기 재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게시판 글을 읽지 않은 멤버에게 팝업 알림을 발송하는 화면.

TIP💡

재알림 기능 뿐만 아니라, 홈 화면의 게시판 아이콘 옆에 안읽은 게시글 수가 노출됩니다.

홈 화면에 들어갈 때마다 노출되기에 안읽을 수 없겠죠?! 😁

네이버웍스 게시판 모바일 앱에서 게시판 아이콘 옆에 안 읽은 게시글 수가 표시된 화면.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게시판 모바일 앱에서 글을 읽지 않은 멤버에게 재알림을 발송하는 화면.

  1. 게시글을 열고 ‘읽음’을 탭합니다.
  2. 읽은 멤버 ‘안 읽음’을 탭합니다.
  3. ‘재알림’을 탭합니다.
  4. 안 읽은 멤버 전체에게 알림을 보내려면 all 종 모양 아이콘을 탭하고, 특정 멤버에게만 알림을 보내려면 멤버를 선택하고 일반 알림 아이콘을 탭해서 푸시 알림 또는 팝업 알림으로 게시글 읽기 재알림을 보냅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게시판 PC 웹에서 글을 읽지 않은 멤버에게 재알림을 발송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게시판] > 읽은 멤버 확인 > 재알림 전송 화면
  1. 상단의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안 읽은 멤버에게 재알림을 보낼 게시글을 클릭합니다.
  3. ‘읽음’을 클릭합니다.
  4. ‘안 읽음’ 탭을 클릭합니다.
  5. ‘재알림’을 클릭합니다.
  6. 재알림을 보낼 멤버를 개별 선택하거나, ‘전체 보내기’를 클릭하여 멤버를 선택합니다.
  7. ‘보내기’를 클릭하여 재알림을 보냅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더 이상 중요한 소식을 놓칠 걱정은 없다!

읽은 멤버 확인하고 친절한 재알림 기능으로 공유까지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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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WORK STORY 5] 모바일 플랫폼 개발자 하승우 님 인터뷰 🎤

글로벌 53만 기업의 네이버웍스를 만들고 네이버웍스로 소통하는 임직원의 이야기. 네이버웍스 WORK STORY 5편

” 명함에 있는 정보를 쉽게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 승우 님의 명함 OCR 개발 이야기 中

 

네이버웍스 첫 개발 프로젝트 명함 OCR 개발 이야기가 시작된 건 위와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줄이고,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는 네이버웍스 Mobile Core Platform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하승우 님을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비전공자로서 네이버웍스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가 되기까지 승우 님의 커리어 여정과 진솔한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

 

지금부터 하승우 님의 WORK STORY 함께 보시죠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플랫폼 개발자 하승우 님 모습.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 앱 개발이 즐거운, 안드로이드/iOS 개발자 하승우입니다.

대학원 졸업 후 몸담은 첫 직장, 첫 부서에서 3년 3개월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현재 주니어와 시니어 개발자의 중간 단계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Q. 네이버웍스 Mobile Core Platform 조직의 구성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말씀해주세요.

“기계공학 전공자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까지”

저는 현재 모바일 앱 개발자이지만 대학교와 대학원에서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기계공학이라 하면 모바일 개발과는 거리가 있는 분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기계공학부에서도 제어나 프로그래밍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다룹니다. 학부와 석사 시기를 걸쳐 방사선 영상 처리 관련 실험실에서 연구를 했는데요. 영상 처리와 관련된 이미지 프로세싱을 주로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9년 네이버 신입 공채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직후 개발 직무 내 담당 업무를 결정하는 시점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코드데이(Code Day)* 기간 중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이신 안진형 멘토님을 만나 2시간 정도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흥미가 생겨, 네이버웍스 서비스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의 신규 입사자 입문 과정은 서로 코드를 맞춰간다는 의미에서 ‘코드데이(Code Day)라고 부릅니다.

Q. 소속된 조직과 맡고 계신 업무/역할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업무를 소개하고 계신 모바일 플랫폼 개발자 하승우 님 모습.

 

제가 속한 모바일 코어 플랫폼(Mobile Core Platform)은 한 마디로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의 코어 기능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은 메일, 메시지, 캘린더, 게시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미지 뷰어, 주소록, 네트워크 통신 모듈 등과 같이 서비스 전반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능을 개발 및 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프로젝트 조직인 테크 리서치 TF(Tech Research TF)의 구성원이기도 한데요. 조직명 그대로 네이버웍스에 적용되는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TF입니다.

네이버웍스는 네이버 전사가 사내 커뮤니케이션 공식 툴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저 또한 네이버웍스 개발자이자 사용자인데요. 테크 리서치 TF 구성원들은 사용자 입장에서 업무 편의성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신규 기능들을 검토 및 개발하고 사내 직원용 네이버웍스의 ‘실험실’*에 적용해 직원들의 피드백을 청취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걸쳐 테크 리서치 TF에서 실험한 기능들 중 일부 선별하여 네이버웍스에 선보이게 됩니다. 기획자가 개발자에게 제안하는 프로세스와 정반대인 것이죠.

테크 리서치 TF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인공지능)기술 전반을 연구하고 실험실에 적용하고 있어요. 네이버웍스에는 이미 파파고(papago)의 AI 통번역과 클로바(CLOVA)의 OCR 명함 기술이 적용되었는데요.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다양한 AI 기술 중에 업무 생산성과 편의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과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사용자분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웃음)

그리고 동료 개발자들의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개발 속도를 향상하기 위한 기술적 요소를 검토하는 것도 저희 TF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는 10가지 이상의 각기 다른, 하지만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개발자의 규모로만 따지면 네이버 서비스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요. 하나의 기능이 사용자분들께 선보이는 데는 수많은 모바일 개발자분들의 고민이 들어간답니다.

 

 

Q.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 제공되는 기능은 어떤 과정을 거쳐 기획/개발/배포되나요?

1. 기획

네이버웍스에 신규 기능 기획 및 결정하는 과정에 사업, 기획, 개발팀이 모두 참여하는데요. 사업적으로 자체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하거나 서비스적으로 사용성 분석과 설문조사, in-depth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의 필요성 인지하는 경우,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개발적으로 실질적 실험을 통해 신규 기능이 선보입니다. 테크 리서치 TF에서 제안한 기능은 기획자분들의 손을 거쳐 상세 설계서가 만들어지고 디자이너의 UX/UI 디자인 가이드에 의해 탄생되고 있어요.

 

2. 개발

기획 단계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앱 개발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어느 정도 앱 개발까지 마무리된 후, 테스트 단계를 거쳐 실수한 부분들에 대해 캐치하고, 수정하여 배포됩니다.

 

3. 배포

정기·비정기 업데이트라고 부르는 배포는 네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요. 첫 번째는 클로즈 베타 (Closed Beta)로 네이버웍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실무진 대상으로, 두 번째는 오픈 베타 (Open Beta)로 네이버 전사 직원들 대상으로, 세 번째로 대외 고객향 클로즈 베타로 일부 고객사 대상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전 과정을 거친 후에 정기·비정기 업데이트라는 이름으로 고객사에게 선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기획 시작 단계부터 최종 배포 완료까지 약 6개월 정도 소요되고, 1년에 두 번 6개월 단위로 새로운 정기 업데이트가 배포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모바일 최적화 개발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나, 반드시 지켜야하는 가이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모바일 사용 환경에 맞게,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첫 번째는 모바일 환경인데요. 

아마 대다수의 개발자분들께서 공감 하시겠지만, 모바일 앱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리소스, CPU, 메모리 또는 네트워크 속도 같은 부분이 한정되어 있는데요. 사용자의 국가별로 인터넷 속도의 차이가 있고, 사용자마다 모바일 요금제의 데이터 이용량도 상이하잖아요. 따라서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데 있어, PC보다는 메모리 사용량이 적게, CPU와 네크워크 사용률이 적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용자의 사용성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앱을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개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능을 실행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 있으면 사용자가 화면 전환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작업이 끝난 후 화면 전환을 할지, 화면 전환 후 작업이 진행 중인 것을 보여줄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저희 네이버웍스 화면에서는 대부분 후자의 형태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능 실행 버튼을 눌렀을 때 작업이 진행 중임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자의 경우 불편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러한 고민이 생길 때마다 항상 사용자 입장에서 직접 해당 기능을 사용해 보고 사용자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려고 노력해요. 제가 사용성에서 이미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 다른 사용자들도 똑같이 느낀다는 것이기에 바로 개선 작업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Q. 지난 5월 월간 네이버웍스 웨비나에서 앞서 말씀주신 ‘실험실’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대외적으로 처음 공개된 만큼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

“실험실이 선보이는 다섯 가지 기능”

사내 네이버웍스 실험실 소개 화면.
월간 네이버웍스 웨비나에서 소개된 사내 네이버웍스 ‘실험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개발팀에서 네이버 사내 임직원이 사용하는 네이버웍스의 ‘실험실’을 통해 바텀업(Bottom-up)으로 새로운 기능을 실험하고 있는데요. 현재 제공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가 비서가 옆에서 도와주듯이 업무를 보조해 주는 ‘AI 비서’입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행동을 제안해주거나, 오늘의 일정과 할 일 브리핑, 중복 일정을 알아서 체크해 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자주 사용하는 스티커만 따로 모아볼 수 있는 ‘스티커 즐겨찾기’,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사용 중 기기를 흔들어 원하는 기능을 실행하는 ‘흔들기 설정’, 스티커 순서를 사용자 취향대로 변경하거나 숨길 수 있는 ‘스티커 순서 설정’ 기능 등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서나 이미지 속 텍스트를 추출하는 텍스트 OCR 관련 실험 화면.

 

마지막으로는‘텍스트 OCR’인데요. 주소록에 적용된 명함 OCR 기능에서 더 나아가서, 명함뿐 아니라 사업자 등록증이나 신분증, 신용카드와 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문서나 이미지 속 텍스트를 추출하는 기능을 실험해보고 있습니다.

 

승우 님이 출연한 월간 네이버웍스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 다시보기

 

Q. 가장 기억에 남은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우선, 입사 후 처음 개발한 명함 OCR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는데요. 

AI 기능을 처음 적용해 보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개발 과정에 있어 여러 난관을 헤쳐내 가면서 결과적으로 제 스스로가 많이 성장했던 프로젝트였던 것 같아요. 또 사용자 입장에서도 명함 OCR을 이용하면 일일이 명함 정보를 입력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편하게 명함 정보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겠다는 점이 명확히 보였기에 특히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네이버웍스 실험실의 AI 비서 소개 화면.
월간 네이버웍스 웨비나에서 소개된 사내 네이버웍스 ‘실험실’의 AI 비서

두 번째로는 실험실 프로젝트인데요.

기획 단계부터 화면 구성, 다국어 처리 등을 경험해 볼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어요. 네이버웍스 서비스의 기획, 개발, 배포 과정에 있어 개발팀이 기획 파트를 담당할 기회가 잘 없었는데, 테크 리서치 TF 구성원으로 직접 기획에 참여해 보니 서비스 전반의 프로세스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Q. 승우님께서 소속된 개발 조직엔 개발자 간 인사이트와 노하우/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교육, 세미나가 있나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개발자 조직 내부적으로 개발 기술 또는 개발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던 부분들에 대해 한 달에 한 번씩 공유하는 시간, ‘Dev TALK’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른 개발자분들의 사례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뜻밖의 인사이트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Dev TALK에서 세 번 정도 발표에 참여했었는데요. ‘Android MVVM with DataBinding’ 주제로 새로운 개발 트렌드,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하기 편리한 도구 소개를 소개하는 ‘Android Studio UI Tool 활용하기’, ‘Deview2023 Review – LiveOps : 네이버앱의 실시간 운영과 크래시 핸들링 솔루션’ 제목으로 DEVIEW 2023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네이버 전사 개발 직무 신입자 대상 교육과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상 세미나가 있고, 발표자로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신입 입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  ‘TECH ONBOADING CAMP’에서 ‘Android User Interaction을 지원하는 UI 사용법’이라는 제목의 교육에 강사로 참여했고, 최근 4월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의 네트워킹과 노하우,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Android Meetup’에서 ‘Gradle Managed Device(GMD) 적용기’를 발표했어요.

 

제가 발표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에요.

특히 교육 같은 경우에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저부터 해당 분야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되는데, 업무하면서 배우는 것과 그걸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과는 깊이 차이가 있더라고요. 세미나 같은 경우에도 어떤 분야에서 질문이 들어올지 모르기에 예상 질문들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 발표 주제에 대해서도 조금 더 연구하고, 예외 케이스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배우는 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Q. 최근 가장 관심있는 기술 스택 또는 기술/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최근 Apple Vision Pro가 발표되었잖아요. 굉장히 흥미롭게 보면서 개발이든 사용이든 한번 꼭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웃음)

기술 스택이나 서비스 기술 같은 경우에는 플러터(Flutter)라는 개발 플랫폼과 코틀린 멀티 플랫폼(Kotlin Multi-platform)와 같이 크로스 플랫폼(Cross Platform)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한 명, iOS 개발자 한 명해서 총 2명이 필요한 상황인데, 크로스 플랫폼이 적용이 되면 하나의 코드로 양쪽을 모두 개발할 수 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개발 효율성 측면에서 적어도 1.5배의 효율을 낼 수 있는 것이죠.

 

 

Q. 새로운 기능을 기획/개발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아이디어/인사이트는 주로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구글이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와애플에서 주최하는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는 항상 챙겨 보고 있습니다.이 외에 일상적으로 안드로이드 디벨로퍼 사이트, 애플 디벨로퍼 사이트를 참고하고 있어요. 휴식 시간에는 개발 관련 유튜브 채널도 구독해두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개발을 하는지 참고하고 있습니다.

 

승우님의 YouTube 추천 채널

 

 

Q. 모바일 개발자를 꿈꾸는 예비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 또는 경험은 무엇일까요?

프로그래밍적 역량 이외에 논리적 사고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경험하고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저의 경우에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기획자 또는 디자이너분들과 대화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어느 정도 IT 지식이 있을지라도 개발자는 아니시기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기술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에게 어떻게 적용될지 생각하는 기술도 실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하나로는 ‘아는 척 안하기’인데요.

특히 실무에서는 모호하게 아는 것에 대해서 안다고 할 경우 나로 인해 여러 업무 차질이 생길 수 있는 경우가 많기에 매사에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항상 ‘내가 틀릴 수 있다’라는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특히 개발자분들 사이에는 서로 코드 리뷰를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이 주는 피드백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명함 OCR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멘토님과 주위 분들로부터 리뷰를 잘 받았고, 아직까지도 그때 받았던 피드백 내용을 계속해서 생각하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Q. 승우님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데스크 아이템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데스크 인테리어 소품이 하나 있는데요. 얼핏 보면 어떻게 서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물체인데, 무심코 볼 때마다 어떻게 서 있지는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뭘 바꾸면 무너질까, 뭘 바꾸면 더 튼튼해질까 이런 생각이요. 제가 일할 때 방식과 맞물린다고 생각했어요. 하나에 대해 계속 파고들며 생각해 보는 습관이 있거든요. (웃음)

승우님의 판교테크원 오피스 데스크 모습.
승우님의 판교테크원 오피스 데스크 (왼쪽)과 인테리어 소품 (오른쪽)

 

Q. 그 외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2018년 대학원생 시절 의료 영상 관련 AI 학회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네이버 직원분이 발표를 하시는 걸 보고 네이버라는 회사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도 AI 개발을 하고 있구나를 스스로 각인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발표자분의 모습을 보며 ‘아, 나도 저분처럼 일을 하면 굉장히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그분에 대한 동경이 생겼던 것 같아요.

당시 발표자분이 바로 네이버클라우드 하정우 AI Innovation 연구소장 님이신데요. 당시 제가 정우님을 보고 느꼈던 것처럼 누군가도 훗날 나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네이버웍스 Mobile Core Platform 하승우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의 다양한 기능이 기획되고 배포되기까지 어떤 고민과 과정을 거치는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세 줄 요약 “

  • AI와 관련된 기술 연구, 개발 환경 개선 및 개발 속도 향상에 힘쓰는 네이버웍스 Tech Research TF 팀
  • 교육, 세미나 등 사내외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모먼트 찾아나가기
  • 상대방의 입장에서 커뮤니케이션, 아는척 안하기, 나도 틀릴 수 있다는 마음가짐

 

네이버웍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WORK STORY. 계속해서 이어지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지난 WORK STORY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ep.2 지갑 다이어트? 명함은 모바일에 ‘저장’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네이버웍스 곳곳에 걸쳐진 인공지능 AI,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능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비즈니스 행사에 참석한 Boo,

신입사원이지만 열심히 돌아다니며  행사장에서 처음 알게된 분들과 명함을 주고받는 데 성공하다.

 

그런 Boo에게 다가온 커다란 그림자.

업계 15년 차 리더 David가 60장의 명함과 함께 돌아오다.

엑셀로 정리하면 시간이 걸려 저녁 약속에 늦을 상황에 봉착하다.

 Boo의 선택은?

 

(2)번을 선택한 책임감 있는 Boo들을 위해

네이버웍스 속 AI, CLOVA OCR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미지 속 글자를 척척 읽어드려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와 함께 당신의 일상이 더욱 편리해집니다(CLOVA)

 

2021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가 이미지 내 텍스트 인식 (OCR)기능을 업데이트한 것이죠.

그런데 네이버는 2016년 파파고(papago) 앱에 OCR 기술을 탑재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2020년 드라마 ‘스타트업’에 고객의 손글씨 폰트를 소개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여기 원인재 대표 (강한나 분)의 뒤에 보여진 손글씨 ‘한글날 나눔손글씨’ 제작 과정에 네이버 OCR 기술이 활용되었답니다! 이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손글씨를 컴퓨터가 인식하고, AI 학습 모델이 손글씨의 특징을 분석해 글꼴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주호민 작가님이 OCR 기능을 소개하는 만화를 그려주시기도 했어요.)

출처 ⓒ 드라마 ‘스타트업’ (왼쪽), 네이버 다이어리 (오른쪽)

인공지능(AI) 기술 중 하나인 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 문자 인식)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쓰거나 기계로 인쇄한 문자의 영상을 이미지 스캐너로 획득하여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문자로 변환하는 것이다”라고 하는데요. OCR 기술은 특히, 문서를 인식하고 사용자가 지정한 영역의 텍스트와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하는데 많이 사용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사업자등록증, 신용카드, 신분증, 세금 고지서, 보험금 청구서의 정보를 인식 하는 데 OCR 기술이 활용되고 있어요.

 

네이버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CLOVA)”라는 이름으로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OCR 인식 모델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클로바의 OCR 기술은 어떻게 다르냐 하면요.

 

1️⃣ 정확한 데이터 추출

방대한 데이터 학습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글자를 이해하기 위해 독자적인 글자 Text 영역 검출 및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쉽게 템플릿을 만들고 원하는 영역을 지정한 뒤, 필요한 글자만 빠르게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2️⃣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모델

주요 비즈니스 활용에 최적화된 고성능 OCR 인식 모델을 적용하였습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활자체(Printed)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필기체(Hand-Written) 인식을 제공해 실제 사용 환경에 적합한 기술을 지원합니다.

 

3️⃣ 더욱 편리한 문서 처리 자동화

직접 손으로 분류하던 문서들을 OCR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등록된 템플릿과의 유사도를 통해 자동 분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여 문서 분류가 가능한 효과적인 업무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직장생활, 우리의 회사 업무에 클로바의 OCR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명함을 네이버웍스에 저장해 지갑 무게 줄여요.

CLOCA OCR 기술이 네이버웍스 사용자에게 드리는 도움

 

Q. 글자 스캔 좋긴 한데요… 네이버웍스에서 굳이 사용할 일이 있을까요?

A. 당연하죠! 고객, 거래처, 협력사, 외주 에이전시 등 업무에 필요한 명함 연락처를 엑셀 대신 네이버웍스에 등록하면 관리·공유하기 아주 편하답니다. 네이버웍스만 있으면 빠르게 고객 연락처 저장 完!

 

 

부스에 참여해 얻은 명함이 60개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걸 엑셀에 옮기려면…

 

1) 명함을 같은 회사끼리 차곡차곡 분류합니다.

2) 노트북 옆에 쌓아놓고 일일이 엑셀에 기입합니다.

3) 다 기입한 뒤, 오타가 없는지 더블체크합니다.

4) 끝이 없습니다.

지금 저만 한숨 나는 거 아니죠…

이 단계들을 스캔 1단계로 업무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는 것이 “네이버웍스 ❌ CLOVA OCR 기술”의 진면목입니다.

 


단순한 작업은 AI를 믿으니까

클로바 OCR 기술이 네이버웍스에 어떻게 적용되어 있나요?

 

그렇다면 클로바 OCR 기술이 네이버웍스에 어떻게 적용되어 있을까요?

 

명함을 스캔해 연락처를 손쉽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찰칵 찍기만 하면 성, 이름, 회사, 전화번호 등 정보가 자동으로 쓱쓱쓱 써지죠. 이렇게 네이버웍스에 저장된 연락처는 곧바로 팀원들과 공유할 수도 있어요!

 

명함을 스캔한 후 연락처 정보를 추가하는 등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저장해둔 연락처 담당 분의 이메일이 바뀌었다면? 새로운 명함을 스윽- 스캔하기만 하면 수정이 가능합니다.


저도 AI 입을래요!

클로바 OCR 기술을 네이버웍스에서 사용하는 방법

 

명함을 관리할 일이 잦은 분들이라면 200% 활용하실 수 있는 AI 기능이랍니다. 네이버웍스에서 해당 기능을 ‘on’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연락처 등록

1. ‘주소록’을 탭합니다.

2. [+] 아이콘을 탭한 후 ‘일반 연락처 추가’를 탭합니다.

3. 일반 연락처 추가 화면 상단의 ‘명함 스캔하기’를 탭합니다.

4. 사각형에 명함을 맞춰 명함을 촬영합니다. 촬영 화면 상단의 ‘자동 촬영’ 또는 ‘수동 촬영’을 탭해 촬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자동 촬영: 명함을 사각형 안에 맞추면 자동으로 명함을 인식해 촬영이 진행됩니다.
  • 수동 촬영: 사각형에 명함을 맞춘 후 직접 촬영 버튼을 눌러 촬영을 진행합니다.

5. 스캔한 명함 이미지를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재촬영 및 편집을 진행합니다.

6. 우측 상단의 ‘사용’을 탭합니다.

7. 일반 연락처 추가 화면에 명함의 정보가 잘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정보를 추가 편집하고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연락처 수정

  1. ‘주소록’을 탭합니다.
  2. 三 아이콘을 탭합니다.
  3. ‘고객/거래처 – 전체 연락처’에서 수정할 연락처의 이름을 탭합니다.
  4. 옵션 아이을 누르고 ‘수정’을 탭합니다.
  5. 고객/거래처 수정 화면 상단의 ‘명함 스캔하기’를 탭합니다.
  6. 사각형에 명함을 맞춰 명함을 촬영합니다.
  7. 스캔한 명함 이미지를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재촬영 및 편집을 진행합니다.
  8. 우측 상단의 ‘사용’을 탭합니다.
  9. 연락처 수정 화면에 명함의 정보가 잘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기존 정보 하단에 명함 스캔으로 등록한 정보가 추가됩니다. 필요에 따라 정보를 추가 편집하고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2)를 선택한 Boo.

명함을 스캔해 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고객 리스트를 David에게 공유하다.

물론 저녁 약속에도 늦지 않았다.

일잘러 능력치 +200%, 상사 신용도 +20% 상승하다.

 

아직까지는 AI를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수 있는데요. 이번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시리즈를 통해 매일 사용하는 업무용 메신저에 AI 통번역 기술이 적용되면 일의 효율성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나의 업무 능력치가 얼마나 상승되는지 이해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클로바 OCR 기술을 기반으로 명함 정보를 스스로 읽는 기술. 이 기술이 접목된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아무리 많은 명함이라도 실수 없이 업로드하고 부담 없이 팀과 공유할 수 있는 장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4. 회의실 예약부터 공유까지 간편하게

“오늘도 발품 찾아 나선다.. 빈 회의실 찾으러.”

내일 쓸 회의실 예약 해달라고? 나 외근 중인데…

 

작게는 줄자 같은 비품부터 크게는 회의실, 법인 차량까지, 회사의 공용 설비를 사용하기 위한 경쟁은 항상 치열하죠.

 회의 한 번 하려면 회의실을 기웃기웃거리며 빈방을 찾거나 죄송해하며 양해를 구해야 하죠.

 

혹은 행사 지원하느라 외부에 있는데 갑작스러운 회의실 예약 요청이 들어올 때!

화이트보드로 공용 설비를 관리한다면 사무실에 있는 직원한테 부탁해야 하는 등 당혹스러울 텐데요.😦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 업무에 필요한 회사 공용 설비를 간편하게 예약하고 멤버들에게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1. 설비 예약 현황, 한눈에 확인한다

회사에서 웨이팅이 웬 말인가요? 직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용 설비 사용 현황, 잘 공유되지 않으면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동 중에는 상황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당일 필요한 부품을 미리 확보하지 못하면 당장 그날 업무를 못하는데요…

 

이제는 핫플에 음식을 먹으러 갈 때도 웨이팅 대신 미리 예약하는 시대잖아요? (ㅇㅇ테이블, 땡큐!) 회사 공용 설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비 사용 현황이 적혀진 화이트보드 또는 서류철에서 위치한 곳까지 찾아가거나 큰 소리로 ‘법인차량 예약하신 분?’ 외치는 프로세스는 그만!

 

네이버웍스에서 ‘설비 예약‘을 하면 필요한 업무 설비를 찾아 삼만리 걸을 필요 없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면 끝이거든요.

 

❗️이동 중에도 모바일에서 쉽게 사용 현황 확인 및 예약 가능

❗️업무용 메신저에 쏙 들어간 기능이라 다른 모바일 앱 또는 타 공유파일 열 필요 없음 (ex. 스프레드시트)

❗️미리 예약하면 필요한 시간대에 편안-하게 사용 가능

 

✅ 설비 예약 현황 보기

설비 예약은 캘린더와 연동된 기능인데요~ 네이버웍스에 등록된 회사의 공용 설비 예약 현황을 볼 수 있어요.

누가 언제 어떤 설비를 쓰는지 바로바로 파악할 수 있으니, 번거로운 연락 시간은 쿨하게 없앨게요.

 

예약하기에 앞서 가능한 시간대를 찾아보아요!

 

설비 예약 화면에서 색깔의 의미 ▼

네이버웍스 설비 예약 화면에서 색깔별 의미 정리 표.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설비를 예약하는 화면.
1. 캘린더에서 三 아이콘을 탭한 후 ‘설비 예약’을 탭합니다.
2. 三 아이콘을 탭해 ‘전체 설비’를 탭합니다.

3. 화면 왼쪽 상단에서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하려는 날짜를 선택합니다.

4. 화면을 누른 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움직여 원하는 시간대의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설비를 예약하는 화면.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설비 예약’을 클릭합니다.

2. 날짜 오른쪽의 < 또는 >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날짜로 이동합니다.

3. 설비 예약 현황 화면의 가로 스크롤을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움직여 원하는 시간대의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합니다.

* 왼쪽의 설비 카테고리를 선택해 특정 카테고리에 포함된 설비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하위 카테고리를 포함하지 않고 선택한 카테고리의 설비만 보려면 상단의 ‘하위 카테고리 포함’을 선택 해제합니다.

4. 예약을 확인하려는 시간을 클릭해 예약 정보를 확인합니다.

* 다른 사람이 한 예약: 예약 일시, 예약자 정보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한 예약: 예약 일시, 예약 내용, 예약자 등의 상세한 예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즐겨찾기 설비

자주 쓰는 설비는 즐겨찾기한 뒤, ‘즐겨찾기 설비’ 탭에서 빠르게 찾아 예약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캘린더 즐겨찾는 설비 카테고리 화면.

👉 예약 현황 확인 자세히 보기 (Click)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이동 중에도 폰으로 쉽게 예약 OK!

다른 공유 파일 열 필요 없이 장소와 시간에 상관 없이 모바일에서 편안하게 확인해요 😃

 


2. 예약은 쉽게 YES, 연락은 NO

참석자를 설정하고 설비를 예약하면 캘린더에도 설비예약 일정이 자동으로 등록돼요! (실시간 연동 사랑해요)

굳이 연락을 일일이 돌리지 않아도 참석자의 캘린더에 자동으로 뜨니 설비 예약 정보 공유, 이보다 쉬울 수가!

 

✅ 설비 예약하기

사용 가능한 시간대를 한 눈에 확인해 설비 예약 해보아요!

자동으로 캘린더 연락이 가도록 참석자 추가, 잊지 말기~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화면.
  1. 예약하고 싶은 설비의 빈 시간을 확인 후 오른쪽의 ‘예약’을 탭합니다.

  2. 이미 예약된 시간은 회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3. 예약 일시를 선택하고 예약 내용, 참석자 등을 입력합니다.

  4. ‘저장’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설비 예약에서 참석자를 추가하는 화면.

  1. 예약하고 싶은 설비의 빈 시간을 확인하고 해당 영역을 클릭합니다.

  2. 이미 예약된 시간은 회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3. 예약 일시를 선택하고 예약 내용, 참석자 등을 입력합니다.

  4. ‘저장’을 클릭합니다.

 

👉 설비 예약하는 법 자세히 보기 (Click)

 

✅ 예약 수정 / 삭제하기

외근 업무가 잡혀 차량을 미리 예약해놨는데, 타사 담당자의 개인 사유로 미팅이 연기됐다!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바꾸면 된답니다. ✌️

+ 당연히 다른 팀원들 일정에도 바로 수정된 시간으로 업데이트돼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예약을 수정하는 화면.

1. ‘내 예약’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취소하려는 예약을 선택합니다.

3. [수정]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탭합니다.

3-1. [삭제] 취소하려는 예약의 ‘설정’ 아이콘을 선택한 후 ‘예약 취소’를 탭합니다.

 

 

[PC 웹]

🏷 ‘전체 설비’ 및 ‘즐겨찾기’에서 예약 수정/취소하기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내 예약을 확인하는 화면.

 

1. ‘전체 설비’ 또는 ‘즐겨찾기’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하려는 예약 시간을 클릭합니다.

3. [수정] ‘예약 수정’을 클릭한 뒤,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 파란색으로 표시된 내 예약인 경우에만 ‘예약 수정’이 보입니다.

3-1. [취소] ‘예약 취소’를 클릭합니다.

* 파란색으로 표시된 내 예약인 경우에만 ‘예약 취소’가 보입니다.

 

🏷 ‘내 예약’에서 예약 수정하기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내 예약에서 예약 내역을 모아보는 화면.

1. ‘내 예약’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하려는 예약의 ‘예약 관리’ 항목에 들어갑니다.

3. [수정]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3-1. [취소] ‘취소’를 클릭합니다.

 

👉 예약 수정/삭제하는 법 자세히 보기 (Click)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설비 예약 시 ‘참석자’만 추가하면?

언제로 예약했다고 연락하지 않아도 정보가 알아서 공유된다는 점, 정보를 수정하거나 삭제해도 알아서 공유된다는 점

꼬옥- 기억해주세요 💚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3. 외부 연락처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매번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이 수많은 명함들 사이에서 찾는다고..?

업무 연락처 정보를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업무를 하다보면 고객/거래처와 주고 받은 명함이 쌓이죠.

단 한명의 연락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매번 수십..수백장의 명함들을 한장 한장 확인하는 일도,

업무를 함께 하는 동료에게 공유하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

✔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동료들에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명함 스캔으로 연락처 등록

고객/거래처로부터 받은 명함들…사무실 책상 위에, 서랍 속에 쌓여만 가지 않으신가요?

필요할 때 한눈에 확인하고, 한 번에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명함 스캔하기 기능을 통해 필요한 연락처 정보를 단 몇 초 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클로바🍀의 OCR AI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이요!

또한, 저장된 연락처는 언제든지 손쉽게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고요.

 

✅ 고객/거래처

고객/거래처는 사내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관리하는 연락처입니다.

고객/거래처에 저장할 수 있는 연락처의 최대 보관 개수는 회사 당 5만 개 (Lite, Basic, Premium 기준)입니다.

고객/거래처의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 주소 등의 항목을 입력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필요한 원하는 항목을 최대 100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주소록에서 고객, 거래처를 확인하는 화면.네이버웍스 [주소록] > [고객/거래처] 클릭 화면

1. 네이버웍스 PC웹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메뉴를 클릭합니다.

3. ‘전체 연락처’를 클릭하여 저장된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 명함을 스캔하여 연락처 추가하기

명함 정보를 일일이 직접 한땀 한땀 입력하지 않아도, 명함을 찰칵 찍기만 하면 명함에 기재된 정보가 주소록에 쏙!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모바일 앱에서 명함을 스캔하여 연락처 추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주소록에서 고객, 거래처를 추가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 아이콘을 탭한 후 ‘고객/거래처 추가’를 탭합니다.

3. ‘연락처 직접 입력’을 탭합니다.

4. 상단의 ‘명함 스캔하기’를 탭합니다.

5. 사각형에 명함을 맞춰 명함을 촬영합니다. ‘자동 촬영’ 또는 ‘수동 촬영’ 중 촬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스캔한 명함 이미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재촬영 및 편집을 진행합니다.

7. 우측 상단의 ‘사용’을 탭합니다.

8. 필요에 따라 정보를 추가 편집하고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연락처 추가하기

 명함이 없는 경우 또는 명함 스캔하기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연락처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주소록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연락처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연락처 추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고객, 거래처를 직접 입력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 아이콘을 탭한 후 ‘고객/거래처 추가’를 탭합니다.

3. ‘연락처 직접 입력’을 탭합니다.

4.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거래처를 직접 입력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주소록] > [고객/거래처] > 연락처 추가 화면

1.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연락처 추가’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클릭합니다.

4. 고객/거래처 연락처 정보를 입력하고, 하단의 ‘저장’ 버튼을 눌러 연락처를 추가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더 이상 명함 더미에서 일일이 연락처 찾기는 NO !

명함과 함께 연락처 정보를 잃어버릴 걱정도 NO !

연락처 정보를 건건이 입력하는 수작업도 NO !

 

연락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스마트하게, 등록하고 동료들에게 그럴싸하게 공유해요.😃


2. 태그 설정하여 연락처 분류

 

저장된 연락처 정보를 좀 더 쉽게 검색하여 찾을 수는 없을까?

고객/거래처 태그를 추가하면 연락 목적 또는 고객/거래처의 특성별로, 개인/업무용별로, 연락처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유형

태그 유형은 ‘회사 태그’와 ‘MY태그’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 회사 태그는 전체 구성원이 확인할 수 있는 태그입니다.

관리자는 회사 태그의 추가, 편집, 삭제 권한을 ‘전체 멤버’에게 주거나, 또는 ‘관리자’에게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

회사 태그 예시와 태그 만들기 버튼.

관리자는 MY태그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MY 태그 화면과 태그 만들기 버튼.

✅ 태그 추가하기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각 연락처의 태그 추가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각 연락처의 태그 추가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왼쪽의 ‘메뉴’ 아이콘을 탭합니다.
  3. ‘고객/거래처’ 하단의 ‘태그 관리’ 메뉴를 탭합니다.
  4. ‘회사 태그 관리’ 또는 ‘MY태그 관리’ 중 관리할 태그 유형을 탭합니다.
  5. 우측 상단 태그 추가 아이콘을 탭합니다.
  6. 태그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연락처 태그관리 메뉴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화면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연락처 태그관리 메뉴에서 회사 태그를 추가하는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 회사 태그 관리 ‘회사 태그 추가’ 화면
  1.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오른쪽 관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환경설정 화면에서 ‘회사 태그/MY태그’ 중 관리할 태그 유형을 선택합니다.

* 회사 태그 관리의 경우, 사내 네이버웍스 관리자에 의해 회사 태그의 편집, 삭제 권한이 있는 경우에만 버튼이 노출됩니다.

* MY태그의 경우, 사내 네이버웍스 관리자에 의해 MY태그가 ‘사용함’으로 설정된 경우에만 노출됩니다.

👉 관리자 태그 생성 권한 설정 자세히 보기 (Click)

4. ‘회사/MY태그 관리’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 ‘태그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태그 이름은 최대 30자까지 입력 가능합니다.

* 동일한 태그 유형에 같은 이름의 태그는 추가할 수 없습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이 기능은 정말 찐이다!

등료들이 손쉽게 연락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연락처에 태그를 설정해 그럴싸하게 공유해요.


3. 연락처별 공개 범위 설정

조직 내에서도 특정 담당자끼리만 연락처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 지 곤란한 경우 있으셨죠?

네이버웍스 주소록에서는 각 연락처별 공개 범위 설정이 가능합니다.

 

공개 범위에 속한 구성원이나 그룹만 해당 연락처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개 범위에 다른 구성원을 추가하지 않을 경우, 나만 볼 수 있는 연락처가 됩니다.

 

✅ 공개 범위 설정하기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를 설정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왼쪽 상단의 三 아이콘을 탭합니다.
  3. ‘고객/거래처’의 ‘전체 연락처’를 탭합니다.
  4. 수정할 연락처의 이름을 탭합니다.
  5. 우측 상단 아이콘을 탭한 후, ‘수정’을 탭합니다.
  6. 하단의 ‘연락처 공개 범위’를 탭합니다.
  7. 공개 범위를 ‘전체’ 또는 ‘멤버’로 변경합니다.
  8. ‘저장’ 버튼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 설정하는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 ‘공개 범위’ 수정 화면
  1. 네이버웍스 PC웹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를 클릭합니다.
  3. 수정할 연락처가 있는 태그를 클릭합니다.
  4. 우측 상단 아이콘 클릭 후, ‘수정’을 클릭합니다.
  5. 공개 범위를 ‘전체 공개’ 또는 ‘멤버 공개’로 변경합니다.
  6.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연락처 정보를 필요한 구성원들에게만 그럴싸하게 공유하면 일잘러 인싸되기 완료 ✔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2. 프로젝트용 공유 캘린더 만들기

“이번 프로젝트 관련  주요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없을까?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에 미팅만 3-4갠데, 참석 가능 시간 묻고 또 물어서 인비 보내야 한다고…?”

프로젝트 관련 주요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파워포인트/엑셀에 입력해서 멤버들에게 공유하는 과정

정말 이 방법 말고는 없는 것인가? 생각 들죠.  🤔

 

유관부서 동료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프로젝트 관련 주간회의와 같은 정기 미팅과 수시 미팅이 여러 개인데…

프로젝트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전화로, 메신저로, 메일로든) 묻고 물어 참석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확인해

모두가 가능한 일정과 회의실을 찾는 과정. 생각만 해도 고난한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 프로젝트 캘린더로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간편하게 작성하고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프로젝트 멤버 only 캘린더를 만든다

프로젝트 관련 마일스톤과 일정을 기록·공유하기 위해  따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템플릿을 만들고 기록하고 공유하고…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이러다 보면  퇴근 시간 후울쩍 넘어갑니다. 

 

이때 네이버웍스에 ‘공유 캘린더‘ 하나만 만들어두면 미팅 일정 잡는 시간을 단 1분 미만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리마인드 시간은 0분, 프로젝트 마일스톤 및 일정 관리 시간 0분.

 

*️⃣ 공유 캘린더

‘공유 캘린더’라는 이름처럼 다른 구성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캘린더로, 내가 캘린더를 만들어 공유하거나 공유 받은 캘린더 유형입니다.

공유 캘린더는 네이버웍스가 제공하는 3가지 타입의 캘린더 – 내 캘린더, 회사 캘린더, 팀 및 그룹 캘린더 – 중에 ‘내 캘린더’에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럼 공유 캘린더를 만들어볼까요?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내 캘린더와 그룹 캘린더 메뉴 화면.

 

✅ 공유 캘린더 만들기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캘린더를 추가하는 화면.

  1. 캘린더에서 三 아이콘을 탭한 후 ‘개인 일정’을 탭합니다.
  2. 三  아이콘을 탭해 ‘캘린더 추가 및 설정’을 탭합니다.
  3. 오른쪽 상단의 ‘캘린더 추가’ 아이콘을 탭합니다.
  4. ‘캘린더 추가’에서 ‘캘린더명’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5. ‘공유 멤버’를 탭한 후 캘린더를 공유할 멤버를 검색하거나 조직도에서 선택해 추가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캘린더를 추가하는 화면.

  1. 캘린더 ‘개인 일정 보기‘의 왼쪽 메뉴에서 ‘내 캘린더’ 오른쪽의 +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캘린더 추가’를 클릭합니다.
  3. ‘캘린더 추가’에서 ‘캘린더명’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4. ‘공유 멤버‘에 캘린더를 공유하고 싶은 멤버를 검색해 추가합니다.
  5. 기타 설정 후 ‘저장’을 클릭합니다.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방법.

1. 캘린더에서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참석자 또는 설비를 지정하면 ‘빈 시간 확인‘ 기능이 활성화되어, 빈 시간을 자동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미팅이 아닌, ‘계획서 작성’, ‘중간점검’, ‘현장감리’ 등과 같이 특정 일자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싶다면 참석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일정을 등록할 ‘공유 캘린더의 이름‘을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나의 기본 캘린더 입니다)

5. ‘저장’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모습.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일정을 등록할 공유 캘린더의 이름‘을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나의 기본 캘린더 입니다)

  4. 참석자 또는 설비를 지정하면, 화면 오른쪽 참석자들과 설비의 빈 시간을 자동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미팅이 아닌, ‘계획서 작성’, ‘중간점검’, ‘현장감리’ 등과 같이 특정 일자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싶다면 참석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5. ‘저장’을 클릭합니다.


2. 반복 일정 & 화상회의 설정하기

프로젝트 기간 내내 반복적으로 월요일마다 진행하는 주간회의, 하루 종일하는 1-Day 워크샵, 일회성 실무 미팅 등

특정 요일의 시간에 반복되는 일정인 경우에 반복 일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등의 반복 조건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생성한 일정의 상세정보를 클릭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빈 일정을 확인하고 반복 설정을 적용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반복 일정을 생성한 모습.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일시에서 ‘반복 안 함‘을 클릭해, ‘상세 설정’ 또는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등의 반복 조건을 설정합니다.

  4. 참석자 지정, 설비 예약, 메모 등을 입력합니다.

  5. ‘저장’을 클릭합니다.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1. 휴가 일정 알리고 상태 표시하기

 

“당장 내일부터 여름 휴가인데 한 분 한 분께 말씀드릴 수도 없고…

휴가 일정을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방법 없을까?”

 

휴가, 출장, 외근, 건강검진 등으로 인한 부재 시, 소속 부서·팀 구성원, 유관부서까지

한 분 한 분께 말씀드리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 나의 부재 상태를 일일이 알리지 않고도 동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나의 근무 상태를 프로필에 표시한다

휴가, 출장, 외근, 건강검진 등 부재 상황 시,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을 통해 나의 근무 상태를 동료들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은 내가 설정한 프로필 상태만 보고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 상태

네이버웍스는 다음의 4가지 종류의 상태 ‘바쁨, 자리 비움, 퇴근, 부재‘ 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회사에 필요한 상태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ㄴ ex. 재택 근무, 오피스 근무, 식사 중, 출장, 휴가, 퇴근 등

예를 들어, 점심시간에 나의 상태를 ‘식사중’으로 설정해 놓는다면 여유로운 식사 타임을 보장받을 수 있겠죠?

 

네이버웍스의 4가지 종류의 상태 ‘바쁨, 자리 비움, 퇴근, 부재‘.

 

✅ 상태 설정

상태 설정이 완료되면 상대방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나의 현재 근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 화면 프로필
  • 메시지방 목록 (1:1 메시지방에서만 표시)
  • 1:1 메시지방 상단
  • 단체 메시지방 내 대화중 멤버, 읽은 멤버, 멘션할 멤버 목록
  • 회사 구성원 목록
  • VIP 목록

 

상태 표시를 ‘휴가’로 설정 시, 다른 구성원에게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네이버웍스에서 재택 근무로 표시되는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나의 상태를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모바일 앱]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태 종류를 탭합니다.

3.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를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을 클릭합니다.

2. ‘상태’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 상태 메시지 설정

상태 설정과 더불어, 상태 메시지 설정을 통해 본인의 근무 상태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내 프로필에서 내가 설정한 상태와 함께 상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나의 부재 일정 공유에 필요한 시간? 단 5초!

상태 메시지를 입력 시, 다른 구성원에게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네이버웍스에서 상태와 함께 상태 메시지를 설정한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나의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에 상태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최대 50자까지 입력 가능)

4.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목록에서 ‘상태’ >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에 상태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최대 50자까지 입력 가능)

4. ‘적용’을 클릭합니다.

 

 

✅ 상태 설정 예약

상태 설정 시, 상태 설정 기간에서 시작과 종료 시간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물론 기간을 미래로 설정하여 상태를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의 상태를 예약 후 저장하면 상태 설정 화면 하단에 ‘예약된 상태’로 표시됩니다.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상태 설정 시, 시작과 종료 시간를 선택하는 화면.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세 설정’ 탭한 후,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3. ‘상태 설정 기간’을 ‘직접 입력’으로 선택합니다.

4. ‘상태 설정 기간’을 선택합니다. (‘설정 안 함’, ‘1시간’, ‘2시간’, ‘4시간’, ‘오늘까지’, ‘직접 입력’ 중 선택)

5.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클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 설정 시, 상세 설정을 추가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상태’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4. ‘상세 설정’을 클릭한 후 ‘상태 설정 기간’을 선택합니다.

(‘설정 안 함’, ‘1시간’, ‘2시간’, ‘4시간’, ‘오늘까지’, ‘직접 입력’ 중 선택)

5. ‘적용’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부재 시마다 동료들에게 일일이 알리지 말고 !

휴가 간 동료에게 업무 요청하는 눈치 없는 사람 되지 말고 !

 

내 프로필에 그럴싸하게 공유하고

상대방 프로필의 부재 상황을 확인 후 연락하는

서로 배려하는 직장 내 일잘러 인싸가 되어보아요. 😃

 


2. 메시지/메일 자동 응답 설정

메일을 보내도…메시지를 보내도…회신이 없는거야? 도대체 왜?? 😭

알고 보니 휴가를 떠난 동료에게 나 혼자 고요 속의 외침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네이버웍스 자동 응답 기능 설정을 통해 부재 기간에 사전에 설정해 둔 메시지·메일 내용을 자동으로 보내 근무 시간에 대한 정보와 부재 상태를 알릴 수 있습니다.

 

✅ 메시지 자동 응답 설정

네이버웍스 ‘메시지’에서 1:1 메시지방을 위한 자동 응답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응답 설정을 활용하면 공휴일에는 종일 자동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도록 설정할 수도, 사내와 외부 대화 상대에게 각각 다른 시간대와 메시지 내용의 설정까지도 가능합니다.

 

다음은 메시지 자동 응답 설정 시 다른 구성원에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개인 메시지에서 자동 응답 기능을 설정한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화면.

1.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탭합니다.

2. ‘메시지 자동 응답’을 탭합니다.

3. ‘사내 메시지 자동 응답’ 또는 ‘외부 메시지 자동 응답’ 을 탭하고 켭니다.

4. 자동 응답 시간을 설정하고, 응답 내용을 작성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5.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목록에서 ‘환경설정’을 클릭합니다.

3. 왼쪽 탭에서 ‘메시지’를 클릭합니다.

4. ‘메시지 자동 응답’ > ‘사내 메시지 자동 응답’ 또는 ‘외부 메시지 자동 응답’ 을 선택하고, 자동 응답 시간을 설정합니다.

5. 자동 응답 내용을 입력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6. 하단의 ‘적용’을 클릭합니다.

 

✅ 메일 자동 답장 설정

네이버웍스 ‘메일’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설정한 기간 동안 수신한

사내 및 외부 메일에 자동으로 답장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 < ‘상세 설정’을 탭합니다.

2. ‘메일 자동 답장’의 ‘사내 메일에 답장’ 또는 ‘외부 메일에 답장‘을 켭니다.

3. ‘전체 회신’ 또는 ‘받는이(to)에 내가 있을 경우만 회신’을 선택합니다.

4. 자동 응답 메일 내용을 입력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5.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메일 자동 답장을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상태’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 하단의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4. ‘메일 자동 답장’ > ‘사내 메일에 답장’ 또는 ‘외부 메일에 답장’을 선택합니다.

5. 자동 응답 메일 내용을 입력 후 ‘적용’을 클릭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나도 불편, 일을 함께하는 동료도 불편한 휴가는 이제 그만 !

 

나의 부재 상황을 메일 자동 답장으로 그럴싸하게 공유하면

나의 회신을 무작정 기다리는 동료가 생기지 않습니다.

센스있는 직장 내 일잘러 인싸 되는 길!😎

 


3. 캘린더에 휴가 일정 등록

휴가 중에 미팅 참여 요청을 받는 일보다 당황스러운 일이 있을까요.

캘린더에 의 부재 일정을 등록하여, 부재 시 미팅 요청에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캘린더 일정 쓰기

네이버웍스 ‘캘린더’ 기능 내 일정 쓰기에서는  일정 제목, 시간, 설비 예약, 필수/선택 참석자 지정, 메모 입력이 가능합니다.

 

일정을 등록하면,

(1) 내 프로필에 일정을 등록한 요일·시간 동안 ‘일정 있음’ 상태 문구가 표시되고

(2) 상대방이 캘린더에서 내가 일정을 동록한 요일·시간 동안 ‘일정 있음‘ 영역으로 표시됩니다.

 

캘린더에 일정 등록 시 (1) ‘일정 있음’으로 다른 구성원에서 보여지는 내 프로필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휴가 일정을 등록한 화면.

 

캘린더에 일정 등록 시 (2) ‘일정 있음’으로 다른 구성원에서 보여지는 캘린더 일정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새 일정 등록 시 표시되는 부재 일정 화면.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캘린더에서 일정을 등록하는 화면.

1. 하단의 ‘캘린더’ 아이콘을 탭한 후, 오른쪽 하단의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제목’, ‘일시’를 입력합니다.

3. ‘공개’ 여부 설정을 통해 구성원 일정 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일정 상세 정보를 공개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저장’을 탭해서 일정을 저장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일정을 등록하는 화면.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제목’을 입력하고 ‘일시’를 지정합니다.

3. ‘저장‘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휴가 중이라 미팅 참석 못한다고, 다른 날로 변경이 안되냐고 회신하는 것은 이제 그만 !

나의 부재 일정을 등록하면 부재 기간에 미팅을 초대하는 이도, 참석할 일이 없어요.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ep.1 외국어 0레벨, 통역사 없이, 번역기없이 외국인 동료와 일을 하다?!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네이버웍스 곳곳에 걸쳐진 인공지능 AI,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능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름은 영어지만) ​토종 한국인 Boo

일본 지사 마케팅팀과 업무 미팅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는다.

​

중학교 때 일본어 수업을 들었다는 이유로 담당자가 되어버린 Boo.

아무리 더듬어도 ‘곤니찌와’ 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에 봉착하다.

​

Boo의 선택은?

 

  1. 아 몰라! 일본어는 모른다며 못하겠다고 한다.
  2. 어쩔 수 없지, 일본 담당자와 소통할 방법을 찾아본다.

 

(2)번을 선택한 책임감 있는 Boo들을 위해 네이버웍스 속 AI, 파파고 통번역 기능을 소개해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 외국인 동료와의 소통에 필수인 ‘통번역’

똑똑한 AI 번역기 파파고 (Papago)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시리즈에 가장 먼저 소개드릴 AI 서비스는 ‘똑똑한 AI 번역기’ 파파고(Papago)입니다. 파파고는 여러분들께 꽤 익숙할 것 같아요. 월드스타 블랙핑크 지수도 애용한다고 밝힐 만큼 유명한 ‘국민 AI 번역기’니까요. 번역이 필요한 문구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내가 원하는 언어로 자동 번역해주는 것이 주 서비스입니다.

 

출처 ⓒ 유튜브 ‘할명수’

 

네이버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파파고(papago)는 인체의 뉴런 구조를 본떠 만든 인공신경망 기반 기계 번역 기술(NMT : Neural Machine Translation)을 적용, 기존 구 단위로 쪼개 번역했던 방식이 아니라 AI가 데이터 학습을 통해 문장 단위로 언어를 번역하기 때문에 기존 통계 기반의 기계 번역(SMT : Stastitical Machine Translation) 보다 발전된 형태로, 정확하고 문장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 결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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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T는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번역을 수행하므로 입력한 데이터가 많을수록 정교한 번역이 가능해지는데요. 네이버 파파고는 네이버가 수집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일 학습하면서 번역 엔진 성능과 언어 규칙을 효과적으로 파악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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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고 번역 엔진과 학습 알고리즘에 다양한 언어는 물론 풍부한 한국어 처리 경험과 한국어와 일본어와 같이 높임말 체계를 갖고 있는 언어별 특성까지 적용하여 사용자 언어에 적합한 맞춤 번역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언어 감지 기능까지 적용되어, 번역을 위해 입력한 텍스트가 어떤 언어인지 자동으로 구별한다고 해요.

여러들분께 잘 알려진 ‘텍스트 번역’ 외에도 docx, pptx 등의 파일을 통째로 번역하는 ‘문서 번역’, 웹페이지에서 HTML 문서나 element를 번역하는 ‘웹 번역’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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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찐’ 접목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네이버웍스 사용자에게 드리는 도움

 

Q. 하지만 파파고는 이미 예전부터 잘 활용하고 있었는걸요? 세삼 소개해줄 필요가 있나요? ​

A. 네, 있습니다. ‘네이버웍스’와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만나, 1️⃣ 외국인 동료와 언어 장벽 없이, 2️⃣ 외국어 잘하는 동료의 도움 없이, 3️⃣ 별도 번역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업무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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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만 있으면 나도 외국어 능력자!

 

영어 메일에 답장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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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일 창 옆에 파파고 창을 새로 열어 영어로 작성된 메일 내용을 붙여넣습니다. 2) 파파고 창에서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3) 한국어로 작성한 회신 메일 내용을 파파고 창에 붙여넣습니다. 4) 번역된 회신 메일 내용을 붙어넣습니다. (글씨체, 크기, 줄간격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건 덤 🤦‍♀️)

복사하고, 번역하고, 또 번역하고, 다시 붙여넣고…

 

총 4단계를 0단계로 업무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는 것이 네이버웍스 X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의 진정한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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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에 적용된 파파고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메일창에서 바로 영어→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말로 답장을 해도 상대방이 본인의 언어로 바로 번역해서 이해를 할 수 있죠.

 


서로의 문장을 1초만에 이해하도록

파파고 AI 통번역이 네이버웍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렇다면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네이버웍스에 어떤 모습으로 적용되어 있을까요?

 

메세지를 번역하고, 실시간으로 통역합니다.

네이버웍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10개 언어 통번역을 지원(23.05 기준)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터넷 창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네이버웍스 메시지방 내 ‘번역’과 ‘통역’ 기능을 이용해 외국인 동료와 실시간 업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잠깐, 일본인 동료와 메신저방에 프랑스인 동료까지 끼면 어떻게 되냐구요? 메시지의 ‘자동 통역’ 기능을 설정하면 내가 설정한 통역 언어를 기준으로 3개 이상의 언어도 모-두 자동 통역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번역은 메일, 게시판, 캘린더, 설문, 할일에까지 적용됩니다.

‘게시글 번역’을 이용하면 해외 법인/외국인 동료가 작성한 게시글과 댓글을 번역해 이해할 수 있으며, ‘일정 번역’을 이용해 외국인 동료가 공유한 일정도 나의 언어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노트, 설문, 메일 번역이 가능한 것은 당연지사!

 

게시판의 게시글과 댓글 모두 번역 가능하다는 사실 ~

저도 AI 입을래요!

파파고 AI 통번역 기능을 네이버웍스에서 사용하는 방법

 

글로벌 업무로 통번역 기능이 꼭 필요했던 분들이라면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AI 기능이랍니다. 네이버웍스에서 해당 기능을 ‘on’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메세지 번역

<모바일 & PC앱>

  1. 번역할 메시지를 길게 누릅니다. (PC 앱의 경우, 메시지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2. ‘번역’을 탭해서 메시지를 번역합니다.

 

메세지 통역

<모바일 & PC앱>

  1. 메시지방에서 三 아이콘을 탭합니다. (PC 앱의 경우, 오른쪽 상단 옵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통역’을 탭합니다.
  3. ‘통역 기능 사용’을 켜고 ‘자동 통역’을 선택하거나 통역 언어를 직접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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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번역

<모바일>

  1. 메일을 열고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2. ‘번역’을 탭합니다.
  3.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왼쪽 상단의 언어를 탭해 변경합니다. 메일 내용 전체를 번역하고 싶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최근’을 탭한 후 ‘전체 메일 번역’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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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웹>

  1. 상단의 [메일]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메일 화면에서 메일을 클릭합니다.

  3. 메일을 열고 화면 오른쪽 상단의 ‘번역’을 클릭합니다.

  4.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왼쪽 상단의 언어를 클릭해 변경합니다. 메일 내용 전체를 번역하고 싶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번역 범위’에서 ‘전체’를 선택하여 번역 범위를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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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게시글 번역

<모바일 & PC웹>

  1. 번역해서 볼 게시글을 열고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PC웹의 경우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번역’을 탭합니다. ▼ 아이콘(PC웹의 경우 ‘언어’)을 탭해 번역 언어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 할 일 번역

<모바일 & PC웹>

  1. 캘린더에서 번역해서 볼 일정 / 할 일을 탭합니다.

  2.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번역’을 탭합니다. (PC웹의 경우, ‘번역하기’)

  3.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상단의 언어를 탭해 변경합니다.


(2)를 선택한 Boo.

 

 

일본 마케팅팀과 성공적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한국-일본팀과 온라인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잘러 능력치 +100%, 상사 신용도 +10% 상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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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AI를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수 있는데요. 이번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시리즈를 통해 매일 사용하는 업무용 메신저에 AI 통번역 기술이 적용되면 일의 효율성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나의 업무 능력치가 얼마나 상승되는지 가볍게나마 이해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네이버의 인공신경망 기술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파파고 통번역. 이 기술이 접목된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외국어를 잘하지 못해도 외국인 동료와 빠르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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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STORY 4]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 김민희 님 인터뷰

여러분은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기능과 활용법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네이버웍스는 헬프센터 사이트를 통해 관리자/구성원을 위한 시작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까지 네이버웍스 사용자를 위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즐거운 랜선 회식 주최하기, 검색으로 찾고 싶은 정보를 한 번에 찾는 방법 콘텐츠.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이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의  네이버웍스 활용팁💡 콘텐츠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궁금해지는 콘텐츠이지 않나요? ㅎㅎ)

 

이번 포스팅에서는 헬프센터 플랫폼 운영부터 다양한 콘텐츠가 배포되기까지 항상 사용자 입장에서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는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의 헬프센터 기획자 두 분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지금부터 전주연, 김민희 님의 WORK STORY 함께 보시죠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님과 김민희 님 모습.
(좌) 전주연 님 (우) 김민희 님

👩🏻주연 님:
안녕하세요! 네이버웍스의 헬프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자 전주연입니다.

 

🧑🏻민희 님:
주연님과 함께 네이버웍스의 헬프센터를 기획하는 김민희입니다.
헬프센터가 지원하는 언어로 구분해서, 주연님은 일본어, 저는 한국어를 담당하고 있어요.

 

 

Q. 네이버웍스를 담당하시기까지 두 분의 커리어 여정은 어땠나요?

👩🏻주연 님:

저는 일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일본에서 생활할 때 라인(LINE) 서비스들을 굉장히 잘 사용했어요.  우연히 라인과 네이버가 관계사인 것을 알게 되었고, 일본 내 네이버의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졌던 것 같은데요. 벌써 5년차 네이버웍스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네요. (웃음)

일본 테마파크에서 찍은 주연님 사진.
일본 생활 당시 주연님의 모습

 

🧑🏻민희 님:

저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협업툴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던 때 네이버웍스를 알게 되었어요. 인턴 기간 동안 네이버웍스 서비스 기획과 비즈니스 콘텐츠 분야를 두루 경험하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보다 더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획자라는 꿈이 이렇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민희 님 인턴 시절 사진과 개인 책상 사진.
(좌) 민희 님 인턴 당시 사진 / (우) 민희 님 개인 책상 사진

 

 

Q. 소속된 조직과 맡고 계신 업무/역할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주연 님:

민희님과 저는 현재 Biz Svc Planning 조직에 속해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 기획부터 콘텐츠가 보여지는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하는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조직이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저와 민희님은 네이버웍스 기능별 사용 방법과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안내하는 ‘헬프센터’ 콘텐츠와 플랫폼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헬프센터’에 노출된 모든 콘텐츠를 기획하다 보니 다른 부서의 구성원들과 협업이 잦은 편이고 네이버웍스가 서비스되는 지역의 현지 담당자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조직이예요.

 

🧑🏻민희 님:

주연님께서 말씀주신 콘텐츠 기획 업무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헬프센터’에 ‘활용하기’ 메뉴명의 콘텐츠가 있는데요. 다양한 산업·업종·업무 상황에서 네이버웍스가 제공하는 기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소개하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된 콘텐츠입니다.

‘활용하기’ 콘텐츠가 네이버웍스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총 24건의 각기 다른 소재의 게시글을 열심히 준비했기에 그만큼 애착이 큽니다.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단체 워크샵 사진.
Biz Svc Planning 단체 워크샵 사진

 

Q. 네이버웍스에서 헬프센터는 어떤 존재인가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는 1천 페이지 분량의 ‘사용하기’ 콘텐츠와 ‘자주 묻는 질문’ 500여건이 아카이빙된 네이버웍스의 팔만대장경입니다.”

헬프센터를 소개하고 계신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님과 김민희 님 모습.

👩🏻주연 님:

‘헬프센터’가 존재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서비스 이해도나 니즈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 분석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희 님:

‘헬프센터’는 네이버웍스와 관련해 없는게 없는 아카이브라고 할 수 있어요.

‘헬프센터’의 ‘사용하기’ 메뉴에 1,000 페이지가 축적되어 있고 ‘자주 묻는 질문’도 500건 이상의 질문과 답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 단일 서비스 중 이 정도의 아카이브를 담고 있는 사용자 헬프센터는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해요. 메시지 보내기, 프로필 설정과 같은 간단한 기초 레벨부터 데이터 보관 설정 등과 같은 고급 레벨까지, ‘헬프센터’에서 네이버웍스 사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해결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가이드’에서 ‘헬프센터’로 진화하게 된 과정을 소개해주세요.

과거 네이버웍스 가이드 화면과 현재의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화면.
(좌) 과거 ‘가이드’ 사이트 / (우) 현재 ‘헬프센터’ 사이트

👩🏻주연 님:

‘헬프센터’라는 이름으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에 대한 콘텐츠를,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사용법 콘텐츠를 제공하던 구조와 콘텐츠를 통합하여 2021년 6월에 현재와 모습과 같이 ‘헬프센터’에서 네이버웍스 사용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편하였어요.

 

🧑🏻민희 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네이버웍스 고객사가 증가하게 되면서, 신규 사용자를 위한 온보딩 목적의 ‘시작하기’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해, 지금의 ‘시작하기’, ‘사용하기’, ‘활용하기’, ‘자주 묻는 질문’의 콘텐츠로 구성된 형태가 되었습니다.

 

 

Q. 헬프센터 콘텐츠는 서비스 소개 콘텐츠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요?

‘헬프센터’ 콘텐츠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준비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확성과 간결성, 친절함을 갖춘 테크니컬 라이팅(Technical Writing)”

 

👩🏻주연 님:

정기·비정기 업데이트 관련‘사용하기’ 콘텐츠와 ‘활용하기’ 콘텐츠로 나눠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버웍스는 1년에 2~3회 정기 업데이트와 수시 비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정기·비정기 구분하지 않고 네이버웍스 서비스가 업데이트되는 시기에 맞춰 ‘헬프센터’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헬프센터’ 콘텐츠는 네이버웍스의 가장 최신 스펙이 반영되어 있어요.

 

업데이트 두 달 전부터 각 기능별 서비스 기획자분들이 작성한 초안을 기반으로 저와 민희님이 한국어 교열 및 검수, 다국어 번역 등의 과정을 거쳐 ‘사용하기’ 콘텐츠 형태로 준비합니다. 필요에 따라 서비스 화면 스크린샷과 영상도 제작하고요. 업데이트 관련 ‘사용하기’ 콘텐츠만으로도 1년이 업무가 꽉 찹니다. (웃음)

네이버웍스 헬프센터의 Style Guide 내 문체 표현 설명 페이지.
헬프센터 콘텐츠 ‘Style Guide’ 문서

 

🧑🏻민희 님: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제공한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헬프센터’ 콘텐츠 스타일 가이드 문서가 있고, 가이드에 맞춰 작성하고 있어요.

 

👩🏻주연 님:

무엇보다 저희가 지향하는 바는 IT literacy가 낮은 사용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예요. 같은 기능에 대해서도 사용자에 따라 느끼는 난이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자를 모토로 가져가고 있어요. 따라서 내부적으로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수정의 수정을 거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메시지 기능 소개, 사용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화면.
헬프센터 내 ‘사용하기’ 콘텐츠

🧑🏻민희 님:

‘사용하기’ 콘텐츠의 경우, 사용 방법 (How to)을 정확히 안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사용에 있어 제약 사항이 존재한다면 이를 반드시 표기하고 있어요. 즉,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모두 제공하려고 합니다. 화면 스크린샷 없이도 텍스트만으로도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가 아닌 ‘오른쪽 상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처럼요.

 

“사용자의 니즈를 발견하기 위한 데이터 분석”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모음.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민희 님:

‘활용하기’ 콘텐츠의 경우, 약 2~3개월 정도 준비하는 것 같아요. 유관부서와 콘텐츠 소재 및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세부 기획 및 작성, 디자인, 개발 과정을 거쳐 다국어 번역 작업을 거칩니다. ‘사용하기’ 콘텐츠와 다르게, ‘활용하기’ 콘텐츠는 사용자 데이터 분석이 먼저 선행됩니다. 사용자 행동 패턴 및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저희가 콘텐츠 아이디어를 얻는 원천이기도 합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자주 묻는 질문 버튼.
‘자주 묻는 질문’ 버튼

 

2021년에 ‘헬프센터’로 통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도, 콘텐츠별 플랫폼(사이트)이 나눠져 사용자가 혼란을 느낀다라는 점을 데이터로 확인했기 때문이에요. ‘사용하기’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없을 시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왼쪽 메뉴에는 ‘자주 묻는 질문하기’ 버튼을 상시 노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플랫폼을 일원화하고 콘텐츠 간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사용자가 스스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연 님: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헬프센터 사이트 내에서나 네이버, 구글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수시로 센싱해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휴가 떠나기 전 체크리스트 콘텐츠와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하는 방법 콘텐츠.
(좌)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휴가 체크리스트’ 콘텐츠 / (우) 활용하기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예를 들어, ‘휴가’라는 시즈널한 키워드를 활용해서 휴가 체크 리스트, 휴가로 인한 부재 시 자동 응답 알림 기능 설정 기능을 안내하는 콘텐츠를 선보였고, 코로나19 기간 동안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키워드가 대두되어 ‘즐거운 랜선 회식 주최하기’,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하는 방법’과 같은 타이틀의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로 구성된 콘텐츠가 축척되어야 검색을 통한 유입이 높아지더라고요. 콘텐츠가 차곡차곡 쌓이는 것과 비례해 유입 지표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콘텐츠 하나 하나가 더 소중해지는 것 같아요.

 

 

Q. 헬프센터는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세 가지 언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각 언어권별로 콘텐츠 기획이 다르게 이루어지나요?

 

언어권별로 헬프센터 콘텐츠 기획을 소개하고 계신 김민희 님 모습.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김민희 님

 

🧑🏻민희 님:

각 국가별 언어 · 문화가 다른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관점의 ‘헬프센터’를 지향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 모두가 필요로 하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주연 님:

물론, 각 언어별 현지 담당자들의 의견을 유연하게 반영하고 있어요. ‘해외 법인과의 협업 시 네이버웍스 100% 활용하기’ 콘텐츠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민희님과 저는 글로벌 공통 콘텐츠라 생각하였는데, 일본에서는 해외 법인·사업을 지나치게 지향하는 콘텐츠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보이스가 있었어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일본은 로컬을 중시한다는 점을 간과했더라고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해당 콘텐츠는 한국어 헬프센터에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 담당자와 네이버웍스 메시지를 주고 받는 모습.
일본 현지 담당자와 메시지 나누는 화면

 

 

Q.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콘텐츠 하단에 사용자 피드백 기능을 추가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고, 실제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헬프센터 하단의 '사용자 피드백' 버튼.
헬프센터 내 ‘사용자 피드백’ 영역

 

👩🏻주연 님:

‘헬프센터’ 콘텐츠가 네이버웍스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인지 궁금했어요. 사용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한 콘텐츠인데 저희 기획자만 만족하면 안되니까요. 이를 검증하기 위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는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사용자 피드백에서 아니오를 클릭한 경우 보여지는 의견 보내기 화면.
사용자 피드백 > ‘아니오’ 클릭 시 보여지는 화면

 

🧑🏻민희 님:

매일 꾸준히 사용자 의견이 인입되고 있는데요, ‘기타’란에 구체적으로 의견을 남겨 주셔서 주연님과 제가 오히려 사용자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주 인입되는 의견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이를 토대로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어요.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헬프센터’로서 아주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헬프센터’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다소 도움이 되지 않다거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시면 해당 기능을 통해 남겨주세요!

 

노트북을 보고 네이버웍스 헬프센터를 확인하고 계신 민희님과 주연님 모습.

 

Q. 앞으로의 헬프센터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까요?

 

👩🏻주연 님:

네이버웍스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사용자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를 헬프센터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웃음)


지금까지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의 전주연, 김민희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이 들어가는지 가까이서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 세 줄 요약 ”

✅ 꼼꼼한 사용자 분석을 통해 사랑받는 ‘사용하기’, ‘활용하기’ 콘텐츠

✅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

✅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통해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헬프센터

네이버웍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WORK STORY

계속해서 이어지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WORK STORY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