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하게 공유하기] #4. 회의실 예약부터 공유까지 간편하게

“오늘도 발품 찾아 나선다.. 빈 회의실 찾으러.”

내일 쓸 회의실 예약 해달라고? 나 외근 중인데…

 

작게는 줄자 같은 비품부터 크게는 회의실, 법인 차량까지, 회사의 공용 설비를 사용하기 위한 경쟁은 항상 치열하죠.

 회의 한 번 하려면 회의실을 기웃기웃거리며 빈방을 찾거나 죄송해하며 양해를 구해야 하죠.

 

혹은 행사 지원하느라 외부에 있는데 갑작스러운 회의실 예약 요청이 들어올 때!

화이트보드로 공용 설비를 관리한다면 사무실에 있는 직원한테 부탁해야 하는 등 당혹스러울 텐데요.😦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업무에 필요한 회사 공용 설비를 간편하게 예약하고 멤버들에게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1. 설비 예약 현황, 한눈에 확인한다

회사에서 웨이팅이 웬 말인가요? 직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용 설비 사용 현황, 잘 공유되지 않으면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동 중에는 상황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당일 필요한 부품을 미리 확보하지 못하면 당장 그날 업무를 못하는데요…

 

이제는 핫플에 음식을 먹으러 갈 때도 웨이팅 대신 미리 예약하는 시대잖아요? (ㅇㅇ테이블, 땡큐!) 회사 공용 설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비 사용 현황이 적혀진 화이트보드 또는 서류철에서 위치한 곳까지 찾아가거나 큰 소리로 ‘법인차량 예약하신 분?’ 외치는 프로세스는 그만!

 

네이버웍스에서 설비 예약을 하면 필요한 업무 설비를 찾아 삼만리 걸을 필요 없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면 끝이거든요.

 

❗️이동 중에도 모바일에서 쉽게 사용 현황 확인 및 예약 가능

❗️업무용 메신저에 쏙 들어간 기능이라 다른 모바일 앱 또는 타 공유파일 열 필요 없음 (ex. 스프레드시트)

❗️미리 예약하면 필요한 시간대에 편안-하게 사용 가능

 

✅ 설비 예약 현황 보기

설비 예약은 캘린더와 연동된 기능인데요~ 네이버웍스에 등록된 회사의 공용 설비 예약 현황을 볼 수 있어요.

누가 언제 어떤 설비를 쓰는지 바로바로 파악할 수 있으니, 번거로운 연락 시간은 쿨하게 없앨게요.

 

예약하기에 앞서 가능한 시간대를 찾아보아요!

 

설비 예약 화면에서 색깔의 의미 ▼

네이버웍스 설비 예약 화면에서 색깔별 의미 정리 표.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설비를 예약하는 화면.
1. 캘린더에서 三 아이콘을 탭한 후 ‘설비 예약’을 탭합니다.
2. 三 아이콘을 탭해 ‘전체 설비’를 탭합니다.

3. 화면 왼쪽 상단에서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하려는 날짜를 선택합니다.

4. 화면을 누른 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움직여 원하는 시간대의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설비를 예약하는 화면.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설비 예약’을 클릭합니다.

2. 날짜 오른쪽의 < 또는 >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날짜로 이동합니다.

3. 설비 예약 현황 화면의 가로 스크롤을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움직여 원하는 시간대의 설비 예약 현황을 확인합니다.

* 왼쪽의 설비 카테고리를 선택해 특정 카테고리에 포함된 설비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하위 카테고리를 포함하지 않고 선택한 카테고리의 설비만 보려면 상단의 ‘하위 카테고리 포함’을 선택 해제합니다.

4. 예약을 확인하려는 시간을 클릭해 예약 정보를 확인합니다.

* 다른 사람이 한 예약: 예약 일시, 예약자 정보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한 예약: 예약 일시, 예약 내용, 예약자 등의 상세한 예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즐겨찾기 설비

자주 쓰는 설비는 즐겨찾기한 뒤, ‘즐겨찾기 설비’ 탭에서 빠르게 찾아 예약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캘린더 즐겨찾는 설비 카테고리 화면.

👉 예약 현황 확인 자세히 보기 (Click)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이동 중에도 폰으로 쉽게 예약 OK!

다른 공유 파일 열 필요 없이 장소와 시간에 상관 없이 모바일에서 편안하게 확인해요 😃

 


2. 예약은 쉽게 YES, 연락은 NO

참석자를 설정하고 설비를 예약하면 캘린더에도 설비예약 일정이 자동으로 등록돼요! (실시간 연동 사랑해요)

굳이 연락을 일일이 돌리지 않아도 참석자의 캘린더에 자동으로 뜨니 설비 예약 정보 공유, 이보다 쉬울 수가!

 

✅ 설비 예약하기

사용 가능한 시간대를 한 눈에 확인해 설비 예약 해보아요!

자동으로 캘린더 연락이 가도록 참석자 추가, 잊지 말기~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화면.
  1. 예약하고 싶은 설비의 빈 시간을 확인 후 오른쪽의 ‘예약’을 탭합니다.

  2. 이미 예약된 시간은 회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3. 예약 일시를 선택하고 예약 내용, 참석자 등을 입력합니다.

  4. ‘저장’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설비 예약에서 참석자를 추가하는 화면.

  1. 예약하고 싶은 설비의 빈 시간을 확인하고 해당 영역을 클릭합니다.

  2. 이미 예약된 시간은 회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3. 예약 일시를 선택하고 예약 내용, 참석자 등을 입력합니다.

  4. ‘저장’을 클릭합니다.

 

👉 설비 예약하는 법 자세히 보기 (Click)

 

✅ 예약 수정 / 삭제하기

외근 업무가 잡혀 차량을 미리 예약해놨는데, 타사 담당자의 개인 사유로 미팅이 연기됐다!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바꾸면 된답니다. ✌️

+ 당연히 다른 팀원들 일정에도 바로 수정된 시간으로 업데이트돼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예약을 수정하는 화면.

1. ‘내 예약’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취소하려는 예약을 선택합니다.

3. [수정]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탭합니다.

3-1. [삭제] 취소하려는 예약의 ‘설정’ 아이콘을 선택한 후 ‘예약 취소’를 탭합니다.

 

 

[PC 웹]

🏷 ‘전체 설비’ 및 ‘즐겨찾기’에서 예약 수정/취소하기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내 예약을 확인하는 화면.

 

1. ‘전체 설비’ 또는 ‘즐겨찾기’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하려는 예약 시간을 클릭합니다.

3. [수정] ‘예약 수정’을 클릭한 뒤,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 파란색으로 표시된 내 예약인 경우에만 ‘예약 수정’이 보입니다.

3-1. [취소] ‘예약 취소’를 클릭합니다.

* 파란색으로 표시된 내 예약인 경우에만 ‘예약 취소’가 보입니다.

 

🏷 ‘내 예약’에서 예약 수정하기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내 예약에서 예약 내역을 모아보는 화면.

1. ‘내 예약’에서 내가 예약한 설비를 확인합니다.

2. 수정하려는 예약의 ‘예약 관리’ 항목에 들어갑니다.

3. [수정]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수정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3-1. [취소] ‘취소’를 클릭합니다.

 

👉 예약 수정/삭제하는 법 자세히 보기 (Click)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설비 예약 시 ‘참석자’만 추가하면?

언제로 예약했다고 연락하지 않아도 정보가 알아서 공유된다는 점, 정보를 수정하거나 삭제해도 알아서 공유된다는 점

꼬옥- 기억해주세요 💚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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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하게 공유하기] #3. 외부 연락처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매번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이 수많은 명함들 사이에서 찾는다고..?

업무 연락처 정보를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업무를 하다보면 고객/거래처와 주고 받은 명함이 쌓이죠.

단 한명의 연락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매번 수십..수백장의 명함들을 한장 한장 확인하는 일도,

업무를 함께 하는 동료에게 공유하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동료들에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명함 스캔으로 연락처 등록

고객/거래처로부터 받은 명함들…사무실 책상 위에, 서랍 속에 쌓여만 가지 않으신가요?

필요할 때 한눈에 확인하고, 한 번에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명함 스캔하기 기능 통해 필요한 연락처 정보를 단 몇 초 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클로바🍀의 OCR AI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이요!

또한, 저장된 연락처는 언제든지 손쉽게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고요.

 

✅ 고객/거래처

고객/거래처는 사내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관리하는 연락처입니다.

고객/거래처에 저장할 수 있는 연락처의 최대 보관 개수는 회사 당 5만 개 (Lite, Basic, Premium 기준)입니다.

고객/거래처의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 주소 등의 항목을 입력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필요한 원하는 항목을 최대 100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주소록에서 고객, 거래처를 확인하는 화면.네이버웍스 [주소록] > [고객/거래처] 클릭 화면

1. 네이버웍스 PC웹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메뉴를 클릭합니다.

3. ‘전체 연락처’를 클릭하여 저장된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 명함을 스캔하여 연락처 추가하기

명함 정보를 일일이 직접 한땀 한땀 입력하지 않아도, 명함을 찰칵 찍기만 하면 명함에 기재된 정보가 주소록에 쏙!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모바일 앱에서 명함을 스캔하여 연락처 추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주소록에서 고객, 거래처를 추가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 아이콘을 탭한 후 ‘고객/거래처 추가’를 탭합니다.

3. ‘연락처 직접 입력’을 탭합니다.

4. 상단의 ‘명함 스캔하기’를 탭합니다.

5. 사각형에 명함을 맞춰 명함을 촬영합니다. ‘자동 촬영’ 또는 ‘수동 촬영’ 중 촬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스캔한 명함 이미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재촬영 및 편집을 진행합니다.

7. 우측 상단의 ‘사용’을 탭합니다.

8. 필요에 따라 정보를 추가 편집하고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연락처 추가하기

 명함이 없는 경우 또는 명함 스캔하기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연락처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주소록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연락처 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연락처 추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고객, 거래처를 직접 입력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 아이콘을 탭한 후 ‘고객/거래처 추가’를 탭합니다.

3.연락처 직접 입력’을 탭합니다.

4.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거래처를 직접 입력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주소록] > [고객/거래처] > 연락처 추가 화면

1.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연락처 추가’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고객/거래처 연락처’를 클릭합니다.

4. 고객/거래처 연락처 정보를 입력하고, 하단의 ‘저장’ 버튼을 눌러 연락처를 추가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더 이상 명함 더미에서 일일이 연락처 찾기는 NO !

명함과 함께 연락처 정보를 잃어버릴 걱정도 NO !

연락처 정보를 건건이 입력하는 수작업도 NO !

 

연락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스마트하게, 등록하고 동료들에게 그럴싸하게 공유해요.😃


2. 태그 설정하여 연락처 분류

 

저장된 연락처 정보를 좀 더 쉽게 검색하여 찾을 수는 없을까?

고객/거래처 태그를 추가하면 연락 목적 또는 고객/거래처의 특성별로, 개인/업무용별로, 연락처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유형

태그 유형은 ‘회사 태그’와 ‘MY태그’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 회사 태그는 전체 구성원이 확인할 수 있는 태그입니다.

관리자는 회사 태그의 추가, 편집, 삭제 권한을 ‘전체 멤버’에게 주거나, 또는 ‘관리자’에게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

회사 태그 예시와 태그 만들기 버튼.

관리자는 MY태그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MY 태그 화면과 태그 만들기 버튼.

태그 추가하기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각 연락처의 태그 추가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각 연락처의 태그 추가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왼쪽의 ‘메뉴’ 아이콘을 탭합니다.
  3. ‘고객/거래처’ 하단의 ‘태그 관리’ 메뉴를 탭합니다.
  4. ‘회사 태그 관리’ 또는 ‘MY태그 관리’ 중 관리할 태그 유형을 탭합니다.
  5. 우측 상단 태그 추가 아이콘을 탭합니다.
  6. 태그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연락처 태그관리 메뉴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화면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고객, 연락처 태그관리 메뉴에서 회사 태그를 추가하는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 회사 태그 관리 ‘회사 태그 추가’ 화면
  1.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오른쪽 관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환경설정 화면에서 ‘회사 태그/MY태그’ 중 관리할 태그 유형을 선택합니다.

* 회사 태그 관리의 경우, 사내 네이버웍스 관리자에 의해 회사 태그의 편집, 삭제 권한이 있는 경우에만 버튼이 노출됩니다.

* MY태그의 경우, 사내 네이버웍스 관리자에 의해 MY태그가 ‘사용함’으로 설정된 경우에만 노출됩니다.

👉 관리자 태그 생성 권한 설정 자세히 보기 (Click)

4. ‘회사/MY태그 관리’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 ‘태그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태그 이름은 최대 30자까지 입력 가능합니다.

* 동일한 태그 유형에 같은 이름의 태그는 추가할 수 없습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이 기능은 정말 찐이다!

등료들이 손쉽게 연락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연락처에 태그를 설정해 그럴싸하게 공유해요.


3. 연락처별 공개 범위 설정

조직 내에서도 특정 담당자끼리만 연락처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 지 곤란한 경우 있으셨죠?

네이버웍스 주소록에서는 각 연락처별 공개 범위 설정이 가능합니다.

 

공개 범위에 속한 구성원이나 그룹만 해당 연락처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개 범위에 다른 구성원을 추가하지 않을 경우, 나만 볼 수 있는 연락처가 됩니다.

 

✅ 공개 범위 설정하기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를 설정하는 화면.

  1. 하단의 ‘주소록’을 탭합니다.
  2. 왼쪽 상단의 三 아이콘을 탭합니다.
  3. ‘고객/거래처’‘전체 연락처’를 탭합니다.
  4. 수정할 연락처의 이름을 탭합니다.
  5. 우측 상단 아이콘을 탭한 후, ‘수정’을 탭합니다.
  6. 하단의 ‘연락처 공개 범위’를 탭합니다.
  7. 공개 범위를 ‘전체’ 또는 ‘멤버’로 변경합니다.
  8. ‘저장’ 버튼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연락처 공개 범위 설정하는 화면.
[주소록] > [고객/거래처 태그관리] > ‘공개 범위’ 수정 화면
  1. 네이버웍스 PC웹 상단의 ‘주소록’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고객/거래처’ 를 클릭합니다.
  3. 수정할 연락처가 있는 태그를 클릭합니다.
  4. 우측 상단 아이콘 클릭 후, ‘수정’을 클릭합니다.
  5. 공개 범위를 ‘전체 공개’ 또는 ‘멤버 공개’로 변경합니다.
  6.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연락처 정보를 필요한 구성원들에게만 그럴싸하게 공유하면 일잘러 인싸되기 완료 ✔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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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하게 공유하기] #2. 프로젝트용 공유 캘린더 만들기

“이번 프로젝트 관련  주요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없을까?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에 미팅만 3-4갠데, 참석 가능 시간 묻고 또 물어서 인비 보내야 한다고…?”

프로젝트 관련 주요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파워포인트/엑셀에 입력해서 멤버들에게 공유하는 과정

정말 이 방법 말고는 없는 것인가? 생각 들죠.  🤔

 

유관부서 동료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프로젝트 관련 주간회의와 같은 정기 미팅과 수시 미팅이 여러 개인데…

프로젝트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전화로, 메신저로, 메일로든) 묻고 물어 참석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확인해

모두가 가능한 일정과 회의실을 찾는 과정. 생각만 해도 고난한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프로젝트 캘린더로  마일스톤과 미팅 일정을 간편하게 작성하고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프로젝트 멤버 only 캘린더를 만든다

프로젝트 관련 마일스톤과 일정을 기록·공유하기 위해  따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템플릿을 만들고 기록하고 공유하고…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이러다 보면  퇴근 시간 후울쩍 넘어갑니다. 

 

이때 네이버웍스에 ‘공유 캘린더‘ 하나만 만들어두면 미팅 일정 잡는 시간을 단 1분 미만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리마인드 시간은 0분, 프로젝트 마일스톤 및 일정 관리 시간 0분.

 

*️⃣ 공유 캘린더

‘공유 캘린더’라는 이름처럼 다른 구성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캘린더로, 내가 캘린더를 만들어 공유하거나 공유 받은 캘린더 유형입니다.

공유 캘린더는 네이버웍스가 제공하는 3가지 타입의 캘린더 – 내 캘린더, 회사 캘린더, 팀 및 그룹 캘린더 – 중에 ‘내 캘린더’에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럼 공유 캘린더를 만들어볼까요?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내 캘린더와 그룹 캘린더 메뉴 화면.

 

공유 캘린더 만들기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캘린더를 추가하는 화면.

  1. 캘린더에서 三 아이콘을 탭한 후 ‘개인 일정’을 탭합니다.
  2. 三  아이콘을 탭해 ‘캘린더 추가 및 설정’을 탭합니다.
  3. 오른쪽 상단의 ‘캘린더 추가’ 아이콘을 탭합니다.
  4. ‘캘린더 추가’에서 ‘캘린더명’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5. ‘공유 멤버’를 탭한 후 캘린더를 공유할 멤버를 검색하거나 조직도에서 선택해 추가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캘린더를 추가하는 화면.

  1. 캘린더 ‘개인 일정 보기‘의 왼쪽 메뉴에서 ‘내 캘린더’ 오른쪽의 +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캘린더 추가’를 클릭합니다.
  3. ‘캘린더 추가’에서 ‘캘린더명’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4. ‘공유 멤버‘에 캘린더를 공유하고 싶은 멤버를 검색해 추가합니다.
  5. 기타 설정 후 ‘저장’을 클릭합니다.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방법.

1. 캘린더에서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참석자 또는 설비를 지정하면 ‘빈 시간 확인‘ 기능이 활성화되어, 빈 시간을 자동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미팅이 아닌, ‘계획서 작성’, ‘중간점검’, ‘현장감리’ 등과 같이 특정 일자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싶다면 참석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일정을 등록할 ‘공유 캘린더의 이름‘을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나의 기본 캘린더 입니다)

5. ‘저장’을 탭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빈 시간을 확인하는 모습.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일정을 등록할 공유 캘린더의 이름‘을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나의 기본 캘린더 입니다)

  4. 참석자 또는 설비를 지정하면, 화면 오른쪽 참석자들과 설비의 빈 시간을 자동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미팅이 아닌, ‘계획서 작성’, ‘중간점검’, ‘현장감리’ 등과 같이 특정 일자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싶다면 참석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5. ‘저장’을 클릭합니다.


2. 반복 일정 & 화상회의 설정하기

프로젝트 기간 내내 반복적으로 월요일마다 진행하는 주간회의, 하루 종일하는 1-Day 워크샵, 일회성 실무 미팅 등

특정 요일의 시간에 반복되는 일정인 경우에 반복 일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등의 반복 조건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생성한 일정의 상세정보를 클릭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캘린더에서 빈 일정을 확인하고 반복 설정을 적용하는 화면.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반복 일정을 생성한 모습.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일정 ‘제목’, ‘시간’ 등을 입력합니다.

  3. 일시에서 ‘반복 안 함‘을 클릭해, ‘상세 설정’ 또는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등의 반복 조건을 설정합니다.

  4. 참석자 지정, 설비 예약, 메모 등을 입력합니다.

  5. ‘저장’을 클릭합니다.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1. 휴가 일정 알리고 상태 표시하기

 

“당장 내일부터 여름 휴가인데 한 분 한 분께 말씀드릴 수도 없고…

휴가 일정을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방법 없을까?”

 

휴가, 출장, 외근, 건강검진 등으로 인한 부재 시, 소속 부서·팀 구성원, 유관부서까지

한 분 한 분께 말씀드리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요. 😫

 

오늘의 그럴싸한 공유팁

✔ 나의 부재 상태를 일일이 알리지 않고도 동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본 게시글은 네이버웍스 v3.7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나의 근무 상태를 프로필에 표시한다

휴가, 출장, 외근, 건강검진 등 부재 상황 시, 네이버웍스 상태 설을 통해 나의 근무 상태를 동료들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은 내가 설정한 프로필 상태만 보고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 상태

네이버웍스는 다음의 4가지 종류의 상태 ‘바쁨, 자리 비움, 퇴근, 부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회사에 필요한 상태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ㄴ ex. 재택 근무, 오피스 근무, 식사 중, 출장, 휴가, 퇴근 등

예를 들어, 점심시간에 나의 상태를 ‘식사중’으로 설정해 놓는다면 여유로운 식사 타임을 보장받을 수 있겠죠?

 

네이버웍스의 4가지 종류의 상태 ‘바쁨, 자리 비움, 퇴근, 부재‘.

 

✅ 상태 설정

상태 설정이 완료되면 상대방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나의 현재 근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 화면 프로필
  • 메시지방 목록 (1:1 메시지방에서만 표시)
  • 1:1 메시지방 상단
  • 단체 메시지방 내 대화중 멤버, 읽은 멤버, 멘션할 멤버 목록
  • 회사 구성원 목록
  • VIP 목록

 

상태 표시를 ‘휴가’로 설정 시, 다른 구성원에게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네이버웍스에서 재택 근무로 표시되는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나의 상태를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모바일 앱]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태 종류를 탭합니다.

3.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를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을 클릭합니다.

2. ‘상태’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 상태 메시지 설정

상태 설정과 더불어, 상태 메시지 설정을 통해 본인의 근무 상태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내 프로필에서 내가 설정한 상태와 함께 상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나의 부재 일정 공유에 필요한 시간? 단 5초!

상태 메시지를 입력 시, 다른 구성원에게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네이버웍스에서 상태와 함께 상태 메시지를 설정한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나의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에 상태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최대 50자까지 입력 가능)

4.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목록에서 ‘상태’ >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에 상태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최대 50자까지 입력 가능)

4. ‘적용’을 클릭합니다.

 

 

✅ 상태 설정 예약

상태 설정 시, 상태 설정 기간에서 시작과 종료 시간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물론 기간을 미래로 설정하여 상태를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의 상태를 예약 후 저장하면 상태 설정 화면 하단에 ‘예약된 상태’로 표시됩니다.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상태 설정 시, 시작과 종료 시간를 선택하는 화면.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을 탭합니다.

2. ‘상세 설정’ 탭한 후,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3. ‘상태 설정 기간’을 ‘직접 입력’으로 선택합니다.

4. ‘상태 설정 기간’을 선택합니다. (‘설정 안 함’, ‘1시간’, ‘2시간’, ‘4시간’, ‘오늘까지’, ‘직접 입력’ 중 선택)

5.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클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상태 설정 시, 상세 설정을 추가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상태’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종류를 선택합니다.

4. ‘상세 설정’을 클릭한 후 ‘상태 설정 기간’을 선택합니다.

(‘설정 안 함’, ‘1시간’, ‘2시간’, ‘4시간’, ‘오늘까지’, ‘직접 입력’ 중 선택)

5. ‘적용’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부재 시마다 동료들에게 일일이 알리지 말고 !

휴가 간 동료에게 업무 요청하는 눈치 없는 사람 되지 말고 !

 

내 프로필에 그럴싸하게 공유하고

상대방 프로필의 부재 상황을 확인 후 연락하는

서로 배려하는 직장 내 일잘러 인싸가 되어보아요. 😃

 


2. 메시지/메일 자동 응답 설정

메일을 보내도…메시지를 보내도…회신이 없는거야? 도대체 왜?? 😭

알고 보니 휴가를 떠난 동료에게 나 혼자 고요 속의 외침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네이버웍스 자동 응답 기능 설정을 통해 부재 기간에 사전에 설정해 둔 메시지·메일 내용을 자동으로 보내 근무 시간에 대한 정보와 부재 상태를 알릴 수 있습니다.

 

✅ 메시지 자동 응답 설정

네이버웍스 ‘메시지’에서 1:1 메시지방을 위한 자동 응답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응답 설정을 활용하면 공휴일에는 종일 자동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도록 설정할 수도, 사내와 외부 대화 상대에게 각각 다른 시간대와 메시지 내용의 설정까지도 가능합니다.

 

다음은 메시지 자동 응답 설정 시 다른 구성원에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개인 메시지에서 자동 응답 기능을 설정한 화면.

 

모바일 앱과 PC 앱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화면.

1.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탭합니다.

2. ‘메시지 자동 응답’을 탭합니다.

3. ‘사내 메시지 자동 응답’ 또는 ‘외부 메시지 자동 응답’ 을 탭하고 켭니다.

4. 자동 응답 시간을 설정하고, 응답 내용을 작성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5. 오른쪽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메시지 자동 응답을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목록에서 ‘환경설정’을 클릭합니다.

3. 왼쪽 탭에서 ‘메시지’를 클릭합니다.

4. ‘메시지 자동 응답’ > ‘사내 메시지 자동 응답’ 또는 ‘외부 메시지 자동 응답’ 을 선택하고, 자동 응답 시간을 설정합니다.

5. 자동 응답 내용을 입력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6. 하단의 ‘적용’을 클릭합니다.

 

✅ 메일 자동 답장 설정

네이버웍스 ‘메일’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설정한 기간 동안 수신한

사내 및 외부 메일에 자동으로 답장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1. 홈 화면에서 ‘상태 설정’ < ‘상세 설정’을 탭합니다.

2. ‘메일 자동 답장’의 ‘사내 메일에 답장’ 또는 ‘외부 메일에 답장‘을 켭니다.

3. ‘전체 회신’ 또는 ‘받는이(to)에 내가 있을 경우만 회신’을 선택합니다.

4. 자동 응답 메일 내용을 입력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5. 우측 상단의 ‘저장’을 탭합니다.

 

 

[PC 앱]

네이버웍스 PC 웹에서 메일 자동 답장을 설정하는 화면.

 

1. 화면 왼쪽 하단의 내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2. ‘상태’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린 후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상태 메시지 입력 창 하단의 ‘상세 설정’을 클릭합니다.

4. ‘메일 자동 답장’ > ‘사내 메일에 답장’ 또는 ‘외부 메일에 답장’을 선택합니다.

5. 자동 응답 메일 내용을 입력 후 ‘적용’을 클릭합니다. (최대 300자까지 입력 가능)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나도 불편, 일을 함께하는 동료도 불편한 휴가는 이제 그만 !

 

나의 부재 상황을 메일 자동 답장으로 그럴싸하게 공유하면

나의 회신을 무작정 기다리는 동료가 생기지 않습니다.

센스있는 직장 내 일잘러 인싸 되는 길!😎

 


3. 캘린더에 휴가 일정 등록

휴가 중에 미팅 참여 요청을 받는 일보다 당황스러운 일이 있을까요.

캘린더에 의 부재 일정을 등록하여, 부재 시 미팅 요청에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캘린더 일정 쓰기

네이버웍스 ‘캘린더’ 기능 내 일정 쓰기에서는  일정 제목, 시간, 설비 예약, 필수/선택 참석자 지정, 메모 입력이 가능합니다.

 

일정을 등록하면,

(1) 내 프로필에 일정을 등록한 요일·시간 동안 ‘일정 있음’ 상태 문구가 표시되고

(2) 상대방이 캘린더에서 내가 일정을 동록한 요일·시간 동안 ‘일정 있음‘ 영역으로 표시됩니다.

 

캘린더에 일정 등록 시 (1) ‘일정 있음’으로 다른 구성원에서 보여지는 내 프로필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휴가 일정을 등록한 화면.

 

캘린더에 일정 등록 시 (2) ‘일정 있음’으로 다른 구성원에서 보여지는 캘린더 일정 화면입니다.

네이버웍스 캘린더에 새 일정 등록 시 표시되는 부재 일정 화면.

[모바일 앱]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캘린더에서 일정을 등록하는 화면.

1. 하단의 ‘캘린더’ 아이콘을 탭한 후, 오른쪽 하단의 ‘+’ 아이콘을 탭합니다.

2. ‘제목’, ‘일시’를 입력합니다.

3. ‘공개’ 여부 설정을 통해 구성원 일정 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일정 상세 정보를 공개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저장’을 탭해서 일정을 저장합니다.

 

 

[PC 웹]

 

네이버웍스 PC 웹 캘린더에서 일정을 등록하는 화면.

 

1. 캘린더 왼쪽 상단의 ‘일정쓰기’를 클릭합니다.

2. ‘제목’을 입력하고 ‘일시’를 지정합니다.

3. ‘저장‘을 클릭합니다.

 

♥ 그럴싸씨의 직장생활 업무팁 ♥

휴가 중이라 미팅 참석 못한다고, 다른 날로 변경이 안되냐고 회신하는 것은 이제 그만 !

나의 부재 일정을 등록하면 부재 기간에 미팅을 초대하는 이도, 참석할 일이 없어요.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어떻게 그럴싸하게 공유하느냐가 본인의, 조직의 업무 효율을 좌우하고 일잘러 인싸가 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번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공유’ 해주세요!

앞으로도 [그럴싸하게 공유하기]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ep.1 외국어 0레벨, 통역사 없이, 번역기없이 외국인 동료와 일을 하다?!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네이버웍스 곳곳에 걸쳐진 인공지능 AI,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능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름은 영어지만) 토종 한국인 Boo

일본 지사 마케팅팀과 업무 미팅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는다.

중학교 때 일본어 수업을 들었다는 이유로 담당자가 되어버린 Boo.

아무리 더듬어도 ‘곤니찌와’ 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에 봉착하다.

Boo의 선택은?

 

  1. 아 몰라! 일본어는 모른다며 못하겠다고 한다.
  2. 어쩔 수 없지, 일본 담당자와 소통할 방법을 찾아본다.

 

(2)번을 선택한 책임감 있는 Boo들을 위해 네이버웍스 속 AI, 파파고 통번역 기능을 소개해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 외국인 동료와의 소통에 필수인 ‘통번역’

똑똑한 AI 번역기 파파고 (Papago)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시리즈에 가장 먼저 소개드릴 AI 서비스는 ‘똑똑한 AI 번역기’ 파파고(Papago)입니다. 파파고는 여러분들께 꽤 익숙할 것 같아요. 월드스타 블랙핑크 지수도 애용한다고 밝힐 만큼 유명한 ‘국민 AI 번역기’니까요. 번역이 필요한 문구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내가 원하는 언어로 자동 번역해주는 것이 주 서비스입니다.

 

출처 ⓒ 유튜브 ‘할명수’

 

네이버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파파고(papago)는 인체의 뉴런 구조를 본떠 만든 인공신경망 기반 기계 번역 기술(NMT : Neural Machine Translation)을 적용, 기존 구 단위로 쪼개 번역했던 방식이 아니라 AI가 데이터 학습을 통해 문장 단위로 언어를 번역하기 때문에 기존 통계 기반의 기계 번역(SMT : Stastitical Machine Translation) 보다 발전된 형태로, 정확하고 문장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 결과를 제공합니다.

NMT는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번역을 수행하므로 입력한 데이터가 많을수록 정교한 번역이 가능해지는데요. 네이버 파파고는 네이버가 수집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일 학습하면서 번역 엔진 성능과 언어 규칙을 효과적으로 파악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파파고 번역 엔진과 학습 알고리즘에 다양한 언어는 물론 풍부한 한국어 처리 경험과 한국어와 일본어와 같이 높임말 체계를 갖고 있는 언어별 특성까지 적용하여 사용자 언어에 적합한 맞춤 번역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언어 감지 기능까지 적용되어, 번역을 위해 입력한 텍스트가 어떤 언어인지 자동으로 구별한다고 해요.

여러들분께 잘 알려진 ‘텍스트 번역’ 외에도 docx, pptx 등의 파일을 통째로 번역하는 ‘문서 번역’, 웹페이지에서 HTML 문서나 element를 번역하는 ‘웹 번역’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일상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찐’ 접목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네이버웍스 사용자에게 드리는 도움

 

Q. 하지만 파파고는 이미 예전부터 잘 활용하고 있었는걸요? 세삼 소개해줄 필요가 있나요?

A. 네, 있습니다. ‘네이버웍스’와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만나, 1️⃣ 외국인 동료와 언어 장벽 없이, 2️⃣ 외국어 잘하는 동료의 도움 없이, 3️⃣ 별도 번역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업무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네이버웍스만 있으면 나도 외국어 능력자!

 

영어 메일에 답장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1) 메일 창 옆에 파파고 창을 새로 열어 영어로 작성된 메일 내용을 붙여넣습니다. 2) 파파고 창에서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3) 한국어로 작성한 회신 메일 내용을 파파고 창에 붙여넣습니다. 4) 번역된 회신 메일 내용을 붙어넣습니다. (글씨체, 크기, 줄간격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건 덤 🤦‍♀️)

복사하고, 번역하고, 또 번역하고, 다시 붙여넣고…

 

총 4단계를 0단계로 업무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는 것이 네이버웍스 X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의 진정한 강점입니다.

네이버웍스에 적용된 파파고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메일창에서 바로 영어→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말로 답장을 해도 상대방이 본인의 언어로 바로 번역해서 이해를 할 수 있죠.

 


서로의 문장을 1초만에 이해하도록

파파고 AI 통번역이 네이버웍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렇다면 파파고 AI 통번역 기술이 네이버웍스에 어떤 모습으로 적용되어 있을까요?

 

메세지를 번역하고, 실시간으로 통역합니다.

네이버웍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10개 언어 통번역을 지원(23.05 기준)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터넷 창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네이버웍스 메시지방 내 ‘번역’과 ‘통역’ 기능을 이용해 외국인 동료와 실시간 업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잠깐, 일본인 동료와 메신저방에 프랑스인 동료까지 끼면 어떻게 되냐구요? 메시지의 ‘자동 통역’ 기능을 설정하면 내가 설정한 통역 언어를 기준으로 3개 이상의 언어도 모-두 자동 통역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번역은 메일, 게시판, 캘린더, 설문, 할일에까지 적용됩니다.

‘게시글 번역’을 이용하면 해외 법인/외국인 동료가 작성한 게시글과 댓글을 번역해 이해할 수 있으며, ‘일정 번역’을 이용해 외국인 동료가 공유한 일정도 나의 언어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노트, 설문, 메일 번역이 가능한 것은 당연지사!

 

게시판의 게시글과 댓글 모두 번역 가능하다는 사실 ~

저도 AI 입을래요!

파파고 AI 통번역 기능을 네이버웍스에서 사용하는 방법

 

글로벌 업무로 통번역 기능이 꼭 필요했던 분들이라면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AI 기능이랍니다. 네이버웍스에서 해당 기능을 ‘on’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메세지 번역

<모바일 & PC앱>

  1. 번역할 메시지를 길게 누릅니다. (PC 앱의 경우, 메시지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2. ‘번역’을 탭해서 메시지를 번역합니다.

 

메세지 통역

<모바일 & PC앱>

  1. 메시지방에서 三 아이콘을 탭합니다. (PC 앱의 경우, 오른쪽 상단 옵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통역’을 탭합니다.
  3. ‘통역 기능 사용’을 켜고 ‘자동 통역’을 선택하거나 통역 언어를 직접 선택합니다.

메일 번역

<모바일>

  1. 메일을 열고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2. ‘번역’을 탭합니다.
  3.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왼쪽 상단의 언어를 탭해 변경합니다. 메일 내용 전체를 번역하고 싶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최근’을 탭한 후 ‘전체 메일 번역’을 선택합니다.

<PC웹>

  1. 상단의 [메일]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메일 화면에서 메일을 클릭합니다.

  3. 메일을 열고 화면 오른쪽 상단의 ‘번역’을 클릭합니다.

  4.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왼쪽 상단의 언어를 클릭해 변경합니다. 메일 내용 전체를 번역하고 싶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번역 범위’에서 ‘전체’를 선택하여 번역 범위를 변경합니다.

 

게시판 게시글 번역

<모바일 & PC웹>

  1. 번역해서 볼 게시글을 열고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PC웹의 경우 [게시판]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번역’을 탭합니다. ▼ 아이콘(PC웹의 경우 ‘언어’)을 탭해 번역 언어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 할 일 번역

<모바일 & PC웹>

  1. 캘린더에서 번역해서 볼 일정 / 할 일을 탭합니다.

  2. 옵션 아이콘을 탭합니다. ‘번역’을 탭합니다. (PC웹의 경우, ‘번역하기’)

  3. 번역 언어를 변경하려면 상단의 언어를 탭해 변경합니다.


(2)를 선택한 Boo.

 

 

일본 마케팅팀과 성공적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한국-일본팀과 온라인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잘러 능력치 +100%, 상사 신용도 +10% 상승하다.

아직까지는 AI를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수 있는데요. 이번 [네이버웍스, AI를 입다] 시리즈를 통해 매일 사용하는 업무용 메신저에 AI 통번역 기술이 적용되면 일의 효율성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나의 업무 능력치가 얼마나 상승되는지 가볍게나마 이해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네이버의 인공신경망 기술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파파고 통번역. 이 기술이 접목된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외국어를 잘하지 못해도 외국인 동료와 빠르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

[WORK STORY 4]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 김민희 님 인터뷰

여러분은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기능과 활용법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네이버웍스는 헬프센터 사이트를 통해 관리자/구성원을 위한 시작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까지 네이버웍스 사용자를 위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즐거운 랜선 회식 주최하기, 검색으로 찾고 싶은 정보를 한 번에 찾는 방법 콘텐츠.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이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의  네이버웍스 활용팁💡 콘텐츠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궁금해지는 콘텐츠이지 않나요? ㅎㅎ)

 

이번 포스팅에서는 헬프센터 플랫폼 운영부터 다양한 콘텐츠가 배포되기까지 항상 사용자 입장에서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는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의 헬프센터 기획자 두 분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지금부터 전주연, 김민희 님WORK STORY 함께 보시죠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님과 김민희 님 모습.
(좌) 전주연 님 (우) 김민희 님

👩🏻주연 님:
안녕하세요! 네이버웍스의 헬프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자 전주연입니다.

 

🧑🏻민희 님:
주연님과 함께 네이버웍스의 헬프센터를 기획하는 김민희입니다.
헬프센터가 지원하는 언어로 구분해서, 주연님은 일본어, 저는 한국어를 담당하고 있어요.

 

 

Q. 네이버웍스를 담당하시기까지 두 분의 커리어 여정은 어땠나요?

👩🏻주연 님:

저는 일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일본에서 생활할 때 라인(LINE) 서비스들을 굉장히 잘 사용했어요.  우연히 라인과 네이버가 관계사인 것을 알게 되었고, 일본 내 네이버의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졌던 것 같은데요. 벌써 5년차 네이버웍스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네요. (웃음)

일본 테마파크에서 찍은 주연님 사진.
일본 생활 당시 주연님의 모습

 

🧑🏻민희 님:

저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협업툴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던 때 네이버웍스를 알게 되었어요. 인턴 기간 동안 네이버웍스 서비스 기획과 비즈니스 콘텐츠 분야를 두루 경험하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보다 더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획자라는 꿈이 이렇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민희 님 인턴 시절 사진과 개인 책상 사진.
(좌) 민희 님 인턴 당시 사진 / (우) 민희 님 개인 책상 사진

 

 

Q. 소속된 조직과 맡고 계신 업무/역할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주연 님:

민희님과 저는 현재 Biz Svc Planning 조직에 속해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 기획부터 콘텐츠가 보여지는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하는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조직이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저와 민희님은 네이버웍스 기능별 사용 방법과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안내하는 ‘헬프센터’ 콘텐츠와 플랫폼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헬프센터’에 노출된 모든 콘텐츠를 기획하다 보니 다른 부서의 구성원들과 협업이 잦은 편이고 네이버웍스가 서비스되는 지역의 현지 담당자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조직이예요.

 

🧑🏻민희 님:

주연님께서 말씀주신 콘텐츠 기획 업무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헬프센터’에 ‘활용하기’ 메뉴명의 콘텐츠가 있는데요. 다양한 산업·업종·업무 상황에서 네이버웍스가 제공하는 기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소개하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된 콘텐츠입니다.

‘활용하기’ 콘텐츠가 네이버웍스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총 24건의 각기 다른 소재의 게시글을 열심히 준비했기에 그만큼 애착이 큽니다.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단체 워크샵 사진.
Biz Svc Planning 단체 워크샵 사진

 

Q. 네이버웍스에서 헬프센터는 어떤 존재인가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는 1천 페이지 분량의 ‘사용하기’ 콘텐츠와 ‘자주 묻는 질문’ 500여건이 아카이빙된 네이버웍스의 팔만대장경입니다.”

헬프센터를 소개하고 계신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 전주연 님과 김민희 님 모습.

👩🏻주연 님:

‘헬프센터’가 존재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서비스 이해도나 니즈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 분석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희 님:

‘헬프센터’는 네이버웍스와 관련해 없는게 없는 아카이브라고 할 수 있어요.

‘헬프센터’의 ‘사용하기’ 메뉴에 1,000 페이지가 축적되어 있고 ‘자주 묻는 질문’도 500건 이상의 질문과 답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 단일 서비스 중 이 정도의 아카이브를 담고 있는 사용자 헬프센터는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해요. 메시지 보내기, 프로필 설정과 같은 간단한 기초 레벨부터 데이터 보관 설정 등과 같은 고급 레벨까지, ‘헬프센터’에서 네이버웍스 사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해결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가이드’에서 ‘헬프센터’로 진화하게 된 과정을 소개해주세요.

과거 네이버웍스 가이드 화면과 현재의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화면.
(좌) 과거 ‘가이드’ 사이트 / (우) 현재 ‘헬프센터’ 사이트

👩🏻주연 님:

‘헬프센터’라는 이름으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에 대한 콘텐츠를,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사용법 콘텐츠를 제공하던 구조와 콘텐츠를 통합하여 2021년 6월에 현재와 모습과 같이 ‘헬프센터’에서 네이버웍스 사용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편하였어요.

 

🧑🏻민희 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네이버웍스 고객사가 증가하게 되면서, 신규 사용자를 위한 온보딩 목적의 ‘시작하기’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해, 지금의 ‘시작하기’, ‘사용하기’, ‘활용하기’, ‘자주 묻는 질문’의 콘텐츠로 구성된 형태가 되었습니다.

 

 

Q. 헬프센터 콘텐츠는 서비스 소개 콘텐츠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요?

‘헬프센터’ 콘텐츠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준비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확성과 간결성, 친절함을 갖춘 테크니컬 라이팅(Technical Writing)”

 

👩🏻주연 님:

정기·비정기 업데이트 관련‘사용하기’ 콘텐츠와 ‘활용하기’ 콘텐츠로 나눠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버웍스는 1년에 2~3회 정기 업데이트와 수시 비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정기·비정기 구분하지 않고 네이버웍스 서비스가 업데이트되는 시기에 맞춰 ‘헬프센터’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헬프센터’ 콘텐츠는 네이버웍스의 가장 최신 스펙이 반영되어 있어요.

 

업데이트 두 달 전부터 각 기능별 서비스 기획자분들이 작성한 초안을 기반으로 저와 민희님이 한국어 교열 및 검수, 다국어 번역 등의 과정을 거쳐 ‘사용하기’ 콘텐츠 형태로 준비합니다. 필요에 따라 서비스 화면 스크린샷과 영상도 제작하고요. 업데이트 관련 ‘사용하기’ 콘텐츠만으로도 1년이 업무가 꽉 찹니다. (웃음)

네이버웍스 헬프센터의 Style Guide 내 문체 표현 설명 페이지.
헬프센터 콘텐츠 ‘Style Guide’ 문서

 

🧑🏻민희 님: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제공한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헬프센터’ 콘텐츠 스타일 가이드 문서가 있고, 가이드에 맞춰 작성하고 있어요.

 

👩🏻주연 님:

무엇보다 저희가 지향하는 바는 IT literacy가 낮은 사용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예요. 같은 기능에 대해서도 사용자에 따라 느끼는 난이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자를 모토로 가져가고 있어요. 따라서 내부적으로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수정의 수정을 거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메시지 기능 소개, 사용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화면.
헬프센터 내 ‘사용하기’ 콘텐츠

🧑🏻민희 님:

‘사용하기’ 콘텐츠의 경우, 사용 방법 (How to)을 정확히 안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사용에 있어 제약 사항이 존재한다면 이를 반드시 표기하고 있어요. 즉,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모두 제공하려고 합니다. 화면 스크린샷 없이도 텍스트만으로도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가 아닌 ‘오른쪽 상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처럼요.

 

“사용자의 니즈를 발견하기 위한 데이터 분석”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모음.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콘텐츠

 

🧑🏻민희 님:

‘활용하기’ 콘텐츠의 경우, 약 2~3개월 정도 준비하는 것 같아요. 유관부서와 콘텐츠 소재 및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세부 기획 및 작성, 디자인, 개발 과정을 거쳐 다국어 번역 작업을 거칩니다. ‘사용하기’ 콘텐츠와 다르게, ‘활용하기’ 콘텐츠는 사용자 데이터 분석이 먼저 선행됩니다. 사용자 행동 패턴 및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저희가 콘텐츠 아이디어를 얻는 원천이기도 합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내 자주 묻는 질문 버튼.
‘자주 묻는 질문’ 버튼

 

2021년에 ‘헬프센터’로 통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도, 콘텐츠별 플랫폼(사이트)이 나눠져 사용자가 혼란을 느낀다라는 점을 데이터로 확인했기 때문이에요. ‘사용하기’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없을 시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왼쪽 메뉴에는 ‘자주 묻는 질문하기’ 버튼을 상시 노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플랫폼을 일원화하고 콘텐츠 간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사용자가 스스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연 님: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헬프센터 사이트 내에서나 네이버, 구글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수시로 센싱해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휴가 떠나기 전 체크리스트 콘텐츠와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하는 방법 콘텐츠.
(좌) 헬프센터 내 활용하기 ‘휴가 체크리스트’ 콘텐츠 / (우) 활용하기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예를 들어, ‘휴가’라는 시즈널한 키워드를 활용해서 휴가 체크 리스트, 휴가로 인한 부재 시 자동 응답 알림 기능 설정 기능을 안내하는 콘텐츠를 선보였고, 코로나19 기간 동안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키워드가 대두되어 ‘즐거운 랜선 회식 주최하기’,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하는 방법’과 같은 타이틀의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로 구성된 콘텐츠가 축척되어야 검색을 통한 유입이 높아지더라고요. 콘텐츠가 차곡차곡 쌓이는 것과 비례해 유입 지표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콘텐츠 하나 하나가 더 소중해지는 것 같아요.

 

 

Q. 헬프센터는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세 가지 언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각 언어권별로 콘텐츠 기획이 다르게 이루어지나요?

 

언어권별로 헬프센터 콘텐츠 기획을 소개하고 계신 김민희 님 모습.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김민희 님

 

🧑🏻민희 님:

각 국가별 언어 · 문화가 다른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관점의 ‘헬프센터’를 지향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 모두가 필요로 하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주연 님:

물론, 각 언어별 현지 담당자들의 의견을 유연하게 반영하고 있어요. ‘해외 법인과의 협업 시 네이버웍스 100% 활용하기’ 콘텐츠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민희님과 저는 글로벌 공통 콘텐츠라 생각하였는데, 일본에서는 해외 법인·사업을 지나치게 지향하는 콘텐츠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보이스가 있었어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일본은 로컬을 중시한다는 점을 간과했더라고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해당 콘텐츠는 한국어 헬프센터에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 담당자와 네이버웍스 메시지를 주고 받는 모습.
일본 현지 담당자와 메시지 나누는 화면

 

 

Q.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콘텐츠 하단에 사용자 피드백 기능을 추가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고, 실제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헬프센터 하단의 '사용자 피드백' 버튼.
헬프센터 내 ‘사용자 피드백’ 영역

 

👩🏻주연 님:

‘헬프센터’ 콘텐츠가 네이버웍스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인지 궁금했어요. 사용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한 콘텐츠인데 저희 기획자만 만족하면 안되니까요. 이를 검증하기 위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는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사용자 피드백에서 아니오를 클릭한 경우 보여지는 의견 보내기 화면.
사용자 피드백 > ‘아니오’ 클릭 시 보여지는 화면

 

🧑🏻민희 님:

매일 꾸준히 사용자 의견이 인입되고 있는데요, ‘기타’란에 구체적으로 의견을 남겨 주셔서 주연님과 제가 오히려 사용자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주 인입되는 의견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이를 토대로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어요.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헬프센터’로서 아주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헬프센터’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다소 도움이 되지 않다거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시면 해당 기능을 통해 남겨주세요!

 

노트북을 보고 네이버웍스 헬프센터를 확인하고 계신 민희님과 주연님 모습.

 

Q. 앞으로의 헬프센터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까요?

 

👩🏻주연 님:

네이버웍스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사용자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를 헬프센터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웃음)


지금까지 네이버웍스 Biz Svc Planning의 전주연, 김민희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네이버웍스 ‘헬프센터’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이 들어가는지 가까이서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 세 줄 요약 ”

꼼꼼한 사용자 분석을 통해 사랑받는 ‘사용하기’, ‘활용하기’ 콘텐츠

✅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통해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헬프센터

네이버웍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WORK STORY

계속해서 이어지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WORK STORY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모바일인덱스 데이터가 말하는 네이버웍스 모바일앱 사용성

최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데이터를 기반한 네이버웍스 관련 기사를 확인하셨을텐데요,

 

연합뉴스 “네이버웍스, 작년 말부터 한국 협업툴 월간 사용자 1위” (링크)

아주경제 “네이버웍스,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협업툴 월간 이용자 수 1위 등극” (링크)

 

오늘 포스팅에서는 모바일인덱스의 데이터가 말하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사용성”에 대해 파헤쳐 보겠습니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활성화 기기 수 전년 대비 62% 증가 ↑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은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디바이스에 설치되었을까요?

 

모바일인덱스의 “활성화 기기 수”에 따르면  2022년 3월 대비 2023년 3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이 설치된 디바이스 수가 62% 증가하였습니다.

아침 출·퇴근길에 스쳐 지나가는 직장인들의 디바이스에 네이버웍스 앱이 이렇게나 많_이_설치되어 있다고 상상하니 m마음이 왠지 흐뭇해집니다. 🙂🙃

 

*활성기기 : 해당 기간 얼마나 많은 디바이스에 해당 앱이 설치 되어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출처 : 모바일인덱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사용자 수 42% 증가 ↑

 

그렇다면 지난 1년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얼마나 많이 늘었을까요?

모바일인덱스의 ‘사용자 수’에 따르면  2022년 3월 대비 2023년 3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의 사용자 수가 42% 증가하였습니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하나만으로도 사무실에서나, 외근으로 이동 중일때, 출장지에서  간편하게, 손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데요,

 아직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을 경험해보지 못한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계시다면!!! 지금 바로 이 순간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다운로드 🔆

 

*사용자 수 : 순 방문자 수(Active User)를 의미하며, 중복 방문은 카운트하지 않습니다.

(출처 : 모바일인덱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총 사용 시간 34% 증가 ↑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사용자는 42%나 늘었다고 하는데,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시간은??

모바일인덱스의 ‘총 사용시간’에 따르면  2022년 3월 대비 2023년 3월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의 총 사용시간이 34% 증가하였습니다. 👍 


오늘 포스팅에서는 모바일인덱스의 데이터로 지난 1년 동안의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사용성을 살펴보았습니다.

 

네이버웍스 모바일 앱  활성화기기 수 62% 증가 / 사용자 수 42% 증가 / 총 사용 시간 34% 증가

 

모두 네이버웍스를 사랑💚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네이버웍스는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업무용 협업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이버웍스의 성장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드라이브 파일을 내 PC 파일처럼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탐색기

네이버웍스 드라이브파일, 폴더 등 사내 업무 자료를 한곳에 저장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최근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관련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 볼까요? 🤔

 

“드라이브 파일을 PC에서 바로 열람/수정하는 법을 알고 싶어요.”

“드라이브 탐색기,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드라이브 탐색기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드라이브 탐색기“는 클라우드 상의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를 내 PC의 폴더처럼 손쉽게 접근하여 편리하게 사용·관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그 편리성 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드라이브 탐색기를 사용하시고 계시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탐색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드라이브 탐색기란?

탐색기 프로그램에서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폴더를 내 PC에 동기화 하면,

평소 PC에서 하던 파일 작업 방식 그대로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구성원이 폴더에 작업한 내용을 내 PC에서 바로 확인 후 수정할 수 있으며,

내 PC에서 작업한 파일이 동기화를 통해 드라이브에도 자동 반영됩니다.

 

[ TIP💡]

탐색기 환경설정에서 파일 알림을 설정하면,

드라이브 파일을 공유하는 다른 구성원과 실시간으로 변경 현황을 공유하며 보다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탐색기 환경설정에서 파일 알림을 설정하는 화면.
탐색기 환경설정 내 ‘파일 알림’ 설정 화면

 

1️⃣ 동기화 설정

탐색기 설치 후 드라이브 폴더/파일들을 내 PC에서 확인하기 위해,

[환경설정 > 동기화 설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드라이브 폴더 중 내 PC에서 확인할 폴더를 선택해 주세요.

  • v3.5 이상 버전에서는 모든 폴더 유형(공유 드라이브, 메시지방 폴더, 내 드라이브, 공유 받은 폴더) 내 항목들을 동기화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동기화 설정 시, 세모 아이콘을 클릭하여 ‘필요한 폴더만 골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참고하여 내가 자주 작업하는 폴더를 위주로 동기화하면, 동기화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환경설정에서 내 드라이브 폴더 중 동기화할 폴더를 선택하는 화면.
환경설정 내 [동기화 설정] 화면

[ 헬프센터👨🏻‍💻]

네이버웍스 헬프센터에서 동기화 설정 방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2) 선택한 드라이브 폴더를, 내 PC 내 어느 경로로 동기화 할지 선택해주세요.

  • 경로 선택 전, 내가 선택한 디스크의 여유 용량이 충분한지 확인해주세요.

 

안정적인 탐색기 사용을 위해, 3GB+열람/편집할 파일 크기 만큼의 여유 용량을 확보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용량이 부족하다면 동기화가 실패할 수 있어요.

선택한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폴더를, 내 PC 내 어느 경로로 동기화 할지 선택하는 화면.

 

2️⃣ 동기화 상태 표시 아이콘

탐색기로 동기화 한 폴더 및 파일의 상태는 다음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1) 온라인 전용 상태, (2) 일시적 로컬 상태, (3) 로컬 전용 상태

 

(1) 온라인 전용 상태

온라인 전용 상태 파일 모습.
  • 항목을 온라인 전용 상태로 보관하며, 로컬 PC 용량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 온라인 전용 상태인 파일 열람 시, 드라이브 서버에서 최신 버전의 파일을 로컬로 다운로드하며 일시적 로컬 상태로 전환됩니다. 파일 사용을 위해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2) 일시적 로컬 상태 & (3) 로컬 전용 상태

일시적 로컬 상태와 로컬 전용 상태 파일 모습.
(왼쪽부터) 일시적 로컬 상태 / 로컬 전용 상태
  • 항목을 로컬로 다운로드한 상태로 보관하며, 로컬 PC 용량을 차지합니다.

  • 네트워크 연결 없이 파일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미연결 상태에서 수정한 작업은, 이후 네트워크 연결 시점에 드라이브 서버와 동기화됩니다.

  • ‘(2) 일시적 로컬 상태’의 항목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1) 온라인 전용 상태’로 전환되며, ‘(3) 로컬 전용 상태’의 항목은 내가 직접 ‘(1) 온라인 전용 상태’로 전환하기 전까지 로컬 전용 상태를 유지합니다.

 

[ TIP💡] 폴더/파일의 동기화 상태를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 싶다면?

우클릭 메뉴 > 1) ‘항상 내 PC에 유지’ / 2) ‘온라인에서만 사용’을 클릭해보세요.

1) ‘항상 내 PC에 유지’ : ‘온라인 전용 상태’/’일시적 로컬 상태’를 ‘로컬 전용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온라인에서만 사용’ : ‘일시적 로컬 상태’/’로컬 전용 상태’를 ‘온라인 전용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탐색기 심화 기능 (우클릭 메뉴)

* 아래 기능들(우클릭 메뉴)은 ‘네트워크 연결 및 탐색기 로그인 상태’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공유 : 탐색기에서 작업한 폴더/파일을 다른 구성원과 공유하고 싶다면?

 

(1) 링크로 보내기

폴더 및 파일을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링크를 복사하여 바로 공유할 수 있으며,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링크 설정(접근 권한 및 유효기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공유할 파일 링크를 생성한 화면.
파일 링크 생성 화면

 

(2) 폴더 공유 *웹으로 연결

폴더를 함께 관리할 구성원을 지정하여 초대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공유 받은 구성원도, [동기화 설정 > 공유 받은 폴더]에서 해당 폴더를 선택하여 탐색기에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함께 관리할 구성원을 지정하여 초대하는 화면.
폴더 공유 > 구성원 초대 화면

 

(3) 메일로 보내기 *웹으로 연결

탐색기에서 작업한 파일을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선택한 파일이 첨부된 메일창이 열린 후, 수신자와 제목/내용을 작성하여 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탐색기에서 작업한 파일을 메일로 보내는 화면.
메일 전송 화면

 

 

2️⃣ 폴더/파일 관리 : 탐색기에서 폴더/파일을 더 상세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1) 폴더 활동 히스토리

폴더 활동 히스토리를 확인하는 화면.
폴더 활동 히스토리 화면

 

폴더 내에서 발생한 작업 이력(업로드, 수정, 삭제, 이동, 기타 설정 변경 등)과 작업한 사람, 작업 일시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기능은 네이버웍스 v3.7 정기 업데이트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2) 버전 이력 *웹으로 연결

수정된 버전 이력을 확인하는 화면.

수정된 버전 이력 확인 화면

  • 파일이 수정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하여 각 버전을 다운로드 하거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여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파일을 이전 버전으로 복원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버전 우측의 ‘복원’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3) 파일 잠금

파일 잠금을 설정하는 화면.

                                                                                              파일 잠금 설정 화면

  • 내가 파일을 편집하는 동안 내용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다른 구성원의 편집 작업을 제한하고자 할 때, 파일 잠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파일 편집을 완료하면, [파일 잠금 정보 > 잠금 해제]를 클릭하여 설정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3. 동기화 오류 해결

1️⃣ 트레이 메뉴 > 동기화 오류 항목 보기

폴더 동기화 실패 파일을 확인하는 화면.
동기화 오류(실패) 파일 확인 화면

 

  • 동기화에 실패한 항목이 있을 경우, 트레이 메뉴에 [동기화 오류 항목 보기] 메뉴가 노출됩니다.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동기화가 실패한 항목의 전체 경로와 동기화 실패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동기화 실패 항목 경로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항목이 위치한 경로로 바로 이동 가능하므로, 이 점을 참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TIP💡]

TIP 동기화 실패 원인을 해결한 후, 동기화가 실패한 폴더 선택 > 우클릭 > 재동기화를 시도해보세요.

 

2️⃣ 헬프센터 > 드라이브 탐색기 > 오류 해결

드라이브 탐색기 사용 중 발생하는 오류를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확인하는 모습.
  • 드라이브 탐색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상황과 가이드를 헬프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헬프센터 검색창에 동기화 실패 원인 문구 / 오류 문구를 조회하여, 내가 겪고 있는 오류 상황에 대한 가이드를 참고해보세요.

 

네이버웍스 헬프센터 (Click)

 

지금까지 내 PC에서 드라이브 파일들을 관리할 수 있는 드라이브 탐색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 드라이브 탐색기를 활용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 파일을 관리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WORK STORY 3]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 인터뷰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각 위를 걷고 꾸준히 걷고

그리고 함께 걷는 것임을 믿습니다.

 

김성빈 님 brunch story 中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브랜드 디자이너란 무엇인가요?

흔히 브랜드 디자이너라 하면 심미성을 중시하는 디자이너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브랜드 경험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브랜드 디자이너의 역할 또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겉으로 보는 브랜드 속에 어떠한 고민과 과정이 담겨있으며, 본질적인 브랜드 성장을 돕는 브랜드 디자이너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디자인의 A부터 Z를 담아보았습니다.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 사진.

 

비전공자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 여정을 시작으로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성빈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클라우드에서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빈입니다.

 

 

Q. 디지털 분야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활동해 오신 성빈님의 커리어 여정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신 계기가 있을까요?

브랜드 디자이너 커리어 여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 모습.

 

저는 화학공학 전공자로 비전공자 디자이너에요. 디자이너인 친누나의 추천을 시작으로 디자인 공부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니 대형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 에이전시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 곳에서 5년간 근무하며 브랜딩,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리뉴얼, 모션 그래픽, 영상 작업 등 정말 다양한 작업을 해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요. 되돌아 보니 이러한 경험 하나하나가 브랜드를 이미지화시키는 경험이였고, 그렇게 제가 원하는 바를 순차적으로 찾아나가다 보니 BX 디자이너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 같습니다.

 

 

Q. 전공이란 울타리에 얽매이지 않고, 시대의 흐름을 보며 성장하는 디자이너. 성빈님의 브런치 글을 굉장히 인상깊게 봤습니다.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비전공자분들을 위한 코멘트가 있을까요?

 

상업에 필요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저는 ‘문제해결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말하는 문제해결능력은 브랜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구성원은 자발적으로 문제를 찾고, 늘 한계치를 넘어 새로운 방법들을 찾으려 할 거예요. 브랜드가 가진 문제는 언제나 복합적인 것들이 만들어낸 결정체이기에 자신이 전공한 분야 혹은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만 해결책을 찾게 되면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죠.

 

비전공자들을 위한 코멘트를 이야기하고 계신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 모습.

 

즉,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전공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른 분야의 지식과 성공 사례를 자신의 분야에서 응용할 줄 압니다. 사실 이를 위해선 모르는 것을 끊임없이 알고 싶어 하는 노력이 반드시 요구됩니다. 즉, 끊임없이 배우려는 노력이 있기에 전공을 떠나서 충분히 한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능력이 꼭 필요한 분야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랜드는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디자이너가 필요한 것이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디자이너”

 

그렇기에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디자이너는 단순히 시각 결과물의 완성도만을 고민하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통해 이룰 유의미한 경험 자체를 고민하고, 이에 필요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 결과물이 시각 경험뿐만 아니라 청각 경험, 촉각 경험 혹은 공감각 경험일 수도 있는 것이죠.

 

디자인의 본질인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 자체를 남들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디자이너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디자이너는 단순히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이 능력을 이미 갖췄다고 생각하시거나, 이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분이라면 전공을 떠나 충분히 디자이너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전문적인 스킬 능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디자인을 잘한다는 것이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디자인은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이고, 이에 필요한 감각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비전공자 디자이너로서 많은 전공자들 사이에서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손이 아닌 머리로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드는 디자이너에 대해 스스로 끊임없이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네요. (웃음) 모든 비전공자 디자이너분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Q. ‘대체 불가능한 인재상’에 대해 작성하신 글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성빈님이 생각하시는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대체 불가능한 혹은 가장 필요한(중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자신의 문제해결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수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일하는 동료 그리고 회사에게 먼저 제안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본인은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길 때 분명히 함께 하고 싶은 동료가 되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이 저희 회사에서도 원하는 인재라고 생각해요.

 

👉김성빈 님 브런치스토리 프로필 (Click)


ABOUT NAVER WORKS

Q. 경쟁력 있는 브랜딩을 위해서는 브랜드 디자이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네이버웍스의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하시며 가장 중점을 두시는 부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경쟁력 있게 재설정하는 네이버웍스의 ‘사업 전략’을 이해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사업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디자인을 할 경우, 시각적으로만 예쁜 결과물 밖에 되지 못하기 때문이죠. 사업 전략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브랜드가 시장에 말하고 싶은 강점을 충분히 감각 경험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브랜드가 가진 가장 강력한 ‘핵심 경험’을 메시지로 그리고 감각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게 됩니다.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이너 김성빈 님 모습.

 

 

Q. 최근에 작업하신 네이버웍스의 브랜드 디자인 작업물 (브랜드 영상 제작, 2023 LINE WORKS DAY 행사)에는 사업 전략이 어떻게 반영되었나요?

우선, 네이버웍스는 현장형 근로자를 위한 필드 DX 플랫폼으로서 현장 종사자들의 모든 업종을 전부 공략할 수 있는 즉, 버티컬 업종 공략 부분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즉, Non-office, No-desk, No-PC의 현장 근로자를 타겟으로 함으로써 다른 SaaS 브랜드 경쟁사들과는 확실히 다른 포지션을 갖고 가는 셈이죠.

 

 

“버티컬 업종 공략을 위한 공감 비주얼라이제이션”

 

버티컬 업종 공략이란 쉽게 말해서, 각 업종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현장과 관련된 모든 업종이 다 쓸 수 있는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서의 포지셔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를 위해서는 우선 공감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잡았어요. 따라서 현장감을 살린 비주얼라이제이션(visualization)을 통해 공감의 가치를 담고, 저희의 의도를 시각적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실제로 현장에서 볼 법한 착장이라던지, 아이템 하나하나까지 많은 고민을 담았고,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현장 근로자의 생생한 모습을 담자 라는 생각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습니다.

 

“필드 DX 플랫폼으로서의 네이버웍스”

그래픽 모티프 구조로 설계된 네이버웍스 이미지.그래픽 모티프 구조 (현장을 상징하는 인물, 배경, 유니폼을 강조한 이미지 구조를 설계했다.)
현장 컬러를 개발하는 모습.현장 컬러 개발 자료 화면

이러한 현장 근로자들의 생생한 모습에 추가로 스마트폰의 조형적 형태를 차용했어요. 즉, 모바일 디바이스를 상징하는 것이죠. 현장 근로자에 대한 공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네이버웍스의 핵심 가치인 디지털 전환이라는 가치 또한 시각적으로 나타내야 했기 때문에 이러한 모티프를 개발하게 된 것 같아요.  

 

“2023 LINE WORKS DAY”

LINE WORKS DAY 디자인 작업물 모습.

LINE WORKS DAY 현장 사진.

 

이러한 네이버웍스 브랜드의 사업 핵심 전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비주얼 아이덴티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영상으로 화합을 시키고, 이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된 행사가 LINE WORKS DAY인데요, 신규 유저 도입과 기존 유저의 경험 강화를 구분해서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LINE WORKS는 네이버웍스의 일본 서비스명)

 

그 두 목적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었던 부분이 바로 부스 에어리어(Booth Area)였어요. 실제 현장 반응도 굉장히 좋았는데, 신규 유저들은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기존 유저들은 3rd Party를 시범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큰 호응을 이끌었던 것 같아요. 이러한 공간 설계 부분은 브랜드 디자인 팀원분들이 모두 함께 작업했습니다.

 

 

Q.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하시며 느낀, B2C와는 또 다른 B2B 브랜드 디자인만의 매력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어떠한 점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을까요?

B2C 브랜드는 우선 시장에 빠르게 제품을 출시한 후,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서비스를 키우고, 브랜드 활동과 점진적으로 쌓인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이룬 팬덤(Fandom)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해당 브랜드가 사용자의 정체성을 대변해 주며, 나와 같이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B2C 브랜드 디자인은 기능과 서비스가 다소 부족한 제품이어도, 독보적인 정체성을 셀링하여 충성 고객을 확보하여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며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올리기 위해, 팬덤을 지닌 사용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경험을 디자인하기 위해 노력하죠.

 

“제품의 핵심 경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이에 반대로 B2B 브랜드는 처음부터 정교하고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B2B 서비스는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할 때 고려하는 것들을 얼마나 제대로 수용하고 조율해 완성도 높은 제품화를 이룰 것인가에 집중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B2B 브랜드 디자인은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얻을 혜택을 알리기 위한 디자인에 집중해야 합니다. 추상적인 그래픽이나 역동적인 모션 그래픽 같은 디자인보다 제품을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 개발, 제품의 강점 그리고 핵심 경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B2C 브랜드의 상품은 개개인이 구매를 고민하지만, B2B 브랜드의 상품은 수십 명 수백 명이 사용할 것을 관리자 입장에서 고민한 후 구매하기 때문에 판매되는 과정 또한 다릅니다. 이를 이해하면 B2B 브랜드 디자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연결에 집중한 네이버웍스 디자인.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얻을 혜택에 집중한 네이버웍스 디자인.
네이버웍스는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일에 필요한 자원(서비스)을 연결시켜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자 한다.

 

Q. 유저가 소비하는 디자인(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 네이버웍스 디자인에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네이버웍스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핵심 경험은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일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연결시키는 경험 말이죠. 네이버웍스의 디자인은 이 핵심 경험을 온전히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디자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한 모든 경험 제공”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극강의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한 UX/UI를 디자인하고, 브랜드 디자이너는 이 핵심 경험을 사용자에게 어떻게 매력적으로 알릴지 고민하고, 구매로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 후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즉, 네이버웍스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깊이 고민하고 만든 디자인을 사용자가 고민 없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면 충분히 유의미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Q.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디자인. 이러한 디자인을 구상하기 위해 평소 하시는 노력이 있으신가요?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많이 보고 많은 정보를 가질수록 새로운 문제 해결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은 결국엔 정보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이를 응용할 줄 아냐로 결정된다고 믿어요.

 

 

 

Q. 최근에 디자인 관련하여 아이디어, 영감을 받으신 책, 장소 또는 경험을 말씀해주세요.

 

“아이디어가 오기 위한 환경 구축”

 물론 다양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제가 원하는(모르는) 아이디어가 오게끔 환경을 구축해 놓습니다.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 올 지 모르기 때문에 뉴스레터도 다양하게 구독을 하고, 마케터 및 디자이너 분들의 아이디도 팔로우하며 많은 정보를 다채롭게 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즉, 습관을 만드는 거죠. 습관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많이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카이브 된 정보들이 많아지고, 이러한 정보들을 꾸준히 보는 행동을 습관화 하기 위한 환경이 세팅되다 보니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평소 아카이브한 정보들 중에서 유용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것 같아요.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법” 

최근에는 이어령 선생님의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매사에 고정관념을 깨며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해주시는데, 디자이너를 넘어 크리에이터에게 매우 필요한 생각법이자 자세라고 생각해요. 특히 이어령 선생님의 ‘거시기 머시기’라는 책에서는 글쓰기, 말하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크리에이터 선구자로서 본인이 판단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깨고, 이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것에 대한 내용에 특히 많은 공감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사고력만 응용할 수 있다면 디자인을 할 때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집한 문장을 공유하는 나만의 방식”

제 취미가 문장 수집인데요. 책,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저에게 영감을 주는 말들을 10년간 꾸준히 수집해왔어요. 당시 제가 많은 힘을 얻었던 멘트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제가 얻었던 힘들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그림과 함께 제 SNS 계정에 올리기 시작했어요. 해당 문구를 보고 제가 느낀 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패턴을 확대해 보면 수많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는데 같은 글귀를 여러 번 반복해서 쓰는 행위를 표현했습니다. 온전한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한 반복적 행위인거죠. (웃음)

성빈 님께서 수집하신 문장들을 모은 화면.

 

 

 

Q. 네이버웍스 브랜드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 성빈님만의 성공 전략(행동 철학)이 있으신가요?

저도 아직 더 많은 성과를 이뤄야 하는 과정 중에 있는 디자이너라고 생각해요. 성공 전략까지는 아니지만, 저만의 행동 철학이 있다면‘소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아가자입니다. 같은 자리에 정체되어 있는 사람이 아닌, 발전하려는 노력과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행위를 꾸준히 한결같이 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해야 한다고들 말하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줄 알거든요. 비전공자로서 제가 지금까지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행동 철학을 가지려고 노력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 성빈님은 훗날 어떤 디자이너로 소개되고 싶으신가요? 디자이너로서 성빈님의 최종 지향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CCO #크리에이터 #열정 #소나무

최종 지향점이 꼭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좋을 것 같아요. 분야를 막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성 있는 크리에이터(Creator)가 되고 싶습니다. 이에 필요한 노력과 열정을 한결같이 이어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최종 지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 성빈 님 사진.

 

 

Q. 현 B2B 시장에서 다른 경쟁 협업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네이버웍스만의 포지션, 그리고 앞으로 네이버웍스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포지션은 무엇일까요?

 

최근 기술의 발전 속도는 사람이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러한 점은 일하는 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더 효율적이고, 더 생산적이고, 더 성공적으로 맡은 바 일을 수행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없고,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한 기술의 가치란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첨단 기술은 사람에게 다가가야만 그 의미가 생기며, IT에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들도 첨단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하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서비스”

 

대부분의 B2B 서비스는 IT에 익숙한 Office 중심의 근로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주로 첨단 기술이 연상되는 Tech한 분위기와 추상적인 모습으로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네이버웍스는 IT에 익숙하지 않은 Non-office, No-desk, No-PC 중심의 현장형 근로자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의 심리적인 허들을 없애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모습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즉, 네이버웍스는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첨단 기술을 쉽고 친근한 서비스로 제공하여 현장의 DX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경쟁사 대비 분명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네이버웍스가 나아갈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 성빈 님 사진.

 

앞으로 네이버의 고도화된 AI & Cloud 기술과 다양한 3rd Party 기능까지 더해질 예정이며, 어렵게 들리는 첨단 기술이지만 네이버웍스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극강의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네이버웍스 브랜드디자인을 담당하는 김성빈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 세 줄 요약 “

✅ 브랜드가 가진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해결해 나가는 디자이너

✅ 네이버웍스의 ‘현장형 근로자를 위한 Field SME DX Platform’ 사업 전략을 이해하고, 핵심 경험을 감각 경험으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 매사에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법과 아이디어가 찾아오기 위한 환경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네이버웍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WORK STORY 계속해서 이어지니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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