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웍스 레터 열네 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6,036명에게 물어본 네이버웍스 사용자 리포트와 현장에서 네이버웍스가 어떻게 쓰이는지, 사무실 밖 네이버웍스 활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6,036명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써보고 말하는 네이버웍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메일로 업무를 시작하고, 캘린더로 일정을 확인하고, 자료를 찾아보는 일까지. 네이버웍스는 필요할 때만 잠시 켜는 앱이 아니라, 매일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하나의 업무 공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쉽고 편리한 UI/UX(51.2%)와 모바일 사용 편의성(49.0%)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요.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업무를 이어갈 수 있어 사무실 밖 현장에서도 업무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었죠.
더 자세한 이야기는 6,036명의 사용자의 목소리를 담은 2026 네이버웍스 리포트에서 만나보세요!


‘끼리끼리’ 대신
‘다 같이’ 소통하는 법

이태원 매장부터 제주 양조장까지, 본사와 현장 직원 약 50명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일하는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 근무지가 다양한 만큼, 구성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활한 소통이 중요했는데요.
네이버웍스를 도입하며 메시지와 게시판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전자결재로 업무 절차도 유연해 졌다고 해요. 덕분에 근무지가 달라도 필요한 정보를 함께 나누며, ‘끼리끼리’가 아닌 ‘다 같이’ 소통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이태원에서 제주까지 하나의 팀으로 일하는 맥파이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생생한 농장 현장을
사무실까지 전하다

전국 각지의 농장과 본사가 긴밀하게 협업하는 깨비농장. 농장 상황을 빠르게 본사와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웍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농장에 출근하면 블루베리 상태부터 사진으로 찍어 메시지방에 전달하고, 본사에서는 이를 확인해 필요한 피드백을 전달한다고 해요. 여기에 할 일 기능으로 농장 업무를 꼼꼼하게 챙기면서 현장과 사무실이 끊김 없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농장 곳곳의 생생한 순간이 본사로 이어지는 깨비농장. 자세한 이야기는 인터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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