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통학, 은행 업무 또는 병원 진료를 위한 짧은 외출, 또는 1-2시간 만이라도 일찍 퇴근하고 싶은 순간…
시간제 유급휴가 제도는 구성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명확히 체크하고 연차 시간 단위를 설정해 휴가를 신청할 수 있어야만 사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웍스 근태’에서 연차 시간 단위 설정, 기준 관리부터 사용자의 신청 과정까지 A to Z를 소개해 드립니다.
1. 관리자 ㅣ 우리 회사에 맞춤 연차 시간 단위 설정
사내 관리자는 Admin에 접속해 [근태 > 부재 > 부재 항목 관리]에서 연차의 ‘시간 단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종일 8시간이며, 근무 방식 별 일 소정 근로 시간을 ‘종일’로 봅니다.
소정 근로 시간이 8시간일 경우, 종일은 8시간, 반일은 4시간이며, 30분/1시간/2시간/반일/종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회사의 일반 근로 시간이 7시간인 경우, 2시간/4시간/6시간의 부재를 신청할 수 있고, 출장 및 경조 휴가는 ‘종일’ 단위만 제공됩니다.
2. 관리자 ㅣ 헷갈리는 ‘연차 발생 기준’, 회계 연도 vs. 입사일
연차의 발생 기준에 따라 발생 시점과 일수가 달라집니다.
Admin에 접속해 [근태 > 부재 > 연차 방식 관리]에서 회계 연도와 입사일 중 우리 회사 내부 정책에 맞는 연차 발생 기준을 설정하고, 연차 이월 여부와 연차 기산일(차기 연차 신청 시작일), 연차 사용 한도 등을 선택합니다.
프롬프트 입력 내용에 맞는 이메일 초안을 작성해 주고, 문체 변환, 맞춤법 검사, 영문 번역 등 완성도 높은 문장의 완성을 도와줍니다. 더불어 받은 메일을 빠르게 요약해 주고, 답변 내용을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죠. 읽지 않은 메시지를 자동 요약해 주기도 합니다. 읽지 않은 메시지가 쌓인 메시지 방에서 ‘읽지 않은 메시지 요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요약된 대화를 확인할 수 있고요.
협업과 소통을 위한 필수 기능을 제공하던 네이버웍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53만 기업의 든든한 협업툴 역할을 해왔죠.
이런 네이버웍스에겐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요. 바로 전자결재, 근태, 인사, 재무, 회계 등 HR과 경영지원 기능을 담은 워크플레이스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에서 제공되어 여러 기능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령 결재 문서 도착 알림을 네이버웍스 메일과 메시지로 받아서 바로 승인하거나, 네이버웍스 메시지로 출퇴근 ON/OFF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연히 다른 이름을 가진 두 개의 서비스였기에 사용자 분들도 ‘네이버웍스는 뭐고, 워크플레이스는 뭐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네이버웍스와 워크플레이스가 하나가 되었거든요.
네이버웍스가 협업 서비스와 경영지원 서비스를 품은 통합 업무 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핵심 요약
(기존) 네이버웍스 → (변경) 네이버웍스 코어
주요 기능 : 메시지, 메일, 드라이브, 캘린더, 화상회의, 게시판, 할 일, 설문, 주소록
사람의 성격이 각기 다른 것처럼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 제조업과 IT의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만큼 사용하는 업무 도구 역시 달라야 하는데요. 네이버웍스는 업무에 꼭 필요한 협업, 경영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되, 필요한 서비스와 플랜을 회사 규모와 니즈에 맞게 선택하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우리 회사의 성장 단계와 일하는 방식에 맞추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2) 하나의 플랫폼
필요에 따라 도입하기 시작한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근태관리 등 업무 도구가 어느덧 10개를 넘진 않나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한 도구가 정작 신경 분산 요소가 되고, 급격히 늘어가는 구독료 또한 부담이 됩니다. 네이버웍스는 다릅니다. 협업과 경영지원 기능을 하나의 네이버웍스 계정으로 사용하며, PC와 모바일앱 또한 네이버웍스로 통일됩니다. 업무 도구의 분산으로 인한 집중도 저하와 고비용 구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3) 생산성 향상
우리 회사에 필요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고르고, 모든 기능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이는 곧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됩니다. 2024 네이버웍스 고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자의 50.6%는 네이버웍스 선택의 이유로 편리함을, 사용자의 52.6%는 높은 사용성을 장점으로 꼽아주셨습니다. 그만큼 네이버웍스가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쉽게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장점은 경영지원 서비스와 시너지를 내며 더욱 빛날 거예요🌟
서비스 라인업을 소개해 주세요.
메신저, 메일, 드라이브 등을 포함한 대표 협업 도구 네이버웍스 코어와 결재, 근태, 급여, 재무 서비스로 구성된 웍스 경영지원, 개별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 웍스 드라이브까지 차례로 소개합니다.
■ 네이버웍스 코어
Free : 최대 30명까지 무료로 사용하는 팀 커뮤니케이션 플랜
30명까지 사용 가능, 전체 5GB 공용 용량, 기본 기능 포함, 최대 4명 음성/영상 회의 (60분) 등
Lite : 기업용 보안 관리를 제공하는 메신저 중심 플랜
구성원 수 무제한, 인당 +10GB 공용 용량, 최대 200명 음성/영상 회의 (시간 무제한), 보안/감사/모니터링, 고객지원 확대 (웹, 채팅, 유선) 등
Standard : 기업용 메일과 협업용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플랜
메일 기능 제공 (100GB/인), 인당 +100GB 공용 용량, 드라이브 기능 제공 (PC앱 탐색기 포함) 등
Standard Plus : 대용량 저장 공간, 문서 공동 편집, AI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 플랜
대용량 메일 제공 (3TB/인), 문서 공동 편집, WORKS AI 생산성 기능 (메시지/메일 요약, 메일 프롬프트 초안 작성) 등
플랜별 상세 스펙과 옵션 상품*, 30일 무료체험은 아래 페이지를 클릭하여 확인해 주세요.
* 메시지와 메일을 최장 10년 보관할 수 있는 아카이빙과 문서 공동 편집 기능 (Standard 플랜 대상)을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네이버웍스 기본 상품 중 2가지 이상을 연간 약정으로 유료 사용 시 기본 상품 전체 이용 금액의 10%가 할인됩니다. 단, 월간 계약이거나 30일 무료 체험판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결합 할인이 적용되지 않으며, 네이버웍스 코어 Free 플랜과 옵션 상품 또한 결합 할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합 할인은 기존 네이버웍스 & 워크플레이스 고객의 사용 패턴을 참고하여 사용성 높은 상품을 구성한 추천 패키지 메뉴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2, 3번 case와 같이 2개 이상의 기본 상품을 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 전체 이용 금액의 10%가 할인 됩니다.
메일·메신저에 문서 공동 편집 기능이 필요해요 → 네이버웍스 코어 (Standard Plus)
전자 결재 승인 체계와 근태 관리가 필요해요 → 네이버웍스 코어 (Standard) + 웍스 결재 + 웍스 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