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웍스 레터 7호 (’25년 10월)

네이버웍스 레터 일곱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네이버웍스로 직원들의 소속감을 얻은 ‘한국고무’ 이야기와 중요한 공지를 전달하는 네이버웍스 ‘게시판’ 기능, 유연근무부터 외근 처리까지 스마트한 ‘근태관리’ 업무해설집을 소개합니다.

 

 

10년간 네이버웍스와 함께한
한국고무의 이유있는 선택

 

 

 

한국고무는 자동차와 전자 부품에 필요한 고무와 실리콘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개인 메일을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던 시절, 흩어진 업무 정보로 인해 기업용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해요.

 

그렇게 도입한 네이버웍스는 10년이 지난 지금, 단순한 기업용 서비스를 넘어선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회사 로고가 보이는 화면은 구성원들에게 소속감을 주었고, 회사 도메인으로 전달되는 외부 메일은 신뢰감을 주는 매개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파일을 드라이브에 저장하면서 랜섬웨어와 같은 보안 위협을 차단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네이버웍스와 함께 성장하는 제조기업, 한국고무의 스토리를 지금 만나보세요.

 

 

 


다들 여기 보세요!
중요한 공지 전달하는 법

 

 

 

수많은 게시글 사이, 중요한 공지까지 묻혀버리면 곤란하죠. 네이버웍스 게시판에서는 꼭 전달해야하는 소식을 빠짐없이,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알려드리는 기능 3가지만 기억하세요!

 

  • 꼭 읽어야 하는 게시글은 ‘필독’ 표시 후 상단에 고정해, 가장 먼저 전달할 수 있어요.
  • 읽지 않은 멤버에게는 재알림을 보내 공지를 놓지지 않도록 할 수 있어요.
  • 게시판 권한 설정으로 민감한 내용은 필요한 멤버에게만 노출할 수 있어요.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공지, 네이버웍스 ‘게시판’으로 더 확실하게 전달해보세요.

 

 

 


유연근무부터 외근 처리까지
스마트한 근태관리

 

 

 

지각, 조퇴, 외근, 출퇴근 체크 누락… 근태를 관리하다 보면 한 번쯤 겪게 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있죠. 이제 이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말아요. 네이버웍스 근태를 활용해 근로 시간과 출퇴근 예외 상황을 간편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개인별 일정 관리로 프리랜서나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근무 형태도 쉽게 처리해요.
  • 근무 방식 관리에서 업무 시간을 설정하여 지각과 조퇴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어요
  • 출퇴근 위치 관리 기능으로 외근이 잦은 구성원도 근로 시간과 위치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근로 시간 관리부터 위치 기록까지, 업무 상황에 맞춘 스마트한 근태 관리 방법은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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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레터 6호 (’25년 9월)

네이버웍스 레터 여섯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네이버웍스로 고객 맞춤형 로펌을 실현한 ‘법무법인 대륜’ 이야기와 ‘결재 서식’ 활용팁, 네이버웍스 링크드인 계정 오픈 기념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전국 43개 사무소를 하나로
원펌 체계의 비결

 

 

 

전통적인 로펌의 전문성에 고객 중심의 마인드를 더해, 빠르게 성장한 법무법인 대륜.
그 성장 배경에는 네이버웍스로 구현한 새로운 협업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홈페이지나 광고를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네이버웍스 봇이 자동으로 상담팀에 알림을 보내 가장 적합한 변호사를 신속하게 배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전국 모든 사무소가 실시간 메시지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협업 속도 또한 빨라졌다고 해요.
이와 같은 ‘고객 중심 철학’을 만들어 온 법무법인 대륜의 여정, 지금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알고 보면 쉬운
결재 서식의 모든 것

 

 

 

우리 회사만의 결재 서식이 만드는 데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부터 결재선, 전결, 수신, 공유 설정 등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결재 서식의 모든 것’ 편에서 결재 서식에 대한 모든 것을 싹 – 다 알려드립니다.

 

  • 결재 문서에 필요한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누구나 뚝 – 딱 만들 수 있어요.
  • 조건별로 결재선이 달라지게 설정할 수 있어요. (결재자 공석, 금액 한도 조과 등)
  • 지정한 계산식에 따라 입력값이 자동으로 계산되게 만들 수 있어요.

 

알고 나면 어렵지 않은 결재 서식, ‘결재 서식의 모든 것’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업무 채팅 속 유쾌하고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눠요

 

 

 

실시간으로 오가는 업무 메신저 속에는 다양한 순간이 담겨 있죠. 의도치 않은 실수로 아차싶을 때도 있지만, 동료의 따뜻한 한마디에 마음이 훈훈해질 때도 있잖아요.
네이버웍스 링크드인 계정 오픈을 기념해, 여러분이 업무 메신저를 사용하며 경험한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네이버웍스 LinkedIn 계정 팔로우하고
  • 설문폼으로 사내 메신저 에피소드 공유해주시면
  • 선정을 통해 네이버페이 5,000원과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채팅 실수로 얼굴이 화끈거렸던 순간도, 동료들과 함께 웃어넘겼던 순간도 모두 괜찮아요.
네이버웍스와 즐거운 업무 소통의 순간을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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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레터 5호 (’25년 8월)

네이버웍스 레터 다섯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네이버웍스로 새로운 효율을 경험하게 된 ‘에가든’ 이야기와 여럿이 함께 쓰는 ‘할 일’ 기능 활용팁, 캘린더가 메일이 더해진 클로바노트의 신규 기능을 소개합니다.

 

 

 

해외여행 필수템
에가든이 찾은 ‘새로운 효율’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든 이들의 머스트해브 여권지갑으로 자리 잡은 에가든.

13명의 에가든 정예 멤버들은 ‘자, 회의합시다!’ 할 필요 없이 메시지에서 나눈 대화만으로 업무가 착착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메시지에서 나눈 업무 요청 사항을 바로 ‘할 일’에 등록하면서 업무 효율이 쭉쭉 오르는 게 느껴졌다고 해요.

네이버웍스를 통해 ‘새로운 효율’을 경험하게 된 에가든. ‘이전의 프로젝트 관리 방식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는 김태훈 대표님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확인해 보세요.

 

 


여럿이 함께 하는 업무
할 일에서 관리해 보세요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도 있지만, 업무 종류에 따라 동료와 함께 해야 할 때도 있죠.

이럴 때 필요한 기능이 바로 ‘할 일’입니다.
‘할 일’을 동료들과 함께 사용하면,

 

  •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 할 일 할당 · 완료 · 변경 상태가 자동 알림으로 발송되어 바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묻지 않아도 담당자별 할 일 완료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든 할 일이 한 곳에 모여 업무 누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하는 ‘할 일’ 관리, 네이버웍스 사용 설명서에서 확인해 보세요.

 

 


클로바노트에
캘린더와 메일이 더해졌어요

 

 

 

캘린더-클로바노트-메일, 각각의 서비스를 왔다 갔다 하며 회의를 준비하고 공유했던 과거와는 이제 굿-바이.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와 캘린더, 메일이 단짝이 되어, 기록은 더 정확해지고 공유는 더 간편해졌어요.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와 코어 Standard 상품을 사용하면,

 

  • 클로바노트에서 오늘 일정을 확인하고 (노트 생성 없이) 바로 녹음할 수 있어요
  • 회의가 끝나면 녹음된 내용을 바로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노트에 공유할 구성원을 추가하면 회의 내용이 자동으로 메일로 발송되어요

 

회의 준비와 공유 과정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해지는 경험을 직접 느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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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결재 서식의 모든 것 3. 기본 제공 결재 서식 200% 활용법

네이버웍스에서 제공하는 결재 서식과 그 활용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회사들은 서식들을 어떻게 변형해 실무에 적용하고 있을까요?

 

지난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10과 11에서는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만들기 기능으로 서식을 제작하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결재 서식의 모든 것’ 마지막 편에서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서식들 가운데, 근태 서비스를 포함한 경영지원 전반에 활용되는 서식들을 폭넓게 살펴봅니다. 근무 결과 신청과 ‘부재 일정처럼 실무에서 자주 찾게 되는 서식들은 실제 사용법까지 함께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업무 해설집을 펼쳐볼까요?


체크 포인트 1. 네이버웍스 결재 제공 서식은 어떤 건가요?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상품에 따라 기본으로 제공하는 결재 문서 서식이 있습니다.

 

이는 각 회사의 운영 상황에 따라 서식 만들기로 직접 제작하는 결재 서식과는 조금 다른 개념인데요. 주요 업무에 필요한 핵심 서식들을 미리 구성해 둔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구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결재 서식명
결재 증명서 신청
공문서 발신 신청
공문서 수신 신청
근태 부재 일정
부재 일정 취소
근무 결과 신청
근무 계획 신청
근무 결과 신청 취소
연차 사용 계획
휴가 신청 (아르바이트)
근무 결과 신청 (아르바이트)
근무 계획 신청 (아르바이트)
급여 급여 증명서 신청

결재 관리 > 서식 관리 메뉴에서는, 직접 제작한 서식과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서식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서식은 컴포넌트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식 만들기 단계는 제외되고 기본, 결재선, 수신·공유, 권한 설정 탭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기본 서식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제공 서식에 우리 회사만의 안내 문구를 추가하고 싶다면, ‘기본 설정’ 하단에 위치한 ‘서식 하단 설명’ 영역을 활용해 보세요.

 

 

체크 포인트 2. 출퇴근 기록은 어떻게 수정하나요?

 

근무 결과 신청

“앗, 출퇴근 기록 찍는 걸 깜빡했다…”
“오늘은 해외 고객사와 미팅이 있어서 연장 근무해야겠는데…”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출퇴근 기록을 놓치거나, 예기치 않게 시간 외 근무를 하게 되는 일이 생기곤 하죠. 이런 경우 근무 일정을 정정하거나 추가로 기록할 수 있도록 네이버웍스 근태 서비스에서 마련된 서식이 바로 근무 결과 신청입니다.

 

서식 내 기준일을 클릭하면 근무 결과를 신청할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신청 사유에 따라 표시되는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근태 사용 시, 출퇴근 기록을 변경하거나 시간 외 근무를 근로 시간으로 인정받기 위한 근무 결과 신청 화면 이미지

 

 

Case 1. 출퇴근 시간을 오기입 했을 때

 

기준일에 출퇴근 기록이 누락된 경우, 해당일의 출퇴근 시간 입력란은 비어 있는 상태로 표시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출퇴근 시간을 직접 입력한 후 결재 요청(상신)을 진행하세요.

 

반대로 정규 근무 시간대에 출퇴근 시간이 잘못 입력된 경우라면, 자동으로 불러와진 값을 수정한 뒤 사유란에 정정 이유를 작성해 제출해 주세요.

예를 들어, 실제 출근 시간은 오전 9시였지만 9시 30분으로 잘못 기록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근로 시간 내 출퇴근 시간을 잘 못 입력한 경우나 기준일에 출퇴근 기록이 없는 경우, 출퇴근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근무 결과 신청 화면 이미지

 

 

Case 2. 시간 외 근무를 추가로 신청할 때

 

회사가 근무 계획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정규 근무 시간 외의 시간대를 출퇴근 시간으로 입력하려면, 해당 일정에 대한 근무 계획 신청이 먼저 완료되어야 합니다. 정규 시간대를 벗어난 연장, 야간 또는 휴일 근무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회사가 '근무 계획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시간 외 근무 결과를 신청하기 전 '근무 계획 신청'서식을 작성해야한다는 알림이 보이는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시간 외 근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라면, 근무 계획 신청을 미리 상신하지 않더라도 근무 결과 신청을 상신할 수 있습니다.

 

근무 계획 신청이 이미 승인된 상태라면, 기준일을 선택함과 동시에 해당 문서 번호와 근무 계획 시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 근무를 마친 뒤에는, 해당 계획을 참고해 ‘근무 결과 신청’을 작성해 보세요.

 

단, ‘근무 계획 시간’근무 결과 신청 시 참고용으로만 활용되는 정보이며, 반드시 해당 계획 시간 내에서만 결과를 상신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2시간 연장 근무를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1시간만 근무한 경우, 실제 근무 시간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반영하여 상신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근무한 시간을 기준으로 결과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근무 계획 신청 문서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근무 결과 신청 문서를 저장하면 결재가 완료되기 전이라도 결재가 승인된 것으로 간주하여 내 업무 > 근태 관리 > 근로 시간 현황에 신청한 시간이 반영됩니다. 결재가 반려될 경우 일반 근로 시간 외 근무 시간이 인정되지 않고 다시 변경됩니다.

 

 

체크 포인트 3. 임직원의 휴가나 외근, 부재 항목별로 양식이 달라지나요?

 

부재 일정

“다음 주에 휴가 갈 건데, 미리 승인받아야겠다…”

“갑자기 이번 주 목요일에 외근 일정이 생겼네…”

 

네이버웍스 근태 서비스에서는 휴가, 경조사, 출장, 외근, 재택근무 등 임직원의 다양한 부재 일정을 하나의 문서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부재 일정 서식을 제공합니다.

 

서식 내 부재 항목은 부재의 종류를 의미합니다. 선택한 항목에 따라 세부 입력 방식은 달라질 수 있지만, 모든 항목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입력란도 있습니다.

 

휴가, 외근, 재택 근무 등 다양한 부재 일정을 신청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결재 서식 화면 이미지

 

예를 들어, ‘결재 위임은 부재중 결재 권한을 다른 구성원에게 넘기고 싶을 때 사용해요. 부재 기간 동안, 선택한 인물에게 문서가 자동으로 전달되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죠.

 

또한 부재 메는 신청한 기간 동안 당사자의 부재 현황에 표시되는 안내 문구입니다. 연락을 시도하는 팀원들에게 부재 상황을 빠르게 알릴 수 있습니다.

 

부재중 결재 권한을 다른 구성원에게 위임할 수 있는 결재위임 기능과, 지정한 기간 동안 당사자의 상태에 표시될 안내 문구를 설정하는 부재 메시지 기능을 제공하는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그렇다면 부재 항목에 따라 서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자주 활용되는 두 가지 사례를 예시로 들어, 각각의 활용법을 알아볼게요.

 

 

Case 1. 부재 항목에서 연차 선택한 경우

 

연차를 선택한 후 부재할 일정을 지정하면, 현재 보유한 연차 일수와 이번 신청으로 산정되는 일수가 캘린더 상단에 자동으로 표시돼요. 사용 가능 일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계획에 맞게 정확하게 연차 신청이 가능합니다.

 

보유 중인 연차 일수를 확인하여, 연차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네이버웍스 연차 신청 화면 이미지

기존 근로 시간이 8시간인 경우, 8시간은 종일의 기준이며, 4시간은 반일의 기준으로 봅니다.

 

캘린더 상단 좌측의 시계 아이콘을 클릭하면, 남은 연차의 사용기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일정 선택을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을 땐, 산정 일수 우측에 있는 초기화 아이콘으로 간편하게 리셋할 수 있습니다.

 

 

Case 2. 부재 항목에서 경조 휴가 선택한 경우

 

경조 휴가를 선택하면, 회사에서 사전에 설정한 경조 구분별 휴가 일수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회사에서 특정 경조 휴가를 분할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한 경우, 부여된 일수를 연속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정된 횟수에 맞게 나누어 사용할 수 있어요. 반대로 분할 사용 안 함으로 되어 있다면, 부여된 휴가 일수가 자동으로 연속 지정됩니다.

 

회사에서 경조휴가 분할 사용을 허가한 경우와 허가하지 않은 경우 각각 휴가 일수를 지정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체크 포인트 4. 이메일을 거치지 않고도 증명서 발급 요청을 간편하게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증명서 신청

수십 건의 이메일 속에 섞여 들어오는 임직원들의 증명서 발급 요청. 놓치기 쉬울 뿐 아니라, 일일이 확인하고 처리하는 데도 손이 많이 가죠.

네이버웍스 결재 서비스에서는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리 회사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를 간편하게 신청하고 처리할 수 있는 ‘증명서 신청’ 서식을 제공합니다.

 

회사에서 발급하는 다양한 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는 결재 서식인 네이버웍스 증명서 신청 화면 이미지

 

 

Step 1. 증명서 수정 및 제작

 

네이버웍스에서는 재직증명서 (한/영), 경력증명서 (한/영) 총 4개 증명서를 기본 제공하고 있는데요. 증명서에는 포함할 인적 사항이나 재직 정보 항목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문구나 양식 스타일도 우리 회사에 맞게 유연하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할 땐 인사 서비스 > 증명서 > 증명서 관리 메뉴로 이동해 원하는 증명서의 수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새로운 증명서를 만들고 싶다면, 상단의 추가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어요.

 

증명서를 수정하거나 새로 생성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증명서 관리 화면 이미지

 

수정 화면의 ‘발급 방법’에서 ‘직접 발급’을 선택하면, 결재 완료 즉시 구성원이 회사의 직인이 포함된 증명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증명서 직접 발급 신청 시, 직접 증명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증명서 신청 완료 화면 이미지

 

반대로 ‘원본 신청’을 선택하면 관리자가 결재 완료 문서를 출력해 직인을 찍은 뒤 전달해야 합니다. 업무 방식에 따라 우리 회사에 맞는 발급 방식을 선택해 보세요.

 

증명서를 원본 신청으로 발급 요청했을 때, 발급 방법을 알려주는 네이버웍스 증명서 신청 화면 이미지

증명서 발급 전 결재 절차가 필요하다면, 결재 관리 > 서식 관리 메뉴에서 해당 서식의 ‘결재선 설정’을 사용해 주세요.

 

 

Step 2. 증명서 순서 변경

 

증명서 수정 및 제작을 완료한 뒤에는, ‘증명서 신청’ 서식 내에 표시되는 증명서의 순서를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인사 > 증명서 관리 메뉴에서 순서 변경 열의 화살표로 원하는 우선순위를 정렬한 뒤, 저장을 클릭합니다. 설정한 순서는 서식의 ‘증명서 항목’ 셀렉트 박스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증명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증명서 관리 화면 이미지

증명서를 신청 서식 목록에 노출하려면, 해당 증명서의 ‘수정’ 페이지에서 ‘발급 대상자’ 항목의 체크박스를 비활성화해 주세요.

 

 

Step 3. 증명서 발급 내역 확인

 

인사 > 증명서 발급/내역 메뉴에서는 관리자가 증명서를 직접 신청하거나, 신청된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본 제공되는 경력 증명서주로 퇴직자를 위한 문서로 기본 설정상 관리자만 직접 발급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요. 이 경우 관리자가 어드민 > 인사 > 증명서 발급/내역 메뉴에서 추가 버튼을 눌러 증명서를 신청한 뒤 발급하고, 직인을 찍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직접 증명서 발급을 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어드민 > 인사 > 증명서 발급/내역 화면 이미지

 

발급 신청 상태 및 현황을 개별 파일로 저장하고 싶다면, 상단의 신청일 기간을 설정한 후 다운로드를 클릭해 보세요. 해당 기간 내 신청된 증명서 내역을 엑셀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명서 발급 신청 목록을 기간, 발급 번호 및 사원명으로 필터링하여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증명서 발급/내역 화면 이미지

 

또한, 발급 목록의 상태 열에서는 증명서 발급 신청의 건별 진행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상태 정의
요청 중 증명서 발급을 신청하였으나 발급 전인 상태
완료 발급이 완료된 상태
취소 증명서 발급 신청이 반려된 상태

 

 

별책부록

 

코너 속의 코너,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별책부록!

 

이번 시간에는 본 에디터가 업무 방식이나 조직 문화에 맞춰, 결재 관리 서비스의 서식 만들기 기능으로 제작해 볼 수 있는 서식 예시들을 직접 준비해 봤어요. ‘결재 서식의 모든 것’ 시리즈의 마지막인 만큼, 예시를 통해 지금까지 다뤘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물론 예시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일뿐! 실제 서식은 우리 회사의 업무 흐름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결재 서식 컴포넌트를 활용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11. ‘결재 서식의 모든 것 2. 실무에 꼭 필요한 결제 서식 제작 기능 총정리’를 확인해 보세요.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서

세금계산서를 직접 발행할 수 있는 구성원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영업팀처럼 매출이 발생하는 부서에서는, 거래가 성사된 후 회계팀에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죠.

 

이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식이 바로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서’입니다. 이 서식을 활용하면 요청자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발행을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고, 처리자는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상품이나 용역 제공으로 발생한 거래에 대한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할 때 사용하는 네이버웍스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 서식 화면 이미지

 

 

1. 입력 항목에 딱 맞는 컴포넌트, 이렇게 골라요

 

세금계산서는 사업자가 재화(물건) 또는 용역(서비스)을 공급할 때, 공급받는 자에게 제출하는 증명 서류입니다. 따라서 공급받는 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각 입력 항목의 특성에 맞춰 컴포넌트를 알맞게 배치해 보세요.

항목 추천 컴포넌트
대표자명 / 상호 / 성명 짧은 텍스트 입력이므로 ‘텍스트’ 컴포넌트
사업자등록번호 / 연락처 숫자만 입력되는 ‘숫자’ 컴포넌트
사업장 소재지 우편번호 검색 기능으로 간편한 주소 입력이 가능한 ‘주소’ 컴포넌트

텍스트 및 숫자 유형의 컴포넌트에는 ‘입력 허용 값’ 및 ‘최대 입력 글자수’를 제한하여 입력 실수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 사업자등록증, 파일 첨부로 전달해요

 

“어라, 기재된 사업자등록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

 

이처럼 세금계산서 처리자가 정보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결재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시간이 꽤 지체될 수 있어요. 이런 불편을 줄이려면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자료를 빠짐없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함께 제출할 수 있도록 파일 첨부 컴포넌트를 사용해 보세요.

 

외부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네이버웍스 파일 첨부 컴포넌트 등록 화면 이미지

 

파일 첨부 컴포넌트는 첨부 가능한 파일 개수를 최대 20개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개수 제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버튼에 표시되는 레이블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으니, 문서의 용도나 대상에 맞게 이러한 상세 설정 옵션도 활용해 보세요.

 

‘파일 첨부’ 컴포넌트는 서식 문서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금액 입력, 테이블로 한눈에 정리해요

 

세금계산서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바로 금액 관련 정보입니다. 공급가액, 각 품목의 세액(부가가치세), 그리고 최종 판매액인 공급대가까지 총 3개의 금액 항목이 정확히 기재되어야 하죠.

 

이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하려면, 열 추가가 자유로운 테이블 유형의 컴포넌트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열 추가가 자유로운 테이블 유형의 컴포넌트를 활용해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 서식을 제작한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또한 공급대가의 세부 내역인 거래 명세서는 품목별로 세분화되는 경우가 있죠. 이럴 땐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의 ‘번호열’ 기능을 추천드려요.

구성원이 품목을 추가할 때마다 자동으로 번호가 부여되기 때문에, 누락 없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합니다.

 

네이버웍스의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의 ‘번호열’ 기능을 활용해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서를 구성한 화면 이미지

 

 

워케이션 신청서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근무도 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형태입니다. 최근에는 업무 효율 향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고 있죠. 이런 경우 사전 승인을 위한 ‘워케이션 신청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무 계획, 장소, 기간 등의 정보를 입력해 사전 승인을 받기 위한 워케이션 신청서 예시를 보여주는 네이버웍스 화면 이미지

 

1. 템플릿으로 서식 뼈대를 손쉽게 만들어요

 

‘네웍스 결재 제공 템플릿을 활용하면, 네이버웍스에서 목적에 맞게 미리 구성해 둔 컴포넌트를 불러와 바로 편집할 수 있는데요. 이번 사례에서는 ‘아이디어 제안서’ 템플릿을 불러와 워케이션 신청 용도에 맞게 변형해 보았습니다.

 

템플릿에 포함된 컴포넌트들은 워케이션 신청에 필요한 정보 입력 항목으로 아래와 같이 구성했어요.

구성 컴포넌트 활용 예시
스마트 에디터 수행 업무 계획을 자유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설정
첨부 파일 체류 계획안 등 심사 시 참고할 수 있는 문서를 첨부할 수 있도록 설정
연관 문서 사전에 협의된 관련 결재 문서를 연결할 수 있도록 설정

 

 

2. 신청 장소는 셀렉트 박스로 골라요

 

워케이션 장소가 회사에서 지정되어 있다면, 구성원이 정해진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셀렉트 박스’ 컴포넌트를 사용해 보세요. 장소별로 결재자가 다르다면, 결재선 연동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결재자가 지정되도록 할 수도 있어요.

 

네이버웍스 ‘셀렉트 박스’ 컴포넌트 활용 예시 화면 이미지

반대로 우리 회사처럼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고 구성원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이라면, ‘주소’ 컴포넌트를 사용해 입력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12.에서는 결재 서식의 모든 것, 그 마지막으로 근무 결과 신청과 부재 일정 등 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서식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본 시리즈에서 다룬 내용을 반영한 서식 아이디어도 함께 알아보았죠.

 

Episode 10~12에 걸쳐 소개한 결재 서식의 모든 것 시리즈를 통해, 이제 네이버웍스 결재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꼭 기억해 주세요!

 

  1. 네이버웍스 결재에서는 직접 서식을 제작하는 서식 만들기’ 기능 외에도, 서비스 별로 제공하는 서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 근태 서비스의 근무 결과 신청 서식을 활용하면 출퇴근 기록을 수정하거나 연장/휴일 근무 시 시간 외 근로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3. 근태 서비스의 부재 일정 서식을 사용하면 휴가, 경조사, 출장, 외근, 재택근무 등 모든 부재 일정을 간편하게 상신할 수 있습니다.
  4. 증명서 신청 서식을 통해 이메일 주고받을 필요 없이, 결재 프로세스만으로 각종 증명서를 발급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클로바노트와 캘린더, 메일이 만나
기록은 더 정확하게, 공유는 더 간편하게

회의 일정은 캘린더에서 확인하고, 회의 시간 되면 클로바노트에서 녹음하고, 녹음된 내용을 메일 열어 공유하고…
캘린더-클로바노트-메일, 각각의 서비스를 왔다 갔다 하지 않으셨나요?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와 캘린더, 메일이 만나
클로바노트에서 회의 일정 확인부터 회의 내용을 메일로 공유하는 것까지 가능해졌습니다.


1. 클로바노트에서 오늘 일정을 확인하고 바로 녹음하기

 

회의 시간이 다가오면, 따로 노트를 만들 필요 없이 캘린더에서 일정을 불러와 바로 녹음을 시작할 수 있어요.

 

클로바노트에 네이버웍스 캘린더의 일정을 불러온 화면

 

 

STEP 1.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와 캘린더 연동하기



 

캘린더에 저장된 오늘 일정을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로 불러오기 위해서는




첫 번째,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웍스 코어’ 상품 가입이 필요해요.


두 번째, 네이버웍스 ‘환경설정 > 클로바노트’에서 서비스 연동을 ON으로 설정해 주세요.


네이버웍스 코어 Free 플랜은 30인 이내 무료, Lite 이상 유료 플랜은 30일 무료 체험 제공합니다.

 

클로바노트와 네이버웍스 캘린더 연동 방법을 설명하는 화면

 

 

STEP 2. 오늘 일정에서 바로 녹음하기

 

불러온 일정에서 ‘녹음‘ 버튼을 클릭하면 노트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녹음이 시작됩니다.

화상 회의와 연결된 회의는 ‘화상회의 녹음’ 버튼을 누르면, URL 입력 없이 바로 회의 화면으로 연결되어 녹음이 가능합니다.
지난 일정에서 기록한 회의 내용은 ‘노트 보기’를 눌러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화상회의 녹음은 Zoom, MS Teams, Webex, Google Meet 화상 회의 플랫폼과 연계해 지원합니다.

 

불러온 회의 일정에서 녹음하는 방법과 화상회의 녹음 방법을 알려주는 화면

 

 

STEP 3. 일정 추가 · 변경 · 삭제하기

 

예고 없이 시작된 회의, 일단 녹음부터 하셨나요?

  • 이미 생성된 노트에 일정을 추가하거나,
  • 다른 일정으로 변경하고,
  • 불필요한 일정은 삭제할 수 있어요.

 

녹음이 끝난 후에도 해당 노트를 원하는 일정으로 연결해 회의 내용 누락 없이 언제 어떤 회의의 내용인지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클로바노트에서 생성한 노트에 일정을 추가하고 노트의 일정을 변경하는 화면

 

 

2. 클로바노트에서 회의 내용을 메일로 공유하기

 

회의가 끝난 후, 회의 내용 공유도 간편합니다.

 

네이버웍스 ‘환경설정 > 클로바노트’에서 노트 공유 시 알림 메일 발송을 ON으로 설정하고,
노트를 공유할 구성원을 추가하면  회의 내용이 메일로 발송됩니다.
구성원은 메일 본문에서 AI가 요약한 핵심 내용과 다음 할 일을 빠르게 확인하고, ‘노트 보기’를 클릭하면 클로바노트에서 회의 내용 전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메일 공유 기능은 네이버웍스 코어 Standard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로바노트에서 생성된 회의록 노트를 메일 공유 기능으로 공유하는 화면

 

회의 준비부터 회의 내용 공유까지,
캘린더 연동과 노트 공유 메일 기능으로 신속하게 회의를 준비하고 회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기록하고 더욱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연동과 메일 공유 기능의 자세한 사용 방법은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클로바노트 30일 무료체험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결재 서식의 모든 것 2. 실무에 꼭 필요한 결재 서식 제작 기능 총정리

지난 콘텐츠에서 결재 서식의 개념과 함께, 서식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초형 컴포넌트들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응용 단계로 나설 차례입니다!

 

“수량이나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면 좋겠는데…”

“비슷해 보이는 컴포넌트들, 실제로 어떻게 다를까…?”

 

이처럼 실제 업무에서는 서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단순한 입력을 넘어서, 기능에 대한 이해와 선택이 필요한 순간들이 많습니다.

 

이번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에서는 헷갈리기 쉬운 유사 컴포넌트들의 차이를 정리하고, 자동 계산처럼 실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서식을 조직 내 구성원에게 어떻게 공유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시죠.

 

그럼 지금부터 업무 해설집을 펼쳐볼까요?


체크 포인트 1. 상황별로 어떤 텍스트 컴포넌트를 써야 할까요?

 

네이버웍스 결재에는 사용자가 직접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 컴포넌트가 세 가지 형태로 제공됩니다.

 

1-1) 텍스트 vs 멀티 텍스트

텍스트멀티 텍스트는 볼드 처리와 같은 텍스트 서식 기능 없이, 단순히 값을 입력하는 데 사용하는 기본 컴포넌트입니다.

 

두 컴포넌트 모두 최대1,000자까지 입력 가능하지만, 화면에 표시되는 방식에 차이가 있어요. 텍스트’는 항상 한 줄로 고정되어 간단한 항목 입력에 적합하고, ‘멀티 텍스트’는 입력창 높이를 여러 줄로 설정할 수 있어 긴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 컴포넌트에서 제공하는 텍스트와 멀티넥스트 형태를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1-2) 스마트 에디터

스마트 에디터는 폰트 변경, 문단 정렬 등 텍스트 서식 편집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때문에 기안서 본문이나 기획안 내용처럼 여러 문단에 걸친 상세한 내용을 작성할 때 특히 유용하죠.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컴포넌트 중 스마트 에디터를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모바일에서는 스마트 에디터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며, 멀티 텍스트로 변환되어 표시됩니다.

 

또한 관리자가 미리 작성한 글 양식을 기본값으로 설정하여, 기안자가 작성 전에 참고할 수 있는데요.

 

서식 공간 영역에 해당 컴포넌트를 드래그한 후 ‘서식 저장을 클릭합니다. 그다음 서식 만들기 메뉴로 돌아가면, 방금 설정한 컴포넌트 이름과 함께 새로운 설정 옵션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스마트 에디터를 활용해 글 양식을 작성하는 화면과 사용자가 결재 문서에서 관리자가 작성한 글 양식을 확인하는 화면 이미지

 

우측의 문서 작성 시, 기본으로 제공될 글 양식 작성을 클릭하면, 하단에 기안 내용 창이 열립니다. 해당 창에서는 스마트 에디터를 미리 작성해 둘 글 양식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해야 할 내용이 많을 경우, 기안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작성 가이드를 함께 제공해 보세요.

 

이 외에도, 문서 목적에 따른 다양한 컴포넌트를 확인하고 싶다면 컴포넌트 상세 설명을 참고해 보세요. 보다 명확하고 실용적인 서식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크 포인트 2. 기본 컴포넌트 외에 웍스 결재 컴포넌트는 어떤 용도로 쓰이나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는 기본 컴포넌트 외에도, 조직 정보나 회사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는 결재 컴포넌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사원 검색과 부서 검색 컴포넌트를 활용하면, 문서 작성 중 다른 구성원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정하거나 검색할 수 있죠.

 

물론 텍스트로 이름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지만, 결재 문서에서는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동명이인을 잘못 선택하거나, 조직 변경으로 부서 정보가 달라졌을 경우 등의 사소한 휴먼 에러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컴포넌트입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제공하는 결재 특화 컴포넌트를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예를 들어 프로젝트 보고서에 팀원 이름을 기재해야 되는 상황을 가정해 볼게요. 사원 검색 컴포넌트를 서식 공간 영역에 드래그합니다. 만약 두 명 이상을 언급해야 할 경우에는, 우측 상세 설정에서 복수 선택 기능을 활성화해 여러 명의 팀원을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컴포넌트에 사원 검색을 추가하여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이 외에도 다양한 결재 컴포넌트를 활용해 결재 문서의 완성도와 정확도를 한층 더 높여보세요.

 

서식 명칭 용도 대표적인 상황 예시
사원 / 부서 검색 등록된 사원 및 부서 선택 협조자 지정, 프로젝트 참여 인력 기재 등
연관문서 결재 완료된 문서 또는 이관 문서를 연관 문서로 첨부 전 회차 품의서 첨부, 관련 보고서 연결 등
서명 / 회사 직인 서식에 작성자의 서명 및 회사 직인 표시 대외 발송용 공문, 계약서 초안 등

 

체크 포인트 3. 계산까지 자동으로 되는 결재 문서, 만들 수 있나요?

 

금액이 포함된 결재 문서는 작은 숫자 오류 하나도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럴 땐 네이버웍스 결재의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를 활용해 입력값을 자동 계산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어요.

 

3-1) 테이블 vs 수식 테이블

네이버웍스 결재에는 수식 테이블 외에도 기본 테이블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둘은 어떻게 다를까요?

 

테이블 컴포넌트는 정보를 표 형태로 정리해 보여주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인원 목록이나 항목 정리 등 일반적인 데이터 나열에 적합하죠. 또, 상세 설정 > 필드 열 방향 옵션을 활용하면 테이블을 가로형 또는 세로형으로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테이블 컴포넌트 추가,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반면, 수식 테이블은 숫자 계산에 특화된 컴포넌트입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수치는 ‘계산 열 추가’ 기능을 통해 자동 계산되며, 합계 등의 결과값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별도로 계산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입력 실수를 줄일 수 있고, 결재자는 정확한 수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죠.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를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32) 수식 테이블 사용법

 

두 가지 테이블 컴포넌트의 차이를 살펴봤으니, 이번엔 수식 테이블’을 실제 결재 문서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구매 신청서에서 단가 × 수량 = 총금액이 자동 계산되도록 설정해 볼게요. 먼저 서식을 생성한 후, 컴포넌트 영역에서 수식 테이블을 서식 공간에 드래그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에서 수식 테이블을 추가,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오른쪽 설정 영역에서 계산식 열 추가를 클릭하면, 숫자 속성이 지정된 항목에서 계산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단가와 수량 필드를 각각 추가하고, 두 항목 모두 숫자 속성으로 설정해 주세요. 이후 합계 열을 추가하고 계산 방식에서 곱하기를 선택하면 단가 x 수량의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수식 테이블을 선택, 필드값 입력 방식을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또한 행 추가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테이블 내 항목을 직접 추가할 수 있어요. 물품처럼 계산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에 특히 유용하죠.

 

그리고 특정 열의 소계 기능을 설정해두면, 해당 항목들의 전체 합계인 총합이 테이블 하단에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물품을 입력하면, 각 항목의 ‘합계’를 더한 전체 ‘총합’이 하단에 자동 계산되어 표시되는 것이죠.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행 추가와 소계 기능을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3-3) 수식 테이블, 더 똑똑하게 쓰는 법

 

지정 값 설정

앞서 단가 × 수량처럼 입력 항목 간의 계산을 예시로 살펴봤는데요. 그런데 수식 테이블에서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뿐만 아니라, 할인률처럼 직접 지정한 숫자나 비율도 계산식에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매 단가라는 항목에 20% 할인을 적용한 할인가를 계산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계산식 열 추가를 클릭한 뒤, 첫 번째 항목으로 ‘판매 단가’를 선택합니다.

연산 방식은 곱하기’를 지정하고, 다음 항목에서는 직접 입력’을 선택해 할인율 20%를 반영한 0.8을 입력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할인된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수식 테이블을 선택, 지정한 계산식을 적용하는 화면 이미지

 

테이블 순서 및 너비 변경

테이블을 만들다 보면 열 추가 순서를 헷갈리거나, 필요한 열을 뒤늦게 추가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하는데요.

 

이럴 때 유용한 기능이 바로 테이블 순서 너비 설정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열의 순서를 드래그로 조정할 수 있고, 테이블의 너비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테이블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필요한 위치로 열을 옮겨가며 더 빠르고 유연하게 테이블을 완성해 보세요.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테이블 순서와 너비를 변경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조건별 결재선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9.에서는 직급이나 부서에 따라 결재선을 개별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봤죠. 그런데 부서나 직책 같은 사용자 정보뿐만 아니라, 수식 테이블의 계산 결과를 기준으로도 조건별 결재선을 설정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예를 들어, 구매 신청서에서 총 구매 금액이 1천만 원 이상이면 대표이사의 결재가 자동 추가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데요. 설정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수식 테이블에 결재선 연동을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수식 테이블’의 결재선 연동 기능은 단순한 숫자 입력값이 아닌, ‘소계’로 산출된 총합 값에만 적용 가능합니다.

 

오른쪽 상세 설정 영역에서 결재선 연동사용으로 설정합니다. 그다음, 결재선 설정 메뉴로 이동해 ‘조건별 결재선을 활성화합니다. 대상자 유형은 수식 테이블로 선택하고, ‘조건별 결재선 추가를 클릭하면, 기준 열을 지정해 조건을 설정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컴포넌트별로 조건별 결재선 설정을 하는 화면 이미지

‘수식 테이블’뿐 아니라 ‘시간(단일/번위)’, ‘날짜(단일/범위)’, ‘숫자’, ‘통화’ 컴포넌트도 조건별 결재선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조건별 결재선은 서식 내 입력된 수치 데이터에 따라 결재 라인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 실무에 매우 유용합니다. 수식 테이블에서 산출된 값에 따라 결재자 범위가 달라져야 하는 경우라면, 꼭 활용해 보세요.

 

체크 포인트 4. 제작한 서식은 구성원에게 어떻게 배포하나요?

 

지금까지 서식 제작에 유용한 컴포넌트와 기능을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이렇게 만든 서식을 구성원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식 만들기에서 저장한 서식은 결재 관리 > 서식 관리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서식의 기본 상태는 사용 안 으로 설정되어 있어, 구성원들에게는 아직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는 서식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사내 검토가 필요한 경우를 고려한 기본값입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서식 사용 여부를 설정해주는 화면 이미지

 

구성원이 해당 서식을 사용하려면, 관리자가 해당 서식의 사용 여부를 사용으로 전환해 주어야 합니다. 이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서식도 동일한 방식으로 손쉽게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

 

코너 속의 코너,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별책부록! 결재 서식을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빠뜨리기 쉬운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번 별책부록에서는 그런 실수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서식 제작 시 꼭 체크해야 할 실전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부분들까지 함께 고려한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결재 서식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필수 항목 지정하기

서식에는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항목도 있고, 파일 첨부, 연관 문서처럼 부연 설명을 위한 컴포넌트를 추가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죠. 이럴 때는 각 컴포넌트를 필수 입력 항목으로 설정할지 여부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특정 컴포넌트에 필수 항목을 설정하는 화면 이미지

 

구성원이 실수로 필수 항목 입력을 누락해 결재가 반려되는 일이 없도록, 꼭 입력이 필요한 컴포넌트는 미리 필수 값으로 지정해 보세요.

 

부가 설명 추가하기

 

각 컴포넌트에는 이름뿐 아니라, 입력 전에 참고해야 할 내용을 설명으로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작성 시 반드시 참고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해당 컴포넌트에 설명을 덧붙여 안내해 보세요.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기에서 특정 컴포넌트에 설명문구를 추가하는 화면 이미지

 

서식 전반에 대한 공통 안내가 필요한 경우에는, 기본 설정 메뉴로 돌아가 서식 하단 설명 영역’을 활용해 전체 문서에 적용되는 메시지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서식 하단 설명’은 문서 하단에 고정되며, 구성원이 수정할 수 없습니다. 반면, ‘스마트 에디터’의 글 양식 (체크포인트 1 참고)은 컴포넌트 내에 표시되어, 구성원이 자유롭게 편집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의 서식 편집에서 설정한 설명 문구가 사용자의 결재 서식에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11.에서는 텍스트 및 테이블 유형의 컴포넌트 차이점부터 자동 계산, 서식 배포까지 실전 서식 제작에 꼭 필요한 기능을 차근히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서비스 별로 네이버웍스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결재 서식들을 소개합니다. 각 서식이 실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사례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에요.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꼭 기억해 주세요!

 

결재 담당자라면 꼭 참고해 볼 만한 결재 서식의 모든 것, 그 두 번째

 

  1. 서식에 텍스트를 입력할 때는 내용의 길이나 목적에 따라 컴포넌트를 구분해 보세요. 간단한 단문은 텍스트’, 여러 줄 입력에는 멀티 텍스트’, 서식 편집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마트 에디터’가 적합합니다.
  2. ‘기본 컴포넌트’ 외에도 결재에 특화된 웍스 결재 컴포넌트’가 존재하며, 사원 및 부서 검색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구성원의 이름이나 조직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3. 금액 계산이 필요한 문서라면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를 활용해 보세요. 자동 계산 서식을 만들 수 있고, 테이블 값을 기준으로 조건별 결재선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4. 구성원이 제작한 서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결재 관리 서비스 > 서식 관리에서 해당 서식의 사용 여부를 사용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지난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결재 서식의 모든 것 1. 우리 회사 첫 결재 서식 만들기 A to Z

“이거 기안지로 올려야 하나요, 품의서로 해야 하나요?”

“처음부터 서식을 다 만들려니 막막한데… 참고할 만한 예시는 없을까요?”

 

결재 서류를 작성할 때마다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서식 종류는 많은데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헷갈리고, 심지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조차 막막할 때가 많죠.

 

이번 업무 해설집에서는 헷갈리기 쉬운 서식의 개념부터 서식을 생성하고 기초형 컴포넌트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차근히 짚어보려 합니다.

 

그럼, 업무 해설집을 펼쳐볼까요?


체크 포인트 1. 기안지랑 품의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서식 종류의 구분

 

결재 문서를 쓸 때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 바로 서식의 종류입니다. 서식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문서 흐름과 결재선이 결정되기 때문에, ‘기안지로 써야 할지, 품의서로 써야 할지’는 실무에서 매번 마주하게 되는 질문이죠.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안지와 품의서의 구분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마다 쓰는 명칭도 다르고, 심지어 하나의 일을 기안지로도, 품의서로도 처리하는 곳도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땐, 문서 제목이 아니라 ‘목적’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서식 명칭 목적 대표적인 상황 예시
기안지 ‘이 일을 시작하고자 합니다’라는 알림 및 제안 사내 캠페인 및 신규 프로젝트 검토 요청 등
품의서 ‘업무 진행 승인 부탁드립니다’라는 실행 허가 요청 물품 구매, 업체 제휴, 인력 채용 등
보고서 ‘이렇게 처리했습니다’라는 결과 보고 출장 보고, 시범 운영 결과 정리 등

예를 들어, 외부 컨퍼런스를 기획하며 ‘행사 일정과 운영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와 같이 전반적인 계획을 사전에 공유하려는 목적이라면, 기안지에 가깝습니다. 반면에, 실제 실행을 위해 장소 대관이나 외부 강연자 섭외 등 회사의 승인과 예산 집행이 필요하다면 품의서가 적절하죠.

 

이렇듯, 문서의 목적(제안, 승인, 보고)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보다 쉽게 필요한 서식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체크 포인트 2. 처음 서식 작성할 땐, 무엇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는 서식 관리 메뉴를 통해 특정 목적에 맞는 결재 문서를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입력받을지 정한 뒤, 텍스트, 날짜, 파일 첨부 등 다양한 컴포넌트를 활용해 맞춤형 서식을 만들 수 있죠.

 

서식은 세 가지의 방식으로 생성할 수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화면을 통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STEP 1. 서식 기본 설정하기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서식 만들기를 통해서 결재 서식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1

 

결재 관리 서비스 > 서식 관리 메뉴에서 ‘서식 만들기’ 버튼을 눌러 서식을 추가합니다. 그다음 ‘기본 설정 탭에서 서식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카테고리와 서식명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은 결재선 구성 혹은 명칭 설정 방식에 따라 선택적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결재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pisode 8편 ‘헷갈리는 결재선 확실하게 이해하기‘ 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식 만들기에서 서식 하단 설명을 설정하면, 문서 작성 시 꼭 필요한 안내 문구를 본문에 띄워 사용자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2. 서식 생성하기

 

서식 만들기 탭에서 서식 편집기’를 클릭합니다. 서식은 빈 서식에 모든 내용을 직접 구성하여 우리 회사만의 새로운 서식을 생성하거나, 이미 존재하는 다른 서식을 템플릿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서식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서식 만들기를 통해서 결재 서식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2

 

혹시 서식의 기본 틀을 참고해 결재 문서를 제작하고 싶으신가요?

 

이러한 경우, 웍스 결재 제공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기안지 등 웍스 결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템플릿의 컴포넌트를 바탕으로, 회사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수정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회사에서 이미 생성한 서식을 템플릿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도 있을 텐데요. 이럴 땐 우리 회사 서식 목록에서 사용할 서식명을 클릭하여, 기존 문서를 참고해 새 서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빈 서식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경우, 새로운 서식 버튼을 클릭하여 우리 회사에 맞는 문서를 직접 구성해 보세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제공되는 서식을 활용해 우리 회사만의 서식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STEP 3. 서식 내 컴포넌트 구성하기

 

네이버웍스 결재에서는 날짜를 포함한 다양한 컴포넌트를 제공하는데요. 서식 생성의 기본이 되는 기초 컴포넌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어떤 컴포넌트를 넣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웍스 결재 제공 템플릿 서식명에 마우스를 올려 포함된 컴포넌트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컴포넌트 기능 예시
텍스트 내용 입력 요청 내용, 사유, 설명 등
테이블 항목별 정보 정리 비용 내역, 일정 계획, 물품 리스트 등
날짜 날짜 선택 요청일, 사용일, 프로젝트 기간 등
파일 첨부 문서 업로드 견적서, 회의자료, 계약서 등
숫자 수치 입력 금액, 인원 수, 예산 수량 등

 

서식을 생성한 후, 컴포넌트 영역에서 필요한 컴포넌트를 서식 공간 영역에 드래그해 배치한 다음 해당 서식을 수정합니다. 예시로 프로젝트 보고서 서식에서 프로젝트의 기간을 명시하도록 ‘날짜(범위)’ 컴포넌트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서식 편집기를 활용해 필요한 컴포넌트를 추가/배치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컴포넌트를 드래그한 이후, 오른쪽 설정 영역에서 해당 컴포넌트의 속성을 입력할 수 있어요. 공통 설정에서는 추가한 컴포넌트의 이름과 설명 문구를 수정할 수 있고, 상세 설정에서는 컴포넌트 내부의 세부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예시의 경우, ‘이름’을 프로젝트 기간으로 바꾸고, 기본 날짜 설정설정 안 함으로 변경해 보겠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서식 편집기를 활용해 컴포넌트에 속성 정보값을 입력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기본 날짜 설정을 ‘설정 안 함’으로 선택하면 입력란이 공란으로 표시되고, ‘작성자 기안일’을 선택하면 문서를 작성하는 날짜가 기본값으로 자동 입력됩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서식을 수정한 후, 작성자 화면에서는 문서가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다면 우측 하단의 미리 보기를 클릭해 확인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서식 편집기를 활용해 만든 서식을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별책부록

 

코너 속의 코너,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별책부록! 이번 시간에는 기본 컴포넌트 사용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세 설정을 살펴보며 네이버웍스 결재 서식을 더 효과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Q. 매월 특정일에 작성해야 하는 문서인데, 고정된 날짜로 자동 설정되게 할 수 있나요?

 

네이버웍스 결재 서식에서 날짜 입력 컴포넌트에 자동 규칙 설정을 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날짜 컴포넌트 ‘상세 설정’에서 기본 날짜 설정 > 자동 규칙 설정을 선택하면, 구성원이 매번 직접 날짜를 선택하지 않아도 기본값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예를 들어 ‘매월 5일’로 설정해두면, 문서를 작성한 날짜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5일이 자동으로 지정되는 것이죠. 이 외에도 매주, 매년 단위로 반복되는 규칙을 설정할 수 있어, 실수를 줄이고 문서 작성도 한결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시와 같은 자동 규칙 설정 기능은 ‘날짜(단일)’ 컴포넌트에서만 적용 가능합니다.

 

Q. 결재 문서에 외부 링크를 같이 넣어야 하는데, 일반 텍스트로 넣으면 하이퍼링크가 안돼요. 어떻게 하나요?

 

 

네이버웍스 결재 서식에 링크를 삽입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테이블’ 및 ‘수식 테이블’ 컴포넌트에는 클릭 가능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는 항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본문 영역에서 하이퍼링크 형식으로 텍스트에 링크를 삽입하고 싶다면 ‘스마트 에디터’ 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삽입한 링크는 결재자나 참조자가 바로 클릭해 외부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어, 문서 안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10.에서는 결재 서식의 모든 것, 그 첫 번째로 서식 종류부터, 자주 사용하는 기초형 컴포넌트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편이 서식 설계의 출발점이었다면, 다음 편에서는 한층 더 실무에 가까운 고급 컴포넌트 활용법을 이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꼭 기억해 주세요!

 

결재 담당자라면 꼭 참고해 볼 만한 결재 서식의 모든 것, 그 첫 번째

 

  1. 서식은 처음부터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웍스 결재 제공 템플릿’이나 기존 ‘우리 회사 서식’을 참고해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2. 서식 편집기의 ‘미리 보기’를 클릭하면, 서식 제작 후 작성자 입장에서 결재 문서를 미리 검토할 수 있습니다.
  3. 컴포넌트는 서식 공간 영역으로 드래그해 배치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날짜 등 기초형 컴포넌트도 ‘상세 설정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우리 회사에 맞는 서식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난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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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헷갈리는 결재선, 확실하게 이해하기

지난 ‘헷갈리는 결재선, 확실하게 이해하기 – 개념편‘에서 결재의 개념부터, 결재 유형, 결재 방식까지 하나씩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실전에 나설 차례입니다.

 

실제로 결재 문서를 작성하거나 결재선을 설정하다 보면 “퇴사한 부서장 때문에 결재가 멈췄어요!”, “우리 팀만 결재선을 다르게 설정하고 싶은데요?” 같은 상황을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되는데요.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기본 결재선 설정부터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까지 우리가 자주 겪는 상황에서 어떻게 스마트하게 결재선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결재선, 이렇게 써야 진짜다!”

 

그럼 지금부터 업무 해설집을 펼쳐볼까요?

 


체크 포인트 1. 자주 반복되는 결재 문서의 결재선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자주 사용하는 문서일수록 결재선을 매번 다시 설정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럴 때 ‘기본 결재선을 등록해두면, 매번 다시 설정할 필요 없이 문서 작성 시 자동으로 지정된 결재선을 불러와 편리하게 결재 문서를 처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부재 일정 서식에서 이국철님과 김도훈님이 순차적으로 결재를 진행하도록 기본 결재선을 등록해보겠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기본 결재선에 결재자와 순서를 지정하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어드민 페이지 > 결재 서식 > 서식 관리] 화면

 

‘부재 일정’ 서식을 선택한 후 결재선 설정에서 ‘기본 결재선’ 설정을 켜고 ‘기본 결재선 추가’ 버튼을 클릭해 결재자를 원하는 순서로 지정할 수 있어요. 이 경우 ‘1단계: 이국철’, ‘2단계: 김도훈’ 순서로 등록하면 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결재선 정보가 보여지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문서 작성 > 부재 일정 서식]

 

이렇게 설정해두면, 구성원이 문서를 작성할 때 별도의 결재선 설정 없이 자동으로 이국철 → 김도훈 결재선이 적용된 상태로 화면이 나타나게 되어 내용을 입력하고 바로 상신할 수 있어요. 특히 팀 단위로 자주 사용하는 서식이 있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체크 포인트 2. 연차 신청 시 직급에 따라 결재선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나요?

 

조건별 결재선 기능을 설정하면 직급이나 부서에 따라 결재선을 자동으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차 신청 시 부장급 직원은 이사와 대표이사의 결재까지 받도록 설정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조건별 결재선에 새로건 조건을 등록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어드민 페이지 > 결재 관리 > 서식 > 서식 관리] 화면

 

‘부재 일정’ 서식을 선택한 후 결재선 설정에서 ‘조건별 결재선’ 설정을 켭니다. 이후 ‘조건별 결재선 추가’ 버튼을 클릭해 새로운 조건을 등록합니다. 해당 조건에는 ‘직급’에서 ‘부장’을 설정하고 1단계 이사, 2단계 대표이사 순으로 결재선을 지정합니다.

 

이렇게 설정해두면 일반 직원이 부재 일정 서식을 작성할 경우 팀장 → 부장의 기본 결재선이 자동 적용되고, 부장 이상이 문서를 작성할 경우에는 이사 → 대표이사 순으로 조건별 결재선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처럼 ‘조건별 결재선‘을 통해 ‘직급, 부서, 사용자 유형’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맞춤형 조건을 설정할 수 있어 더욱 빠르 결재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체크 포인트 3. 서식별로 결재선을 설정해 두었는데, 특정 사유일 때 일부 결재자를 생략하고 싶어요. 가능한가요?

 

결재선 예외 관리 메뉴를 통해 설정된 기본 결재선에서 특정 결재자를 생략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결재선에 예외 조건을 추가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어드민 페이지 > 결재 관리 > 서식 > 결재선 예외 관리] 화면

 

 

결재선 예외 관리 메뉴에서 구성원이 부재 일정 서식을 상신할 때, 부재 항목이 ‘재택 근무’인 경우에는 팀장님의 결재를 생략하도록 설정해 볼까요?

 

[네이버웍스 결재 > 문서 작성 > 부재 일정 서식] 화면

 

관리자가 결재선 예외 관리를 설정하고 구성원이 부재 일정 서식을 작성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마주하게 돼요.

 

연차, 외근 등의 부재 항목을 선택할 경우 이국철 – 김도훈과 같은 기본 결재선이 설정되어 있는데요. 반면 부재 항목이 ‘재택 근무’일 경우, 이국철 결재자를 생략하고 김도훈만 결재를 진행하게 되는 것이죠.

 

 

체크 포인트 4. 구성원이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을 직접 등록해두고 쓰게 할 수는 없을까요?

 

그럴 땐 ‘나의 결재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나의 결재선’은 구성원이 자주 사용하는 결재자 조합, 수신처, 공유자를 직접 등록해두고 결재 문서 작성 시 바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에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나의 결재선에 결재선을 직접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문서 작성 > 나의 결재선] 화면

 

 

만약 구성원이 여러 문서를 작성할 때마다 매번 동일한 결재자, 수신처, 공유 대상을 매번 입력하고 있다면, 나의 결재선 메뉴에서 ‘결재선 추가’, ‘수신 그룹 추가’, ‘ 공유 그룹 추가’를 통해 결재선을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내가 설정한 나의 결재선 그룹을 불러오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문서 작성 > 급여 증명서 신청 서식] 화면

 

이렇게 미리 설정해둔 결재선은 결재 문서 작성 시 ‘나의 결재선 불러오기’를 클릭하여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여러 가지 조합을 만들어둘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서 작성 시 더욱 빠르게 설정할 수 있죠.

 

그렇다면, 기본 결재선과 나의 결재선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기본 결재선’은 관리자가 서식별로 미리 설정해두는 공식 결재 흐름이라 기본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결재선이고, 필요할 때만 수정해야 해요.  반면 ‘나의 결재선’은 개인이 직접 등록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즐겨찾기 결재선이에요.

 

 

체크 포인트 5. 결재 문서를 올렸는데, 결재자가 퇴직해서 문서가 멈춰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관리자가 유효하지 않은 결재선을 확인해 결재자를 삭제 처리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네이버웍스 결재 > 어드민 페이지 > 결재 관리 > 문서 권한 관리 >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 화면

 

문서의 결재자 및 수신처로 설정된 구성원이 삭제되었거나 퇴직한 경우,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 메뉴를 통해 해당 문서가 멈추지 않도록 대체 결재자와 수신처를 지정할 수 있어요.

 

 

[네이버웍스 결재 관리 > 문서 권한 관리 >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 화면 

 

관리자는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 메뉴에서 전체 결재 문서의 유효성 상태를 확인하고, ‘변경’을 클릭하여 변경할 결재자를 입력합니다. 이때 ‘결재자 일괄 변경’을 선택하면, 해당 결재자가 포함된 진행 문서의 결재선이 일괄적으로 변경돼요.

 

결재자 변경이 완료되었다면, 변경한 결재자에게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조직 개편이나 인사 이동이 잦은 회사일수록, 이 기능을 활용해 결재 문서 정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별책부록

 

코너 속의 코너,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별책부록! 이번 시간에는 네이버웍스 결재를 사용했을 때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꿀팁이 있을지 결재 기획자님께 직접 들어봤습니다.

 

Q1. 다양한 산업군에서 네이버웍스 결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을 텐데요. 혹시 이런 산업군에서는 이렇게 결재 서비스를 활용하면 좋다! 하는 사용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조업이나 물류업처럼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 산업에서는 결재자가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잦고 그로 인해 결재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네이버웍스 결재 모바일 화면 이미지

 

저희는 이런 환경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성에 집중하고 있어요.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 결재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손쉽게 결재할 수 있어요.

 

또 다른 특징은 경영지원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부재 일정을 상신하고 이 문서가 승인되면 해당 부재 일정이 네이버웍스의 근태 서비스에 자동으로 반영돼요. 경영지원 담당자가 수기로 데이터를 다시 입력할 필요 없어 훨씬 효율적이죠. 이처럼 네이버웍스 결재는 다양한 경영지원 기능들 사이에서 업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승인된 부재 일정이 근태에 자동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Q2. 모바일로 손쉽게 구성원의 연차를 결재하면, 부재 내용이 바로 근태에 반영되니 간편하네요! 그렇다면 경영지원 서비스 말고도 네이버웍스 내 다른 서비스와 결재가 연계되어 사용될 수 있나요?

 

그럼요. 결재는 본질적으로 ‘업무의 흐름’ 속에 있는 기능이에요.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보다, 다른 서비스와 함께 쓰일 때 진짜 힘을 발휘하죠.

 

예를 들어 ‘부재 일정’ 결재 서식을 작성할 때 ‘캘린더에 등록’ 옵션을 선택하면, 그 일정이 자동으로 캘린더에 반영돼요. 이렇게 하면 다른 구성원들도 부재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따로 공지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공유가 되는 거죠. 결재와 일정 공유가 따로 분리되지 않고 한 번에 처리된다는 점에서, 실무자들 입장에선 훨씬 간편하게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신청한 부재 정보가 캘린더에 자동으로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캘린더가 구성원의 부재 일정을 자연스럽게 공유해주는 도구라면, 결재 요청을 빠르게 ‘인지’하게 해주는 메일도 있는데요. 결재 대기 중인 문서가 있을 때, 업무가 바쁘다 보면 결재함을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잖아요. 메일로 알림이 오면 구성원 입장에선 놓치는 일이 줄어들 수 있죠.

 

특히 메일은 하루에도 여러 번 확인하는 채널이라, 결재 요청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면 훨씬 빠르게 인지하고 처리할 수 있어요. 문서 제목, 작성자, 내용 등 주요 정보가 함께 들어있어 바로 판단해서 승인하거나 보류할 수 있으니까요.

 

네이버웍스 결재에서 신청한 문서 정보를 메일에서 바로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Q3. 아 그렇군요! 결국 결재는 단독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여러 업무 과정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점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네요?

 

맞아요. 논의가 오간 다음 결정이 필요한 순간, 결재가 그 과정을 공식화하고 정리해주는 거죠. 그래서 캘린더나 메일처럼 앞뒤 맥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들과 함께 쓸 때, 결재도 훨씬 더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episode 9.에서는 결재선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실전 팁에 대해 A부터 Z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꼭 기억해 주세요!

 

결재 담당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것

 

  1. ‘기본 결재선’을 설정하면 문서 작성 시 자동으로 지정된 결재선을 불러와 편리하게 결재 문서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2. ‘조건별 결재선’ 기능을 설정하면 직급이나 부서에 따라 결재선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결재선 예외 관리’를 설정하면 기본 결재선에서 특정 결재자를 생략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나의 결재선’을 설정하면  결재 문서 작성 시 구성원이 자주 사용하는 결재자, 수신처, 공유 대상을 손쉽게 불러올 수 있습니다.
  5. 유효하지 않은 결재 관리를 통해 결재 대기 또는 결재 예정인 사원 및 부서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 결재선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지난 술술 읽히는 업무 해설집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레터 4호 (’25년 7월)

네이버웍스 레터 네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네이버웍스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 ‘네이버케어’ 이야기와 한 번 알면 계속 쓰게되는 네이버웍스의 숨은 메시지 기능 활용팁, 기업을 위한 클로바노트를 만들고 나아가 회의의 미래를 그리는 클로바노트 팀과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2025년 7월 NAVER WORKS LETTER 네이버웍스가 전하는, 이달의 네이버웍스 이야기

 

 

전화는 쉬고, 챗봇은 일하는
스마트한 병원 이야기

 

 

 

네이버 임직원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는 사내 병원, 네이버케어(NAVER CARE).

최신 기술이 집약된 이곳에서는 환자와 의료진 간의 소통부터 병원 운영 전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네이버웍스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Smart Survey 문진표 전송, 체중 감량 미션 관리 등 네이버웍스 Bot를 통해 환자와 소통을 자동화하고, 캘린더와 연동된 예약 관리 시스템으로 전화벨 소리 없는 조용한 진료 환경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병원 업무 효율은 물론,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 비결. 네이버케어 인터뷰를 통해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인터뷰 바로가기


복붙없이 메시지 전달하기
네이버웍스라서 가능해요

 

 

메세지 : 수현님 안녕하세요. 정리한 내용에서 추가로 업데이트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메시지로 주고 받은 대화, 사진, 동영상, 파일 등. 어떻게 전달하시나요?

 

  • 일일이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 화면을 캡쳐해서 보낸다
  •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다시 전달한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메시지 전달’ 기능을 꼭 써보세요. 번거로운 복사나 화면 캡쳐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중요한 내용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요. 특히, ‘묶어서 전달’을 선택하면 보낸 사람, 시간, 메시지방 이름까지 대화의 맥락이 살아서 전달됩니다.
뿐만 아니죠. 새롭게 합류한 팀원에게 한줄기 빛, ‘이전 대화 공개’와 중요한 대화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할 일로 보내기’까지. 모르면 몰랐지, 한번 알면 계속 쓰게 되는 네이버웍스 메시지 숨은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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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바꾸는 회의 문화
클로바노트팀 이야기

 

 

네이버웍스를 만드는 사람들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패러다임을 바꿔보고 싶었어요”

예전엔 회의록을 손으로 일일이 적는 게 당연했지만, 이제 클로바노트가 자동으로 회의록을 만들죠. 이처럼 기술로 회의 문화를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각자의 길을 선택했을까요? 지극히 개인적인 사연부터, 개인용과는 다른 기업용 클로바노트를 만들 때 어떤 관점에서 고민하는지,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은 무엇인지 등 흥미로운 업무 이야기도 모두 담았습니다.
기업을 위한 클로바노트를 만들고, 나아가 회의의 미래를 그리는 기획자 반경자, 강준우 님, 사업 개발 오민경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네이버웍스 사람들 이야기


화상회의 기록도 클로바노트에 맡기세요 자세히 보기

 

외부 데이터를 가져오는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을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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