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FAQ] 근무 방식별 근로시간 집계, 어떻게 다른가요?

구성원마다 출퇴근 시간이 달라 근로시간 집계가 어긋나거나, 연장 근로가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아 혼란을 겪은 적 있으신가요?

 

그럴 땐 가장 먼저 근무 방식 설정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근무 방식에 따라 근로시간 기준, 집계 방식, 연장/야간 근로 처리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근태 FAQ’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가장 많이 질문받는 TOP 3를 중심으로, 근무 방식 설정 방법부터 관리자/사용자별 확인 방법, 그리고 근로시간이 실제로 어떻게 집계되는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근무 방식은 어떻게 설정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
  2. 구성원의 근로시간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3. 근로시간이 예상과 다르게 집계될 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근무 방식은 어떻게 설정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근무 방식은 근무 > 근무 방식 관리 메뉴에서 추가할 수 있어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정 근무제, 선택 근무제, 시차 근무제 중 우리 회사에 맞는 근무 유형을 선택하여 설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방식은 많은 기업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채택하는 방식인데요. 각 근무 방식이 지닌 특징과, 근로시간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집계되는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1-1. 고정 근무제

 

고정 근무제란, 09:00~18:00, 10:00~19:00와 같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는 유형입니다. 이 유형을 선택하면, 모든 요일에 동일한 근로시간이 적용되도록 설정됩니다.

 

 

위의 화면과 같이 근무 방식이 설정되어 있다고 가정해볼게요.

 

 

일반 근로 시간

일반 근로시간은 09:00~18:00, 휴게 시간은 12:00~13:00로 매일 동일하게 고정된 형태입니다. 09시에 출근하고 18시에 퇴근했다면, 휴게 시간(1시간)을 제외한 8시간이 일반 근로시간으로 집계됩니다.

 

 

만약 요일별로 다른 근로시간을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고급 설정’의 ‘요일별 세부 설정’을 활성화해주세요.

 

 

휴게 시간

휴게 시간은 ‘고급 설정’에서 고정 휴게 시간 등록 비활성화를 통해 4시간마다 30분의 휴게 부여 등의 방식으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 외 근로

고정 근무제는 근로 시간의 범위가 매일 같은 시간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시간대를 벗어나는 경우에는‘시간 외 근로‘로 간주됩니다. 예를 들어, 09시 이전인 08시에 출근하거나 18시보다 늦은 19시에 퇴근을 하게 된다면 이 시간은 ‘시간 외 근로ʼ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죠.

 

 

단, 출퇴근 시간 기록만으로 시간 외 근로 시간이 자동 집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근무 결과 신청ʼ을 통해 연장 근로 시간을 작성해야 집계가 이뤄집니다.

 

 

기준 근로 시간

기준 근로 시간 항목은 종일 부재의 기준 시간이 되는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이 근무 방식을 적용 받고 있는 구성원이 ‘종일ʼ 연차를 쓴다면, 기준에 따라 8시간이 자동 차감됩니다.

 

 

최장 연장 가능 시간

근로기준법에 따라 권고 하는 기준과 회사의 규칙에 따라 ‘최장 연장 가능 시간’ 기준을 설정하게 되며, 해당 기준 내에서만 연장 근로 시간이 인정됩니다.

 

야간 근로 시간

야간 근로 시간을 22:00~06:00에 설정한 뒤 구성원이 해당 시간대에 근무하고 ‘근무 결과 신청’을 제출하면, 해당 시간은 ‘야간 근로 시간’에 집계됩니다.

 

 

공휴일 및 약정 휴일에 근무

 

공식 휴일 설정은 ‘Admin > 경영지원 설정 > 설정 > 회사 휴일 관리’ 메뉴에서 관리합니다.

 

 

 

‘공휴일 및 약정 휴일에 근무’ 항목에서는 회사가 지정한 공휴일 및 약정 휴일을, 해당 근무 방식에서 실제 ‘휴일’로 적용할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쉽게 말해, 근무 방식에 정의된 휴무일 외에도 회사에서 지정한 공휴일/약정 휴일까지 같이 휴일로 인정할지를 결정하는 기능입니다.

 

  • 근무 안 함ʼ으로 설정하면

→ 근무 방식의 지정된 휴일/휴무일 + 회사가 지정한 모든 휴일이 자동으로 휴일 처리 됩니다.

 

  • 근무함ʼ으로 설정하면

→ 회사 휴일 여부와 무관하게 해당 근무 방식에 정의된 휴일만 적용됩니다.

 

 

1-2. 선택 근무제

요즘은 유연 근무제가 보편화되면서,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선택 근무제’가 ‘고정 근무제’보다 훨씬 더 자주 활용되고 있습니다. 선택 근무제는 근로 시간을 분배하여 사용할 ‘정산 기간ʼ을 설정하고, 그 기간 동안 소정 근로 시간ʼ을 자유롭게 나누어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그럼 선택 근무제를 어떻게 설정하고 운영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일반 근로 시간

선택 근무제는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 근로 시간’의 ‘시작 시간’만 설정합니다. 이 시간은 출근 버튼이 활성화되는 하루의 기준 시간이 됩니다. 예를 들어 06시로 설정했다면, 출근 버튼은 매일 06시에 활성화되고, 이때부터 출근으로 인정됩니다.

 

만약 05시에 출근을 시도한다면 ‘전날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출근하는 구성원이 많다면, 일반 근로 시작 시간을 00시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의무 근로 시간

자율 근무가 가능한 선택 근무제를 활용하더라도, 협업을 위해 모두가 함께 일해야 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의무 근로 시간을 설정해 코어타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구성원이 해당 시간대에 근무하지 않았다면, ‘근태 > 근태 현황 > 출퇴근 현황’ 또는 ‘내 업무 > 매니지먼트 > 부서 근무 현황’에서 해당 이력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정산 기간

정산 기간은 1주~1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1개월 기준으로 설정 시에는 매월의 시작 날짜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 근로 시간

기준 근로 시간은 정산 기간 내 기준이 되는 1주 단위 근로 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설정합니다. 이 값을 기준으로 해당 월의 ‘소정 근로시간’이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7월의 소정 근로시간을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평일 여부 고려하여 산출 Y (산출 기준: 5일 근무(~), 7월 평일 수 23)

= 40시간 × 60분 ÷ 5일 × 23일 = 184시간

  • 평일 여부 고려하여 산출 N (산출 기준: 7월 총일수 31)

= 40시간 × 60분 ÷ 7일 × 31일 =177시간 8분

 

같은 달이라도 산정 기준에 따라 소정 근로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 운영 방식에 맞는 계산 기준 선택이 필요하죠. 또한 소정 근로 시간을 모두 충족한 이후부터는 ‘시간 외 근로ʼ인 연장 근로 시간이 집계되기 시작합니다.

 

평일 여부 고려하여 산출

해당 옵션은 소정 근로시간을 계산할 때,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근무일 기준으로 산정할지 여부를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공휴일이 많은 달에는 그만큼 소정 근로 시간이 줄어들어 구성원에게 더 유리한 방식으로 근로시간이 계산됩니다.

 

일 표준 근로시간

선택 근무제에서는 ‘종일 부재’ 시 차감 시간의 기준이 되는 항목이 바로 ‘일 표준 근로시간’입니다. 해당 항목에 입력한 시간이 ‘종일ʼ 부재 사용시 차감되는 휴가의 산정 일수가 됩니다.

 

 

선택 근무제는 구성원이 스스로 근로시간을 관리해야 하므로, 잔여 근로 시간 관리도 매우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 선택 근무제에서는 ‘추가 설정 > 잔여 근로 시간 알림’ 항목에서 잔여 근로시간이 일정 기준 이하로 남았을 때 구성원과 관리자에게 알림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택 근무제를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면, ‘고급 설정’의 근무 일정 상신 옵션ʼ을 활성화해보세요. 구성원이 자신의 근무 일정을 사전에 등록하고, 결재받아 운영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실제 집계는 출퇴근 시간 기준으로 이루어지지만, 일정 기반 출퇴근 관리를 통해 구성원이 책임감을 갖고 근무 시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구성원: ‘내 업무 > 근태 관리 > 출퇴근 현황 > 근무 일정’에서 등록
  • 관리자: ‘근태 > 근무 > 근무 스케줄 관리’에서 전체 구성원 일정 업로드 및 확인

 

 

1-3. 시차 근무제

한 가지 근무 시간만으로는 구성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기 어렵다면, 시차 근무제를 고려해보세요.

 

시차 근무제는 기본적으로 ‘고정 근무제’와 유사하지만, 하나의 출퇴근 시간이 아닌, 여러 개의 근무 시간 옵션을 구성원에게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 덕분에 일정한 틀 안에서도 유연하게 출퇴근을 선택할 수 있죠.

 

회사에서 사전에 설정한 근무 가능 시간대 중 하나를 선택해 구성원이 자유롭게 출퇴근할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틀 안에서의 자율성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차 근무제에서는 구성원이 선택한 시간대를 기준으로 그날의 일반 근로시간이 결정되고, 시간 외 근로시간도 이 기준에 따라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09:00~18:00 시간대를 선택한 구성원이 09시에 출근해 19시에 퇴근했다면, 18-19시는 시간 외 근로로 집계됩니다. 반대로 다음날 10:00~19:00 시간대를 선택한 뒤 정확히 그 시간대로 출퇴근했다면, 연장 근로 없이 전부 일반 근로로 처리됩니다.

 

 

시차 근무제도 선택 근무제처럼 구성원이 출근 시간을 유연하게 선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근무 일정 상신 옵션’을 활용하면 근무 계획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은 미리 근무 일정을 상신하고, 관리자는 해당 일정을 참고하여 운영할 수 있죠.

 

이때 상신 항목에는 근무 시간대뿐 아니라, 휴일/휴무일 설정도 포함되며, 구성원이 직접 설정하거나, 회사가 지정한 일정을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 구성원: ‘내 업무 > 근태 관리 > 출퇴근 현황 > 근무 일정’에서 등록
  • 관리자: ‘근태 > 근무 > 근무 스케줄 관리’에서 전체 구성원 일정 업로드 및 확인

 

이외의 다른 근무 방식 설정에 대한 정보는 헬프 센터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근무 방식 설정하기

 

 

2. 구성원의 근로시간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구성원의 근로시간은 관리자와 구성원 각각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다릅니다. 관리자용 확인 경로 2가지, 구성원 본인 확인 경로 2가지가 각각 존재합니다.

 

2-1. 관리자가 근로시간 현황 보는 방법

관리자는 다음 두 가지 경로에서 구성원의 근로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근태 > 근태 현황 > 근로 시간 현황
  • 매니지먼트 > 부서 근무 현황

 

 

근로 시간 현황 화면에서는 기간별로 구성원의 근로시간을 조회할 수 있고 일자별 세부 내역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구성원이 출퇴근 체크를 하거나, 근무 결과 신청을 통해 제출한 시간, 또는 관리자가 수동으로 입력한 출퇴근 시간 등 모든 방식으로 집계된 근로시간이 이곳에 표시됩니다.

 

 

근로 시간 현황 화면의 각 항목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 일반, 실근로 항목 외 연장, 야간, 휴일 일반, 휴일 연장, 휴일 야간에 해당하는 ‘시간 외 근로’ 항목들은 모두 반드시 ‘근무 결과 신청을 통해서만 집계됩니다.

 

 

‘근로 시간 현황’ 화면에서는 구성원들의 일자별 근로 시간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시 ‘상세ʼ 버튼을 클릭하여 근로 시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이때 근로시간을 수동으로 수정하면, 기존에 체크된 출퇴근 시간과 데이터 불일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수정된 근로시간이 우선 적용되며, 기존 출퇴근 시간 데이터는 삭제됩니다. 데이터 정합성 유지를 위해 삭제된 데이터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니, 유의해 주세요.

 

매니지먼트 권한이 부여되어 있는 관리자라면, ‘내 업무 > 매니지먼트 > 부서 근무 현황화면에서 일자별/부서별/사원별로 근로 시간 현황을 확인하고 구성원별 근무와 관련하여 상신된 문서들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헬프 센터 가이드에서 부서 근무 현황을 확인하는 방법을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부서  근무 현황 확인하기

 

 

2-2. 구성원이 근로시간 현황 보는 방법

구성원은 아래 두 가지 경로를 통해 자신의 근로시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업무 > 근태 관리 > 근로 시간 현황 상단
  • 근무 결과 신청서작성 시 화면 하단의 ‘산정 기간 내 누적 시간’의 정보

 

 

‘내 업무 > 근태 관리 > 근로 시간 현황’ 화면에서는 일반 근로와 연장 근로에 해당 하는 근로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 상단에는 ‘정산 기간 내 일평균 잔여 시간’,  ‘산정 기간 내 누적 시간’, ‘소정 근로시간’ 정보가 함께 표시됩니다.

 

 

근로 시간 현황 화면의 각 항목별 의미와 계산 방식을 알아볼까요?

 

 

 

구성원의 경우 근무 결과 신청 서식에서도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출근, 퇴근 시간을 입력하면 화면 하단에 ‘일평균 잔여 시간’과 ‘산정 기간 내 누적 시간’ 정보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해당 데이터를 참고해 상신 전 근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근로시간이 예상과 다르게 집계될 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Case 1) 출퇴근 체크를 했는데 근로시간이 집계되지 않았어요.
A. 해당 구성원이 일반 근로시간을 벗어나 근무했거나, 소정 근로시간을 아직 채우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정 근무제로 09:00~18:00에 근무하는 구성원이 09시에 출근을 체크하고 20시에 퇴근을 체크하였다면18:00~20:00는 일반 근로시간을 벗어나므로 반드시 ‘근무 결과 신청’을 통해 연장 근로로 따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Case 2) 근무 결과 신청을 하려고 하니, 근무 계획을 먼저 작성하라는 알림이 떠요.
A. 이는 ‘근태 > 설정 > 근태 설정’에서 근무 계획 사용 여부가 ‘사용’으로 되어 있을 때 나타나는 안내입니다.

 

 

이 경우 시간 외 근로가 포함된 근무 결과 신청을 하려면 반드시 근무 계획 신청서를 먼저 제출해야 정상적으로 상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무 계획은 회사에서 지정한 신청 가능 기간 내에 작성해야 하며, 이 설정은 조직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Case 3) 근무 결과 신청을 했는데 근로시간이 집계되지 않았어요.
A.  신청한 날짜가 ‘휴일’로 설정된 날은 아닌지, 그리고 ‘대체 휴무’가 적용된 날짜는 아닌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대체 휴무를 적용하면서 구성원이 휴일인 날짜에 근무하고 근무 결과 신청을 작성했다면, 근무한 시간만큼 대체 휴무가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예를 들어 휴일로 지정된 일요일에 4시간 근무하고 근무 결과 신청을 작성하면, 0.5일의 대체 휴무가 자동 부여됩니다. 단, 대체 휴무가 부여된 경우 해당 시간은 ‘휴일 근로시간’으로 중복 집계되지 않습니다. 이 점을 꼭 유의해 주세요.

  • ‘근태 > 부재 > 부재 항목 관리’에서 ‘대체 휴무ʼ 항목이 사용(Y) 상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체 휴무는 반드시 ‘휴일’로 지정된 날짜에만 부여됩니다. 만약 대체 휴무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았다면, 아래 사항을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1. 출퇴근 현황 또는 근로시간 현황에서 해당 날짜가 ‘휴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
    2. 휴일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 ‘근무 방식 관리’ 설정 상태 점검

 

Case 4) 근로시간 현황에서 시간을 수정하거나 업로드했더니, 출퇴근 시간이 사라졌어요.
A.  출퇴근 시간과 근로시간의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쪽 데이터를 직접 수정하면 다른 쪽 데이터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네이버웍스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기준으로 근로시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즉, “출퇴근 → 근로시간 계산” 순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죠.

 

그런데 반대로 ‘근로시간 현황’ 화면에서 시간을 수정하거나 엑셀로 업로드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에는 기존에 기록되어 있던 출퇴근 시간이 삭제됩니다.

  • ‘출퇴근 현황’ 데이터 수정 → ‘근로시간 현황’ 데이터 삭제
  • ‘근로시간 현황’ 데이터 수정 → ‘출퇴근 현황’ 데이터 삭제

 

출퇴근과 근로시간은 하나의 흐름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수정사항이 있다면 한쪽 화면에서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정 시 이 점을 꼭 유의해주세요.

 

Case 5) 실제 사례로 근로 시간 집계 이해하기

근로 시간은 ‘근무 방식 관리’에서 설정한 근로시간 기준과 휴게 시간 설정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실제 출퇴근 시간을 반영해 계산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근로 시간이 어떻게 집계되는지 살펴볼게요.

 

우선, 다음과 같이 고정 근무제가 적용되어 있다고 가정해볼게요.

  • 일반 근로시간: 09:00~18:00
  • 야간 근로시간: 22:00~06:00
  • 휴게 시간: 4시간마다 30분 자동부여

 

Q. 해당 고정 근무제를 적용받는 구성원이 09시에 출근해 근무 중 19시 30분부터 20시까지 30분간 추가 휴게를 사용하고, 23시 35분에 퇴근한 뒤 근무 결과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경우 근로시간은 어떻게 집계될까요?

 

 

A. 해당 구성원의 총 근로시간은 12시간 35이며, 구체적으로는 일반근로 8시간, 연장근로 4시간 35(야간근로 1시간5분 포함)으로 집계됩니다.

 

이 사례는 근로 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휴게 시간이 부여되는 방식입니다. 반면, 만약 고정 휴게 시간을 사용했다면, 실제 근로 시간과 관계없이 정해진 시간대에 고정적으로 휴게 시간이 부여됩니다.

 

즉, 휴게시간 부여 방식에 따라 같은 출퇴근 시간이라도 근로시간이 다르게 계산될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근태 FAQ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대표적인 근무 방식의 유형과 설정 항목, 그리고 근로시간의 집계원리와 확인 방법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네이버웍스 유튜브에서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기

 

이와 관련하여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시거나 다른 도움이 필요하시면 헬프센터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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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FAQ] 구성원들의 연차를 어떻게 조회·조정할 수 있을까요?

구성원들의 연차 정보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조정할 수 있을까요?

 

구성원들로부터 연차가 잘못되었다는 문의를 받아 확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법적으로 부여되는 연월차 외 추가로 연월차를 더 부여하거나, 상황에 따라 차감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근태 FAQ’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가장 많이 질문하는 TOP 6를 통해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에서 연차 조회 및 조정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성원들의 연차 정보를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2. 구성원들의 연차 조정은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3. 구성원들의 과거 연차 이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4. 구성원들의 과거 연차 조정 이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5. 구성원으로 부터 ‘연차가 왜 이렇게 적게 발생했나요?’는 문의를 받았는데, 뭐가 잘못 된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6. 연차 정보 화면에서의 ‘사용 일수’와 ‘부재 일정 현황’의 사용 갯수가 맞지 않아요.

 


 

1. 구성원들의 연차 정보를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근태 > ‘연차 조회/수정’ 메뉴에서 현채 차수의 연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사용 가능한 연차 정보 확인이 필요할 경우, 현재 차수의 연차를 보여주는 [연차 정보] 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차수란?

연차가 언제 생겼는지를 기준으로 나눈 기간을 말하며, 회계년도와 입사일을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회계년도 기준: 2025년 차수는 2025.01.01 ~ 2025.12.31
  • 입사일 기준: 입사일이 2025.05.12인 경우, 2025.05.12 ~ 2026.05.11

 

즉, 현재 차수의 연차는 지금 내가 속한 연차 기간(차수) 사용 가능한 연차를 의미합니다.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근태에서 연차조회를 통해 현재 차수의 연차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 이미지

 

연차 조회/수정 > ‘연차 정보’ 탭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차 발생: 근무한 기간에 따라 새로 생긴 연차
  • 이월 연차: 이전 차수에 사용하지 않아 현재 차수로 넘어온 연차
  • 조정 연차: 회사에서 임의로 추가하거나 차감한 연차
  • 사용 일수: 이미 사용한 연차
  • 잔여 일수: 지금 사용 가능한 연차

 

예시로, ‘오유리’ 사원의 연차 정보를 항목별로 그 의미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구성원의 연차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예시를 통해 설명

 

연차 그룹이란?

회사에서 연차를 어떻게 운영할지를 정해둔 규칙 묶음인데요. 연차 발생・이월・소멸 기준이 이 규칙에 해당됩니다.

연차 그룹은 근태 > 부재 > ‘연차 방식 관리’ 메뉴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연차 그룹 설정하기

1년 미만 연차란?

입사한 지 1년이 안 된 직원에게 주어지는 연차입니다. 입사 후 1년이 될 때까지 매달 1개씩 연차가 생깁니다. (1년 최대 11개)

 

만약, 발생한 연차 옆에 ‘?’ 아이콘 표시가 있다면, 추가 설명이 필요한 항목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1년 미만 연차, 조정 연차 등 입니다.

 

 

2. 구성원들의 연차 조정은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A. 근태 > 연차 조회/수정 > 연차 정보 > ‘연차 조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설정한 기준으로 발생하는 연차 외에 구성원들의 근무 상황에 따라 연차를 임의로 추가하거나, 차감해야 하는 특별한 경우들이 있을 텐데요.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구성원들의 연차를 조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화면 이미지

가장 오른쪽에 있는 행에 위치한 연필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구성원별 연차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조정 연차는 +, – 로 수정할 수 있지만, 1년 미만의 연차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물론, 현재 차수의 조정 연차가 남게 되면, 다음 해 연차로 이월될 수 있습니다.

 

 

3. 구성원들의 과거 연차 이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A. 근태 > 연차 조회/수정 > ‘사원별 연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채 차수만 확인해서는 구성원들의 문의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원별 연차] 탭에서 구성원의 입사일부터 지금까지 모든 차수의 연차 발생, 사용 내역, 이월, 조정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구성원의 과거 연차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화면 이미지

 

예시로, ‘박은지’ 사원의 과거 연차 내역을 항목별로 그 의미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구성원의 과거 연차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예시를 통해 설명

 

연차 이월이란?

 

회사 내규 및 복지 정책에 따라 올해 사용하지 못한 연차를 또는 초과해서 사용한 연차를 다음 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연차 이월 여부부터 이월 방식을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이월 안 함: 잔여 연차를 이월하지 않습니다.
    • 음수인 연차만 이월: 음수(-)인 연차만 다음 해로 이월합니다.
    • 모든 연차 이월(음수 제외): 1년 미만 연차를 제외한 모든 연도의 음수(-)가 아닌 연차를 이월합니다.
    • 모든 연차 이월(음수 포함): 1년 미만 연차를 제외한 모든 연도의 연차를 이월합니다.

 

연차 이월 방식 중에, 1차년도 (입사 첫해)에서 2차년도(다음 해)로 넘어가는 경우와 2차년도에서 3차년도 이후를 예시로 살펴보겠습니다.

    • 1차년도 → 2차년도: 입사 첫해에 받은 1년 미만 연차는 쓴 만큼 빼고 남은 일수가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1년 미만에 받은 조정 연차의 경우 1년 미만 연차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회사가 설정한 이월 방식에 따라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1차년도 연차를 2차년도에 이월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예시 이미지
    • 2차년도 → 3차년도: 회사가 정한 연차 그룹 설정에 따라 이월 기준이 달라집니다. 연차 그룹에 따라 잔여 연차 전체를 이월하거나, 음수를 제외한 잔여 연차 이월, 그리고 음수만 이월하는 방식으로 이월 기준을 다르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4. 구성원들의 과거 연차 조정 이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A. 근태 > 연차 조회/수정 >  ‘연차 조정 내역’에서 언제, 누구에 의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의 변경된 일자별로 조정 내역과 함께 조정 일수(변경 전 ▶ 변경 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구성원의 과거 연차 조정 내역을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화면 이미지

 

 

5. 구성원으로 부터 ‘연차가 왜 이렇게 적게 발생했나요?’는 문의를 받았는데, 뭐가 잘못 된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체크 포인트 1. 작년에 구성원이 휴직을 다녀왔을까요?

전년도에 휴직 이력이 있어서 출근율이 80% 미만일 경우, 그해 연차는 ‘만근한 개월 ’ 기준으로만 발생합니다. 구성원의 휴직 이력 여부는 인사 > 구성원 > 인사 발령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체크 포인트 2. 부재항목설정이 ‘연차산정일수포함 = N’으로되어있진않나요?

이 설정은 해당 부재(예: 조퇴, 외출 등)를 연차 계산에 포함시킬지 말지를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근태 > 부재 > 부재 항목 관리에서 ‘연차 산정일수 포함 여부’ 설정 값을 확인해 보세요.

 

  • 연차 산정일수 포함 = N: 그 부재를 쓴 날은 출근으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만근이 안 된 걸로 간주돼요. 그래서 다음 달에 연차가 안 생길 수 있습니다.
  • 연차 산정일수 포함 = Y로 바꾸면, 그 부재를 써도 출근한 걸로 보고 연차도 정상적으로 생깁니다.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서 부재 항목 관리에 연차 산정일수 포함 유무를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설정 값을 ‘Y’로 변경할 경우, 이미 발생한 1년 미만 연차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아서 직접 ‘조정 연차’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1년 미만 연차는 ‘발생 시점’ 전 월의 만근을 기준으로 발생하게 되며, 사용한 부재 중 연차에 포함되지 않도록(즉, 결근 처리되도록) 연차 산정일수 포함 여부가 N으로 설정된 항목이 있는 경우, 발생 시점의 설정을 기준으로 연차가 미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연차 산정일수 포함 여부 설정 값을 N → Y로 변경한 오늘이 5월 1일이고, 4월 15일에 부재를 사용했으며, 다음 1년 미만 연차 발생 예정일이 5월 20일이라면, 아직 1년 미만 연차 발생 시점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 15일에 사용한 부재는 변경된 설정(Y)에 따라 연차 산정에 포함되어 1년 미만 연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6. 연차 정보 화면에서의 ‘사용 일수’와 ‘부재 일정 현황’의 사용 갯수가 맞지 않아요.

 

연차조회/수정 > 연차 정보 메뉴 화면에서 ‘연차 시작일/종료일’과 부재 일정 현황 메뉴 화면에서 ‘부재 기간’ 설정이 혹시 다르게 되어 있진 않나요?

 

연차조회/수정 > 연차 정보 화면은 구성원의 현재 연차 차수 기준으로 사용된 연차 갯수를 보여줘요. 반면, 연차 정보 화면에서 사용 일수를 클릭했을 때 보여지는 부재 일정 현황은 기본적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을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즉, 두 화면의 기준 기간이 다르면 같은 연차인데도 사용 내역이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두 화면의 기간을 맞춰서 조회하면, 연차 사용 내역이 정확히 확인됩니다.

 

네이버웍스 경영지원의 근태에 연차조회/수정 메뉴와 부재 일정 현황 메뉴에서 조회 기간을 확인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활용팁 근태 FAQ ‘구성원들의 연차를 어떻게 조회·조정할 수 있을까요?’편을 통해 구성원들의 현재 연차 차수의 정보를 확인하고, 조정하고, 이월 내역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관련 정보는 네이버웍스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기

 

이와 관련하여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시거나 다른 도움이 필요하시면 헬프센터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헬프센터 문의하기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을 소개합니다.

회사 업무 파일이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흩어져 관리하기 어려우신가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이터를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로 손쉽게 가져올 수 있는 신규 기능 ‘드라이브 스위치 (Drive Switch)’을 소개합니다.


1. PC 웹 환경설정에서 누구나 쉽게

 

PC 웹 환경설정에서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복잡한 설정 없이, 데이터를 가져올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하고 가져올 데이터를 선택하면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로 손쉽게 이전됩니다.

 

  1.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드라이브’를 클릭합니다.
  3. 화면 오른쪽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4. ‘드라이브 스위치 Drive Switch’에서 ‘다른 드라이브 서비스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5. 왼쪽 메뉴에서 ‘외부 서비스 연결‘을 클릭합니다.
  6. 연결을 원하는 서비스의 ‘연결’ 버튼을 클릭합니다.
  7. 해당 서비스의 로그인 등 필요한 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8. 가져올 데이터를 선택하고 저장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 가져올 데이터를 선택합니다.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접근 및 다운로드 가능한 파일 및 폴더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저장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드라이브에서 편집 및 생성 권한을 가진 폴더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2. 대용량 파일도 거뜬하게

 

한 번에 수 많은 파일을 원본 폴더 구조 그대로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에 가져와 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파일 확장자, 파일 크기 등 다양한 세부 설정을 통해 가져올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파일 확장자, 크기, 올린 날짜별 처리 방법 설정
  • 원본 파일의 수정한 날짜 정보 유지 설정
  • 시간별 예약 설정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의 스위치 기능을 활용해 가져올 데이터의 상세 조건을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느 화면 이미지

일부 세부 설정 및 예약 기능은 네이버웍스 코어 또는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상품의 Standard Plus 플랜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 데이터 유실 없이 안전하게

 

데이터 가져오기의 진행 상황(진행 중, 예약, 완료, 취소, 실패)을 바로 확인하고, 실패한 항목과 사유를 파악하여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가져오는 모든 과정이 백그라운드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가져오는 동안에도 다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의 스위치 기능을 활용해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이터 가져오기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화면 이미지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은 네이버웍스 코어 또는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상품의 Standard, Standard Plus 플랜에서, PC 웹 브라우저 환경 설정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네이버웍스 v4.2 업데이트 버전(2025년 4월 10일) 기준으로 Google Drive의 데이터 가져오기를 지원하며, 이후 점차 확대될 예정입니다. 

 

드라이브 스위치 기능의 사용 방법 및 활용팁은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헬프센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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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 사용 설명서]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법

신규 사업 계획안, 인사 관련 문서, 계약서…
밖으로 공개되어선 안되는 대외비 문서나 소수의 인원만 알고 있어야 하는 각종 기밀 자료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이번 웍스 사용설명서 9편에서는 기밀 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실수로 인한 정보 유실까지 방지할 수 있는 3가지 보안 기능을 소개합니다.

 

1. 메일 보안 등급 설정하기
2.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하기
3.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원하기

 


1. 메일 보안 등급 설정하기

 

회사 메일로 대외비 정보를 주고받을 경우, 혹여나 수신자를 실수하여 ‘잘못 전달되진 않았을까’ 걱정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메일 보안 등급 설정’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메일 보안 등급 설정,

 

  • 메일 작성 시 ‘일반’, ‘대외비’, ‘기밀’, ‘업무 외’ 중 하나로 등급을 선택해 메일의 전달·수정·보관 방식에 제한을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 ‘대외비’ 또는 ‘기밀’ 등급으로 설정된 메일의 경우 외부 주소로 메일을 발송할 수 없고, 답장, 전달 시 기존에 설정된 보안등급, 유효기간, 재전송 금지 옵션 값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메일 보안 등급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메일 작성 화면 오른쪽 상단의 ‘보안등급’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메일의 내용 및 중요도에 따라 ‘일반’, ‘대외비’, ‘기밀’, ‘업무 외’ 등급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3. ‘대외비’ 또는 ‘기밀’을 선택한 경우 유효기간, 재전송 불가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 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기한으로, 설정한 유효기간이 지나면 메일이 자동 삭제됩니다.
  • 미설정, 하루, 일주일, 1개월, 3개월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재전송 금지: 받은 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없도록 설정합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메일 보안 등급을 설정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메일 보안 등급 설정하기

 

 

2.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하기

 

중요한 전략 문서나 인사 관련 파일이 들어 있는 폴더, 모든 구성원에게 열려 있어도 괜찮을까요?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 기능을 활용하면 폴더별로 열람 가능한 구성원을 제한하고, 민감한 파일에 대한 접근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

 

  • 드라이브 내 폴더 단위로 권한을 설정해 특정 사용자만 열람, 수정,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기능입니다.

 

 

공용 폴더 접급 권한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접근 멤버를 설정할 폴더를 클릭합니다.
  2. ‘멤버 초대’ 버튼을 클릭합니다.

접근 멤버는 일반 메시지방 폴더가 아닌 공용 폴더와 조직, 그룹 폴더에서만 설정 가능합니다.

 

 

3. ‘공유 범위’에서 접근 권한을 부여할 구성원을 직접 지정합니다.

 

 

4. 열람만 가능한 ‘보기’ 권한, 수정 가능한 ‘편집’ 권한 등을 구분해 설정합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공용 폴더 접근 권한을 설정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하기

 

 

3.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원하기

 

여러 명이 함께 편집하는 문서에서 누군가 실수로 내용을 지웠거나, 덮어쓰기된 파일이 엉뚱한 버전으로 저장된 적 있으신가요?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구’ 기능을 사용하면 파일의 이전 버전을 열람하고, 필요할 경우 복원까지 할 수 있어 협업 과정에서의 실수나 오작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원하기,

 

  • 드라이브의 이력을 통해 누가, 언제, 어떤 파일을 변경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특정 시점의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복원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은 변경 이력이 자동 저장되며, 최대 100개까지 과거 버전이 보관됩니다.

      단, 드라이브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관 개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일 변경 이력을 확인 및 복원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에 접속해, 변경 이력을 확인할 파일을 선택합니다.
  2. 상단 우측 […] 메뉴에서 ‘버전 이력’을 선택합니다.

 

 

3. 필요 시에는 원하는 버전을 ‘다운로드’ 하거나 ‘복원’을 선택합니다.

  • 화면 우측에 파일 버전 목록이 시간순으로 표시됩니다.

  • 복원하면 해당 시점의 파일이 현재 버전으로 덮어쓰기 적용됩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파일 변경 이력을 확인 및 복원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원하기


‘웍스 사용 설명서’ 9편 보안 활용팁으로 메일 보안 등급 설정하기, 공용 폴더 접근 권한 설정하기, 파일 변경 이력 확인 및 복원하기 기능을 상세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웍스 사용 설명서는 유용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네이버웍스의 다양한 기능 활용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웍스 사용 설명서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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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 사용 설명서] 중요한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 법

회의록, 업무 요청, 전달사항…
중요한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다시 보기 위해 캡쳐하거나, 복사해서 공유하고 계신가요?

 

웍스 사용 설명서 8편에서는 중요한 대화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이전 업무 내역을 쉽게 파악하고, 해야할 일로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메시지 전달하기
2. 이전 대화 공개하기
3.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1. 메시지 전달하기

 

회의록, 요청 내용, 일정 변경 등 중요한 메시지를 다른 팀이나 부서에 공유할 일이 많지 않으신가요?
그때마다 복사하고, 화면을 캡쳐하고, 다시 설명하는 일이 번거롭다면 ‘메시지 전달’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메시지 전달,

 

  • 텍스트, 스티커, 사진, 동영상, 파일 등 메시지로 주고 받은 다양한 내용을 다른 메시지방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묶어서 전달’을 설정하면 보낸 사람, 시간, 메시지방 이름까지 포함해 주고 받은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전달합니다.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어 대화 맥락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전달을 선택합니다.

 

 

2. 전달할 메시지를 클릭하고, ‘묶어서 전달’ 설정 여부를 선택합니다.

‘묶어서 전달’ 설정을 해제한 경우, 선택한 메시지가 개별적으로 하나씩 발송됩니다. 발신자 정보 없이 개별 메시지로 전송되며, 한 번에 최대 5개의 메시지만 선택할 수 있어요.

 

 

3. 메시지를 전달할 연락처나 메시지방을 선택하고 ‘전달’을 클릭합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메시지 전달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메시지 전달하기

 

 

 

2. 이전 대화 공개하기

 

새로 팀원이 들어오면 업무 히스토리를 공유하느라 시간을 쓰고 계신가요?
중간에 팀원이 바뀌거나, 잠시 자리를 비운 뒤 돌아온 동료에게 맥락을 설명하는 일이 번거롭진 않으신가요?

 

‘이전 대화 공개’ 기능이 해결해 드립니다.

 

이전 대화 공개,

 

  • 메시지방에 새로 초대된 멤버가 그동안 주고 받았던 메시지나 자료를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 범위를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 기존 대화를 다시 전달하거나 구두로 설명하지 않아도, 업무 흐름과 배경을 스스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전 대화를 공개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메시지방 우측 상단에서 설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이전 대화 공개’ 항목을 선택합니다.

 

 

3. ‘이전 대화 공개하기’를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전 대화 공개 설정 후 새로 초대된 멤버는 설정된 범위만큼 과거 대화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이전 대화를 공개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이전 대화 공개하기

 

 

 

3.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메시지로 업무 요청을 받았는데, 메시지 대화 속에서 지나쳤거나 깜빡하고 잊어버린 적 있으신가요?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기능이 해결해 드립니다.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 업무 요청이나 중요한 메시지를 클릭 한 번으로 ‘할 일’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메시지에 담긴 내용, 파일, 링크는 물론, 담당자와 마감일까지 바로 설정할 수 있어 실수 없이 할 일을 기록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메시지방에서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할 일로 보내기’를 선택합니다.

 

 

2. 할 일로 보낼 메시지를 모두 선택한 뒤 ‘할 일로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3. 할 일을 작성하고 담당자, 마감일, 메시지방을 선택한 후 저장합니다.

할 일 쓰기 화면에서 특정 메시지방을 선택할 경우 메시지방 할 일로 등록되며, 해당 메시지방에 알림을 발송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웍스 사용 설명서’ 8편 메시지 활용팁으로 메시지 전달하기, 이전 대화 공개하기, 메시지를 할 일에 보내기 기능을 상세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웍스 사용 설명서는 유용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네이버웍스의 다양한 기능 활용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웍스 사용 설명서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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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레터 3호 (’25년 6월)

네이버웍스 레터 세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일하는 하루에 귀여운 리듬을 더해줄 신규 스티커와 2,177명 네이버웍스 사용자분들의 솔직한 이야기, 네이버웍스로 업무의 체계를 잡은 ‘엘투플랜’의 이신엘 경영본부장님과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일하는 하루에
귀여운 리듬을 더해줄 스티커

 

 

작은 표현 하나로도 웃음을 주고, 마음을 전하는 네이버웍스 스티커. 고객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직관적이고 실용적이며, 따뜻한 감성을 담은 신규 스티커 3종을 소개합니다.
고양이, 강아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로 일하는 모든 순간을 조금 더 유쾌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도록 표현해봤는데요.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2,177명이 말한다
네이버웍스가 바꾼 업무 루틴

 

지난 4월 설문조사를 통해, 네이버웍스 도입 계기부터 실제 사용 후기, 만족 포인트, 그리고 일하는 방식에 생긴 변화까지, 총 2,177명 사용자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네이버웍스 코어 사용 후 편리해진 업무 소통 (37.8%)
  •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사용 후 종이 기반 업무의 디지털화 (41.9%)
  •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사용 후 회의 업무 생산성 향상 (88.4%)

 

그리고 87.8%의 사용자가 ‘네이버웍스를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 고 답해주셨는데요. 네이버웍스 사용자가 추천하는 네이버웍스의 어떤 기능을 자주 활용하는 지, 어떤 점에 크게 만족하는지, 사용자 리포트를 통해서 알아볼까요?

 

 


공만 쫓던 우리팀,
체계를 잡아준 네이버웍스

 

 

“네이버웍스는 공만 우르르 쫓아다니던 저희 엘투플랜을 체계적으로 만들어준 또 한 명의 팀원이자, 직원들의 빠른 퇴근을 도와주는 팀원입니다.”

작년 ‘네이버웍스 고수를 찾습니다’ 공모전에서 네이버웍스 팀의 마음을 울린 한마디. 직원 수 5명일 때부터 사용한 네이버웍스가, 이제는 회사 성장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이유. 부산에서 만난 종합 마케팅 에이전시 엘투플랜의 이신엘 경영본부장님과의 인터뷰를 Full Story에서 확인해 보세요.

 

 


 

네이버웍스 뉴스레터 #2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전용 모바일 앱 다운로드 이미지

 

네이버웍스 레터는 월 1회 네이버웍스 구독을 관리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 관리자 분들께 발송됩니다.

 

네이버웍스 최고 관리자 역할을 누군가에게 위임하지 않은 이상, 일반적으로 네이버웍스 최고 관리자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관리자입니다.

네이버웍스 레터를 받으시려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로그인 후 [ 알림 관리 ] 에서 [ 서비스 소개 및 프로모션 메일 → 수신함 ]으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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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레터, 매월 유익하고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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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WORK STORY 6] 클로바노트 기획자 반경자, 강준우, 사업 개발자 오민경 님 인터뷰

“회의록 작성에 업무 시간과 에너지를 쓰기보다, 이제는 핵심 업무에 집중하세요. 회의록 정리는 클로바노트가 알아서 해드릴게요.”

– 회의 문화를 바꾸는 클로바노트 기획 이야기 中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시대, 클로바노트는 그 흐름 속에서 ‘회의’라는 일의 방식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번 WORK STORY 6에서는 클로바노트의 시작부터 B2B 확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해온 기획자 반경자 님, 강준우 님과 사업 개발자 오민경 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회의를 바라보는 관점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 안에서 클로바노트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세 사람의 관점과 경험을 통해 함께 따라가 보시죠.

 

지금부터 WORK STORY 6 시작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준우 님:
안녕하세요 클로바노트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강준우라고 합니다. B2B 클로바노트 제품을 기획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경자 님:
준우 님과 함께 클로바노트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반경자입니다. 클로바노트 중에서 새롭게 출시될 화상 회의 기능을 메인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민경 님:
클로바노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오민경입니다. 클로바노트를 담당한 지 4년 차가 되었고, 2020년 클로바노트가 세상에 처음 선보인 때부터 시작해서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용 서비스로 확장해 가는 전 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기획자/사업개발자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겨온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꿔보고 싶었어요.”

 

준우 님: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고정된 생각이나 방식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위아래로 흔들어 닦는 방식이 당연하다고 여겨졌지만, 전동 칫솔이나 워터픽 같은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양치의 방식 자체가 바뀌었죠. 저는 이렇게 이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는 생각에 새로운 전환을 줄 수 있는 일이 바로 서비스 기획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클로바노트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회의록을 손으로 하나하나 적는 게 당연했지만, 이제는 AI가 자동으로 회의록을 만들어주죠. 앞으로 회의라는 문화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낀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무심코 흘리는 힌트를 발견해, 그 니즈에 정확히 맞는 서비스를 설계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경자 님:
저는 처음에 네이버 음악 서비스로 시작했어요. 네이버는 음악 스트리밍이 중심인 서비스는 아니었기 때문에, 사용자가 음악을 들으려는 명확한 의도로 앱을 여는 서비스들과는 시작 지점이 달랐어요. 그래서 ‘어떻게 네이버에서 음악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음악을 연결해 줄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죠. 당시 요금제 가입 없이 미리 듣기만 하는 사람들이 거의 월 100만 명 정도 됐었거든요. 검색 사용자에게 듣고 싶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보자는 취지에서, 보유한 페이 포인트로 몇 원씩 차감해 한 곡씩 들을 수 있는 요금제를 만들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때 사용자들이 알게 모르게 ‘나 이런 게 필요해’라고 주는 힌트들을 발견하고, 그 접점에 딱 맞는 서비스를 설계해 주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죠.

 

그 이후 오디오클립으로 옮겨 오디오북이나 팟캐스트 콘텐츠들을 기획하면서, 자연스럽게 음성 기술과의 접점을 넓혀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클로바노트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기술을 이해하고 어떻게 서비스에 녹일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상했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기고, 그게 실제 사업이 되도록 만드는 일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민경 님:
저는 경영이랑 영문학을 전공했는데, 영문학은 상상을 기반으로 한다면 경영은 현실적이잖아요. 그런데 IT 사업은 사람들이 막연히 상상하던 것을 기술로 구현해 내는 일이기 때문에, 상상과 현실이 맞닿는 영역이라고 느꼈어요. 특히 빅데이터나 AI 같은 기술들이 붐을 이루던 시기였고, 이런 기술들을 기반으로 막연한 기대를 현실적인 서비스로 만들어내는 일에 관심이 생겼어요. 고객사들이 IT가 뭔가 엄청난 걸 해줄 거라 기대할 때, 그 기대를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해서 사업이 돌아가게 돕는 일이 저에게 잘 맞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LG 계열사의 B2B 사업 쪽에서 일하다가 하나의 서비스를 맡아서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 계기로 클로바노트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비즈니스용 클로바노트의 손익 전반을 관리하고 있고, 매출 목표 달성 현황을 점검하면서 마케팅과 영업 등 유관 부서와 함께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될 때 인프라 비용을 고려해 요금제를 설계하는 역할도 함께 맡고 있어요.

 

 

 

Q. 해당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자 님:
결국 서비스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방향’을 설정하는 일인 것 같아요. 클로바노트도 처음엔 B2C 서비스로 시작해서 개인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여기에 만족할 것인지, 더 큰 가치를 만들기 위해 나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했어요. 그 결과 작년에 내부 의견을 모아 B2B 클로바노트라는 방향을 설정했고, 실제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죠.

 

이렇게 방향을 정한 후에는 당장 보완할 점과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을 구분하는 일이 핵심인데, 그 우선순위를 계속해서 판단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기획자의 중요한 역할인 것 같아요.

 

준우 님:
예전에 팀원분이 “기획자는 결국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에 정말 공감했어요. 저는 이를 위해 세 가지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첫째는 경자님 말씀처럼 방향성이에요. 어디로 나아갈지를 명확히 결정하는 일이고, 둘째는 실행력이에요. 정한 방향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일이죠. 마지막은 설득력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주변을 설득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늘 주변 의견을 경청하면서, 일이 굴러가도록 만드는 ‘윤활유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경 님:
사업 개발자는 진취적이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장 앞단에서 일이 가능해지도록 초석을 다지는 역할이다 보니, 이 일을 누가 맡아야 한다고 명확히 지시받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그래서 시장과 경쟁사를 살펴보며 ‘이 방향이 좋겠다’는 관점을 세우고, 이를 주변에 설득하거나 스스로 실행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Q. 클로바노트는 어떤 서비스고,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경자 님:
클로바노트는 AI 기반 음성 기록 및 관리 서비스에요. 정확한 음성 인식과 화자 분리 기술은 글로벌 서비스와 비교해도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 B2B 시장에 진출하며 보안 기능을 더욱 강화했고, 올해는 AI 기술을 통해 더 편리한 사용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Q. 기획을 할 때 평소 영감은 어디에서 받으시나요?

 

준우 님:
클로바노트를 직접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기능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도 그냥 자동으로 해주면 좋겠다.’ 싶은 포인트들을 백로그에 계속 쌓아두고, 우선순위를 높여 내부에서 자주 논의해 왔어요. 예전에는 유사 서비스와의 차별화에 더 초점을 뒀다면, 요즘은 네이버웍스와 클로바노트를 함께 쓰는 업무 환경에서의 사용성을 더 깊이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 두 서비스를 연동하는 경험은 앞으로 클로바노트의 핵심 경쟁력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클로바노트 같은 음성 인식 기반 구독 서비스도 많고, 협업 툴도 많지만, 이 두 가지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는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두 서비스를 잘 연결해 사용자에게 더 유니크한 경험을 줄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Q. 클로바노트는 개인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B2B와 B2C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고 느끼시나요?

 

민경 님:
확실히 B2B는 매출과 직접 연결되다 보니 관점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까 우선순위 이야기도 나왔지만, 기능을 검토할 때도 이제는 ‘고객이 진짜 원하는가’, ‘시장에 지불 의사가 있는가’를 사업 관점에서 먼저 생각하게 돼요. B2B로 확장한 이후에는 기획자뿐 아니라 개발자분들도 자연스럽게 “이 기능은 지불 의사가 있는 기능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팀 분위기 자체가 시장을 계속 바라보는, 일종의 ‘페이싱 모드’로 확 바뀐 것 같아요. 이제는 서비스의 완성도도 사용자 기준에서 ‘쓸 만한가’가 아니라, ‘돈을 내고도 쓸 만한가’에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Q. 기억에 남는 클로바노트 도입 또는 제휴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민경 님:
작년 B2B 서비스를 처음 출시하고 몇몇 기업 고객을 인터뷰했는데, 한 중소기업 CEO분의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직원이 많지 않아 회의록을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클로바노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회의 정리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를 해주셨거든요. 특히 해외 바이어와의 중요한 계약 미팅에서 통역 오류를 클로바노트 녹음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 서비스가 고객사의 실질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구나’라는 걸 실감했어요.
실제 고객의 목소리로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낀 순간이라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준우 님:
최근에 본 앱 리뷰 중에 시각장애인 분의 후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토크백’이라는 기능은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버튼이 어떤 기능인지 알려주는 거예요. 그런데 앱 업데이트 과정에서 일부 버튼이 일시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고, 이 리뷰 덕분에 빠르게 수정 요청을 할 수 있었죠. 생각해 보면 회의록 작성 자체가 어려운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클로바노트가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느꼈어요.

 

경자 님:
네이버 내부에는 각 모바일 앱 서비스의 접근성이 얼마나 잘 구현돼 있는지를 평가하는 접근성 포털이 있어요. 올해 초, 클로바노트가 95.6점으로 네이버 서비스 앱 중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앱으로 선정되었어요. 앞으로도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접근성 개선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저희가 고민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토크백 기능 관련 리뷰

 

 

Q. 클로바노트 도입 과정에서 고객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나 공통된 니즈가 있나요?

 

민경 님 :
고객사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요청하는 건 회의 데이터를 휘발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싶다는 점이에요. 자동 녹음은 물론, 스피커 등 장비와 연동해 음성 자산을 아카이브하고자 하는 수요도 많아요. 그리고 이렇게 저장된 데이터를 내부 시스템이나 외부 협업 툴과 연동해 실무에 활용하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특히 API를 통해서 클로바노트와 내부 시스템을 연계하거나 회의록을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 요청이 많아요. 이런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캘린더 연동이나 외부 도구와의 연결 기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Q. 일본에서도 새롭게 클로바노트를 출시하셨는데, 한국과 일본 사용자 간의 니즈 차이가 있을까요?

 

준우 님:
제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경험한 바로는, 한국과 일본은 회의록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에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한국 고객들은 회의록이 작성된 이후, ‘이걸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업무 생산성 관점에서 회의록을 200%, 300% 활용하려는 니즈가 크죠. 반면 일본은 회의 자체를 하나의 약속이자 히스토리로 여기는 문화가 강해서, 기록의 완성도와 보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오탈자나 화자 분리 오류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일본 쪽이 사업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Q. 업무를 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민경 님:
저는 B2B 사업 초기부터 함께 하다 보니, 서비스가 엎어졌다가 다시 살아나는 순간들을 몇 번 겪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국내 대기업이 클로바노트 도입을 결정했을 때였어요. 당시만 해도 내부적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할까?’ 같은 의문이 있었는데, 막상 기업이 도입을 검토하자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게 작년 4월이었고, 이후 본격적으로 네이버웍스 플랫폼의 서비스로 출시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때 ‘결국 고객이 실제로 가치를 인정해 줘야 서비스가 살아남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강력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경자 님:
저는 비즈니스용 클로바노트를 출시하기 전에 업종이나 기업 규모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거라고 막연히 느꼈거든요.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오픈하고 보니,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해 주시더라고요. 실제 사용 사례를 보며 ‘정말 다양한 업무 환경에 필요한 서비스였구나’라고 느껴 뿌듯했고,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계속 쓸 이유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책임감도 더 커진 것 같아요.

 

준우 님:
저는 작년에 DAN 24를 운영했던 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와 주셨는데, 이미 클로바노트를 쓰고 계신 분도 계셨고, 안 쓰고 계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근데 대부분 설명을 듣고 ‘정말 도움이 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어요. 특히 비즈니스용 클로바노트가 출시됐다고 소개하니까,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느냐’, ‘내부에서 검토해 보겠다’ 는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주시니까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걸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Q. 4월부터 클로바노트가 새로워졌다고 들었어요.

 

경자 님:
비즈니스용 클로바노트의 AI 요약 기능이 한증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에 한국어만 지원했지만, 이제는 다국어 요약도 가능해졌어요! 또한 새롭게 추가된 전체 요약 기능 덕분에 회의 내용을 전부 듣지 않아도, 어떤 회의였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더해서 이전에는 기존에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했던 회의 제목도 자동으로 생성돼, 사용성이 훨씬 더 편리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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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클로바노트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민경 님:
기업 담당자분들을 만나 뵐 때, ‘직원 10명 중 6~7명은 이미 개인용으로 클로바노트를 써보셨을 거예요. 사내에서 한 번 확인해 보세요’라는 말씀을 자주 드려요. 그만큼 클로바노트의 필요성과 사용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고, 이미 사용하고 계신다면 이제는 보안이 더 강화된 기업용 클로바노트로 전환하시는 게 더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경자 님:
“회의록 정리는 클로바노트가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세요.”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가장 핵심 메시지에요. 회의록 작성을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이제는 더 중요한 일에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Q. 앞으로 클로바노트를 어떤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싶으신가요?

 

준우 님:
‘알아서’라는 키워드에 맞춰 자동화를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예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녹음이 자동으로 시작되고, 회의록도 보기 좋게 정리되어 유관 부서나 담당자에게 공유되면 좋겠어요. 궁극적으로는 누구의 손도 거치지 않아도 음성 자산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활용되는, 완전히 자동화된 업무 지원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싶어요.

 

민경 님:
업무에 꼭 필요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네이버웍스가 메신저나 메일처럼 업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된 것처럼, 회의를 하는 회사라면 회의 관리를 위해 클로바노트를 ‘Must-have 솔루션’으로 인식하게 되길 바랍니다.

 

 

Q.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준우 님:
전 ‘한일 넘버원’이 목표에요. 국내 B2B 시장은 막 형성되기 시작한 단계라, 올해와 내년이 진짜 승부처라고 생각해요. 일본에서도 클로바노트를 널리 알리고 많이 쓰이게 하는 게 제 목표에요. 3년 안에 “회의록 서비스하면 무조건 클로바노트지”라는 말을 듣는 것, 꼭 이루고 싶습니다.

 

경자 님:
저는 클로바노트를 사용하는 동료들에게 “네가 이 서비스 기획해? 이거 너무 편하고 좋더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민경 님:
저는 회의실을 넘어서는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만들고 싶어요. 예를 들면 의료 현장이나 고객 응대(CS)처럼, 회의가 아닌 영역에서도 클로바노트가 자연스럽게 쓰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특화된 환경에서 클로바노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것, 그게 제 다음 목표예요.

 


지금까지 클로바노트 B2B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민경 님, 경자 님, 준우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회의록을 넘어, 진짜 ‘업무에 도움 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이들의 고민과 시도가 인상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 줄 요약”

  • 클로바노트는 회의 음성 자산을 자동으로 기록·요약 해주는 업무 필수 도구로 진화 중
  • 국내외 고객의 니즈에 맞춘 기능 개선과 다양한 B2B 도입 사례를 통해 서비스 확장 중
  • 일본 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확장과 회의 외 업무 영역으로의 가능성도 주목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일의 방식을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WORK STORY]에서 계속 전해드릴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WORK STORY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새로워진 드라이브 탐색기를 소개합니다.

파일, 폴더 등 사내 업무 자료를 한곳에 저장하고 공유하는 공간,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클라우드에 있는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를 내 PC의 폴더처럼 손쉽게 접근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비즈니스 도구인 ‘드라이브 탐색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다른 구성원이 폴더에 작업한 내용을 내 PC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내 PC에서 작업한 파일도 동기화로 드라이브에 자동 반영되어, 파일을 찾거나 저장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v4.2 정기 업데이트에서 ‘가상 드라이브’라는 동기화 방식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Windows 드라이브 탐색기에서는 가상 드라이브 방식과 1:1 폴더 동기화 방식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1:1 폴더 동기화 사용성이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그럼, Windows 드라이브 탐색기의 v4.2 정기 업데이트 변화를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


1. 가상 드라이브 (PC App, Windows only)

 

가상 드라이브란?

가상 드라이브는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전체를 내 컴퓨터에 있는 드라이브처럼 연결해 주는 기능입니다.
따로 폴더를 선택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파일과 폴더가 내 PC에서 바로 보이고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접근 : 일반 하드 디스크를 탐색하는 방식과 달리, 가상 드라이브 기술로 대용량 파일을 훨씬 빠르게 탐색하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 PC 용량 최적화 : 내 PC의 용량을 차지하지 않고,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의 모든 파일 및 폴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보안 강화 : 업무 파일을 개인 PC에 저장하지 않아, PC 분실 또는 악의적인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우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탐색기를 설치하고 로그인만 하면, 내 컴퓨터에 ‘가상 드라이브’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이 드라이브는 실제 하드디스크처럼 보이지만,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을 내 PC에서 바로 다룰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가상 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NAVER WORKS Drive (W:)’로 내 PC에 표시되지만,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가상 드라이브' 탐색기 방식을 소개하는 이미지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가상 드라이브 이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가상 드라이브 이용하기

 

 

2. 폴더 동기화 (1:1 동기화) (PC App, Windows only)

 

1:1 폴더 동기화란?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의 폴더 1개를 내 PC의 폴더 1개를 선택해 연동시켜, PC 웹, 모바일 앱 또는 드라이브 탐색기에서 작업한 내용이 내 PC의 폴더에도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동기화 기능입니다.

 

v4.2 정기 업데이트에서 Windows 드라이브 탐색기는

  • 동기화 현황 : 동기화 피드백 창을 통해 동기화 상태와 동기화가 진행되고 있는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가 진행되는 현황을 파일, 폴더와 같은 항목별로 동기화 진행중인지, 동기화 완료되었는지, 동기화가 중지되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탐색기에서 실시간 동기화 현황을 확인하는 화면 이미지

  • 실시간 동기화 : 1:1로 폴더를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동기화합니다. 동기화 폴더 1개당 1개의 로컬 폴더를 선택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폴더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1:1 폴더 동기화 환경 설정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 안전한 파일 관리 : 동기화 실패된 파일/폴더와 동기화중의 편집 충돌이 일어난 파일/폴더의 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파일 유실 및 의도하지 않은 병합을 막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탐색기 동기화 실패 원인을 보여주는 화면 이미지

폴더 동기화 설정 및 해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헬프센터 가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폴더 동기화 설정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1. 기존 버전에서 동기화 설정한 폴더의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업데이트 후 ‘WORKS Drive’ 동기화는 해제되지만, 기존에 동기화를 설정한 폴더 위치에서 ‘WORKS Drive’ 폴더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기존 동기화 폴더를 삭제해도 될까요?

PC 용량이 부족하거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기존 동기화 설정한 ‘WORKS Drive’ 폴더는 삭제해도 됩니다.

단, 폴더 삭제 전 기존 폴더의 동기화가 해제되었는지, ‘WORKS Drive’ 웹에 모든 파일이 저장되었는지 한번 더 확인 부탁 드립니다.

 


드라이브 탐색기는 Windows 11 22H2 이상(64bit), Windows 10 21H2 이상(64bit)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탐색기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바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드라이브 탐색기 다운로드

 

 

2025 네이버웍스 스티커 3종 출시

네이버웍스의 다양한 스티커는 동료들과 센스 있게 소통하고,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팀 분위기를 만드는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작은 표현 하나로도 웃음을 주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계시죠.

 

“네이버웍스는 부드럽고 수평적인 사내 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네이버웍스에선 다양한 이모티콘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같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대답도 이모티콘으로 대신할 수 있으니, 네이버웍스가 시니어와 주니어 세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 바디프랜드 박병훈 HR팀장 (인터뷰 바로가기)

 

그런 네이버웍스 스티커에, 일상에 귀여운 리듬을 더해줄 신규 3종이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이번 스티커는 글로벌 사용자분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욱 직관적이고, 실용적이며, 따뜻한 표현들을 담았습니다.

단순히 귀엽기만 한 스티커가 아니라, 실제 업무 커뮤니케이션에서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실용형 스티커‘라는 점이 특징이죠.

 

2025년 네이버웍스 신규 스티커 3종을 만나보세요.


1. 감정 표현도 생생하게, 움직이는 동물 스티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고양이, 강아지 동물 캐릭터가 다양한 감정을 실감나게 표현합니다.
사내 대화를 조금 더 유연하고 활기차게 이끌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움직이는 동물 스티커를 추천해요!

 

 

2. 공감 가득한 리액션, 일하는 동물 친구들 스티커

토끼, 너구리,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로 응원, 보고, 피드백 등 업무 속 익숙한 순간들을 귀엽게 담아냈습니다.
“언제까지 될까요?”, “메일 보냈습니다!”처럼 자주 쓰는 멘트를 더해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3. 직관적이고 빠른 표현, 레터링 스티커

“Thanks!”, “Roger!”, “Notice”처럼 짧고 명확한 텍스트 중심의 스티커예요.
기호와 단어로 빠르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어서, 빠른 피드백이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네이버웍스 스티커 3종은 2025년 6월 3일(화)부터 네이버웍스 코어의 모든 플랜 사용자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네이버웍스는 일하는 모든 순간이 조금 더 유쾌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작은 디테일에도 변화를 더하고 즐거움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웍스 팀 드림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