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밖 네이버웍스] 법무부의 하루: 네이버웍스가 현장과 사무실을 연결하는 방법

법무부 공무원 하면 과천 청사 사무실에서 서류를 검토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만,

실제 업무의 상당 부분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보호관찰관은 거주지를, 교정공무원은 수용동을, 출입국 심사관은 공항 심사대를.

사무실과 수없이 오가는 현직자 분들.

 

담당 임무는 달라도 이들에게는 공통된 고충이 있었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수집한 소중한 정보와 기록이 사무실로 돌아오기 전에 유실된다는 점입니다.

발로 뛰는 현장직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민일 텐데요.

 

법무부 공무원의 고민들

 

이미 네이버웍스를 도입한 여러 정부기관의 선례처럼,

현장의 정보를 그 자리에서 기록하고 담당자 개인의 기억이 아닌 ‘기관의 자산’으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해법은 이미 존재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법무부 현직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보호관찰소와 교정시설, 그리고 출입국 현장에서 네이버웍스가 부서별 고충을

어떻게 시원하게 풀어낼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범죄예방정책국​: 외근 면담 기록부터 구인 집행 상황 공유까지

 

기록의 출발점을 사무실에서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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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 한 명은 수십 명에서 많게는 세 자릿수에 이르는 대상자를 맡아,

하루에도 여러 명을 연달아 면담하고 가정을 방문합니다.

​

하지만 현장에서는 개인 수첩에 핵심만 급히 적어 두었다가,

사무실로 돌아와 처음부터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 작성하다 보니 기록의 정확도가 흐려지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와 AI 스튜디오, 드라이브는 면담부터 기록까지의 흐름을 매끄럽게 잇습니다.

  • 클로바노트 현장 면담 기록: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면담 내용을 녹음하면, 변환된 텍스트와 AI 요약본을 통해 관찰관은 필기 부담을 덜고 면담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 맞춤형 양식 작성: AI 스튜디오의 어시스턴트에 상황별 보고 양식을 학습시켜 두면, 클로바노트의 요약 내용을 넣는 것만으로 규격에 딱 맞는 초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대상자 정보 공용 관리 : 거주지 정보와 보호관찰 카드를 공용 드라이브에 안전하게 정리해 두면 현장에서 모바일로 즉시 조회할 수 있어, 개인 휴대폰에 따로 저장하는 번거로움과 보안위험이 동시에 사라집니다.

​

기억을 되짚어 기록을 다시 쓰던 시간을 줄이면, 보호관찰관은 대상자와 마주한 순간에 온전히 귀 기울여

작은 변화와 신호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됩니다.

 

AI로 면담 기록부터 보고서 초안까지

 

보호관찰소의 또 다른 큰 산은 외근이 잦고 비번 직원이 섞여 있는 상황 속에서 일정을 조율하고 진행 상황을 맞추는 일입니다.

특히 구인 집행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움직이는 날에는 소재 추적, 경찰서 인계, 유치허가장 준비 등

담당자별 진행상황을 일일이 전화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랐습니다.

 

네이버웍스 캘린더와 메시지는 여러 갈래로 흩어진 팀의 움직임을 하나의 화면으로 모아줍니다.

​

  • ​실시간 인력 현황 파악: 외근,출장,비번 일정을 캘린더에 투명하게 공유해 두면, 사무실 잔류 인력과 즉시 투입이 가능한 인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담당자별 진행 상황 실시간 공유: 서로 다른 현장에 파견된 직원들이 하나의 대화방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업데이트하므로, 일일이 전화로 “어디쯤이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투명한 업무 소통 이력: 전화로 구두로 주고받다 휘발되던 내용이 메시지 이력으로 남아, 집행 경과를 되짚거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

현장마다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묻고 상황을 조율하는 대신, 한 화면에서 팀 전체의 호흡을 읽어보세요.

흩어져 일하면서도 한 팀처럼 움직이게 하는 가장 실용적인 공조 방식입니다.

 

팀 일정관리와 협업을 돕는 캘린더


#2. 교정본부: 당직 교육 전달부터 이송·출정 보고까지

구두와 무전으로 흩어지던 내용을 기록으로 탄탄하게

​

교정시설의 하루는 당직과장의 훈시와 교육으로 시작되지만,

100여 명이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듣다 보면 중요한 지침을 놓칠 염려가 있었습니다.

특히 수용동 안에서는 보안상 스마트 기기를 쓸 수 없어,

행정 업무를 수용동별 행정망 PC에서만 처리해야 한다는 한계도 있었지요.

​

또한, 이송이나 출정으로 시설 바깥으로 나가면 수용자 주의사항은 구두로,

이동 중 돌발 상황은 TRS 무전으로만 전달되다 보니 기록이 남지 않아

다음 근무자가 이전 경과를 파악하기 까다로웠습니다.

 

네이버웍스 게시판과 메시지는 주요 전달사항과 진행상황을 빠짐없이 기록해 줍니다.

​

  • 당직 교육 내용 공유: 교육 내용을 게시판에 올리면 수용동 행정망 PC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고, 읽음 확인 기능을 통해 전달 누락 여부를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긴급 전달사항 일괄 안내: 급히 알려야 할 내용을 메시지로 한 번에 전송하면, 근무자마다 일일이 연락을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 이송·출정 경과 실시간 기록: 이동 중 모바일로 수용자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목적지 도착 시각과 특이사항을 답글 형태로 이어 붙이면 이동 경과가 하나의 흐름으로 기록됩니다.

​

말로 전해져 사라지던 주의사항과 지침이 살아있는 기록으로 차곡차곡 쌓이면,

교정시설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철저한 보안과 탄탄한 팀워크가 완성됩니다.

 

네이버웍스 게시판과 메시지로 전달사항 남기기


#3. 출입국·외국인 정책 본부: 창구 안내와 조사 기록부터 인사이동 인수인계까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관에 고스란히 남는 업무 기록

​

​출입국 현장의 오랜 고충은 업무 노하우와 정보가 기관의 시스템이 아닌 개인의 기억과 휴대폰에 쌓인다는 점이었습니다.

경찰, 항공사, 선사 담당자들과 어쩔 수 없이 개인 메신저로 연락을 주고받다 보니,

연락망과 대응 요령이 각자의 대화방에 흩어졌지요.

이 때문에 인사이동이 생기면 이 정보는 전임자와 함께 떠나고,

후임자는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하는 부담이 상당했습니다.

 

네이버웍스는 개인에게 흩어진 업무 정보가 기관의 자산으로 쌓이도록 돕습니다.

 

  • 대화 이력 그대로 인수인계: 업무용 대화방에 후임자를 초대하고 이전 대화를 공개하면, 전임자가 주고받은 실무 팁과 유관기관 소통 과정까지 한 번에 인계할 수 있습니다.

  • 업무 노하우 공용 드라이브 아카이빙: 서류 확인처, 기관별 연락 요령 같은 핵심 자료들을 드라이브에 모아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료가 유실될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 장시간 회의록 정리: 4~5시간씩 이어지는 난민심사·보호위원회 등은 클로바노트가 음성 인식과 AI 요약을 도맡아, 담장자는 진술의 맥락과 표정을 살피는 본연의 심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개인 휴대폰에 갇혀 있던 업무 맥락을 누구나 이어받을 수 있는 공적 기록으로 남기는 것.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의 흐름이 멈추지 않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자료 반출과 재입력에 쓰이던 시간을 줄이면, 출장 업무의 본질인 현장 점검과 깊이있는 소통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드라이브·클로바노트로 업무 기록을 기관 자산으로


#4. 세 현장이 함께 묻는 것, “이 공문, 지금도 유효한가요?”

직렬별 AI 어시스턴트가 최신 근거 문서와 함께 즉답

 

​세 현장이 공통으로 꼽은 가장 큰 고충 중 하나는

‘지금 이 순간 적용해야 할 공문과 지침을 찾아 헤매는 일’이었습니다.

본부의 지침과 업무연락은 수시로 개정되는데,

방대한 문서 속에서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고 이것이 현행 기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해요.

그 결과 교정 현장에서는 과거의 지난 공문을 무심코 참고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출입국 창구에서는 담당자에 따라 설명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네이버웍스 AI 스튜디오는 등록된 공식 업무 문서를 기반으로 정확한 내용과 근거를 즉시 찾아 줍니다.

 

  • 최신 지침 기반 실시간 정보 확인: 담당자가 최신 공문, 업무연락, 법령 매뉴얼을 AI에 등록해 두면,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질문을 던져 관련 내용과 근거 문서를 한 번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업무별 맞춤형 어시스턴트: 보호관찰, 교정, 출입국 등 직렬별 특성에 맞춘 전문 어시스턴트를 각각 운영하고,

지침이 바뀔 때마다 문서를 신속하게 갱신해 개정 사항을 완벽히 반영합니다.

  • 일관된 대국민·대내 안내 지원: 신규 직원이나 타 부서 전입자도 검증된 공식 문서와 기준을 참고할 수 있어,

담당자마다 해석이 달라 생기는 혼선과 행정 오류를 원천 차단합니다.

 

네이버웍스 AI와 함께, 개정될 때마다 방대한 공문 속에서 길을 잃던 시간을 줄여보세요.

 

​

최신 문서 기반으로 담당 업무에 맞는 정보와 근거 찾기


마무리하며

 

보호관찰 현장의 치열한 면담 기록부터 수용동의 당직 교육 공유,

출입국 현장의 인수인계, 그리고 최신 지침의 정확한 확인까지.

사무실과 현장을 쉼 없이 오가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법무부 공무원의 하루 속에서,

네이버웍스는 흩어지던 현장의 조각들을 기관의 기록으로 엮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 줍니다.

​

국민의 안전과 공정한 법 집행을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는 모든 법무부 공무원이

본연의 현장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네이버웍스가 든든하게 곁을 지키겠습니다.


대한민국 중앙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시작하기

 

[사무실 밖 네이버웍스] 우체국의 24시간: 네이버웍스가 현장과 사무실을 연결하는 방법

우체국은 국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공기관 중 하나입니다.

전국 어디에나 자리해 우편·택배 접수부터 예금과 보험까지 함께 맡고 있죠.

 

하지만 같은 우체국 안에서도 직원마다 사용하는 업무망은 서로 다릅니다.

우편 창구는 행정망 PC, 예금·보험 창구는 금융망, 집배원은 우편 업무 전용 PDA를 사용하죠.

 

 

“그렇다면 이처럼 서로 다른 망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전사 공지나 중요 지침은 어떤 경로로 전달될까요?”

 

현직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지 역시 우편물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전달되며 겪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배달 중인 집배원은 본사의 긴급 공지를 당장 확인할 길이 없고,

금융망 환경에 묶인 창구 직원은 전사 소식에서 멀어지기 일쑤였으며,

출장지 직원은 복잡한 반출 절차를 밟느라 애를 먹어야 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우정사업본부 공무원의 고민들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의 고민들

결국 우정 현장에 진짜 필요한 것은 어떤 망을 쓰든, 어디서 근무하든,

같은 정보가 같은 시점에 닿는 튼튼한 소통의 길입니다.

 

이미 다양한 정부기관에서 모바일로 쉽게 공지와 자료를 확인하는 창구로 활용되는 네이버웍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집배원, 금융 창구 직원, 출장 중인 본부 직원의 일상을 따라가며,

네이버웍스가 망의 경계를 넘어 업무의 흐름을 어떻게 매끄럽게 이어줄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배달 중인 집배원에게 공지를 전달해야 할 때

 

게시판 · 메일 알림으로 복귀 전 업무 지침 확인

​

근무 시간의 대부분을 배달 구역에서 보내는 집배원이 사용하는 PDA는 우편 업무 전용 단말기입니다.

우편물 배달 처리는 거뜬하지만, 사내 내부 메일이나 본부의 긴급 공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는 어려운 구조라고 해요.

 

이로 인해 중요한 업무 지침이 바뀔 때 당일 배달을 마친 뒤 복귀하고 나서야 뒤늦게 확인하거나,

배달 중 발생한 현장 문제를 보고하려 해도 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으면 개인 메신저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지요.

 

네이버웍스와 함께라면 업무용 PDA와는 별개로,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공지를 안전하게 받아보고 현장에서 즉시 보고하는 체계가 만들어집니다.

​

  • 공지·메일 실시간 알림: 게시판 공지와 신규 메일이 휴대폰 알림으로 즉시 전달되어, 현장에서 복귀 전 미리 변경된 업무 지침을 숙지할 수 있습니다.
  • 공지 열람 현황 파악: 공지를 아직 열람하지 않은 직원을 파악해 해당 인원에게만 다시 안내할 수 있어 공지 누락을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 현장 상황 즉시 공유: 배달 사고나 주소 불명, 수취 거부 등의 현장 상황을 사진과 함께 팀 대화방에 바로 올려, 번거로운 보고 단계를 한 번에 압축할 수 있습니다.

복귀 후 밀린 공지를 확인하고 보고서를 정리하던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집배원의 무거운 행정적 짐은 덜어지고 오롯이 안전한 배달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모바일로 실시간 공지 확인 및 상황 공유

 

#2 금융 창구에서 전사 공지를 확인해야 할 때

망의 경계를 넘어 모바일로 닿는 안전한 소식 🏦

​

우체국 예금·보험 창구는 엄격한 보안을 위해 외부와 철저히 분리된 금융망 환경에서 운영됩니다.

문제는 전사 공지를 확인할 수 있는 행정망 PC가 별도의 공간에 떨어져 있다는 점인데요.

 

고객 응대가 끊이지 않는 창구 특성상 행정망 PC를 수시로 들여다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 결과 금융망 중심으로 근무하는 직원일수록 본부의 주요 소식이나 전사 공지에서 점차 멀어지는 구조가 굳어져 있었습니다.

 

 

네이버웍스를 활용하면 금융망의 엄격한 보안 기준은 그대로 지키면서,

필요한 공지만 직원의 모바일 앱으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 응대 중 공지 확인: 게시판·메일 알림이 모바일 앱 알림으로 발송되어, 고객 응대 사이에도 제목만 보고 긴급 공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업무별 게시판 분류: 게시판을 ‘예금’, ‘보험’, ‘전사 공지’ 등으로 나눠 두면, 창구별로 필요한 공지만 골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본부 담당자와의 다이렉트 연결: 공지 내용 중 즉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 조직도에서 본부 담당자를 찾아 메시지로 간편하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보안 기준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창구 직원들이 전사 소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어주는 것. 안전과 소통을 모두 지키는 가장 현명한 해법입니다.

 

체계적인 게시판을 통한 정확한 공지 숙지

#3. 출장지에서 자료를 확인하고 의견을 공유해야 할 때

드라이브 · 메시지로 복잡한 공유 절차를 링크 하나로

​

본부 행정직과 감사 담당자는 전국 우체국을 대상으로 점검, 회의, 자료 확인을 수행하기 때문에 출장이 잦습니다.

하지만 출장지에서 내부 문서 하나를 확인하기까지의 절차가 너무 복잡해 현장에서의 체감 피로도가 컸습니다.

 

외부망 반출 절차를 거치고, 개인 메신저로 자료를 옮기고, 현장 내용을 종이에 적어두었다가 복귀 후 다시 입력하는 번거로운 과정.

이 과정에서 중요한 자료는 개인 휴대폰에 남고 메모는 수첩에 흩어져, 공식적인 업무 이력으로 관리되지 못하는 한계도 있었습니다.

 

네이버웍스 드라이브와 메시지는 이 4단계 절차를, 링크 공유 한 번으로 줄여 줍니다.

 

  • 드라이브 링크 공유: 출장 자료를 드라이브에 안전하게 올리고 링크만 공유하면,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곧바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별 열람 권한 지정으로 보안 걱정도 없습니다.
  • 현장 검토 의견 즉시 공유: 현장에서 파악한 내용과 검토 의견을 메시지로 바로 전달해, 사무실로 돌아와 자료를 재전송하거나 과정을 다시 설명하는 수고를 생략합니다.
  • 업무 계정 기반 이력 관리: 출장 중 주고받은 대화와 자료가 공적 업무 계정에 고스란히 남아, 감사처럼 투명한 이력 관리가 필수적인 업무에서 기록의 신뢰성을 높여줍니다.

 

자료 반출과 재입력에 쓰이던 시간을 줄이면, 출장 업무의 본질인 현장 점검과 깊이있는 소통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메시지로, 자료는 드라이브 링크로 간편하게

#4. 전국 단위 교육·회의와 공용 자원을 관리해야 할 때

캘린더 · 자원 예약 · 화상회의로 전국 일정을 하나의 기준으로

 

전국 곳곳에 방대하게 조직이 흩어져 있는 우정사업본부 특성상, 교육과 자원 관리에는 적지 않은 행정 손길이 필요합니다.

 

필수 교육 하나를 열더라도 일정 안내, 기한 관리, 미이수자 확인을 부서마다 따로 반복해야 했고,

회의실이나 수련원, 법인 차량 같은 공용 자원도 남은 수량을 전화로 일일이 확인해야 했습니다.

 

네이버웍스의 캘린더와 할 일 기능은 전국 단위의 일정 관리를 투명하게 묶어줍니다.

 

  • 통합 교육 일정 공유: 교육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해 두면 전국 직원들이 모바일로 일정과 이수 기한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할 일’ 기능을 통해 마감 전 알림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 스마트한 공용 자원 예약: 회의실, 수련원, 차량을 캘린더 자원으로 등록해 실시간으로 빈 시간을 확인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어 전화 문의가 사라집니다.
  • 전국 단위 화상회의: 별도의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네이버웍스 내에서 화상회의를 열 수 있어, 전국 우체국을 잇는 대규모 교육과 회의도 효율적으로 운영됩니다.

 

전국에 퍼진 수많은 일정을 하나의 달력으로 통일하면, 행정적 낭비를 줄이고 실행 방향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통합 캘린더 하나로 끝나는 일정 관리

#5. 본서 담당자에게 확인할 내용이 있을 때

편람 검색을 편람 질의로, AI 스튜디오와 함께

​

우편, 예금, 보험 업무의 나침반은 수많은 규정과 지침이 담긴 편’입니다.

 

하지만 수천 건의 개별 문서로 나뉘어 있고 오랫동안 현행화되지 않은 문서도 적지 않아,

지금 적용하는 기준이 맞는지 예외 조항이 어디 있는지 찾는 데만 상당한 시간이 걸리곤 했습니다.

이는 곧 창구 고객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지요.

 

 

네이버웍스 게시판과 AI 어시스턴트는 흩어진 편람을 한곳에 모으고,
현장의 질문에 정확한 근거로 답해 줍니다.

​

  • 게시판으로 편람 통합 관리: 최신 편람을 업무별 게시판에 상시 게시하여 전국 우체국이 동일한 문서를 기준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개정 시에도 게시글 하나만 수정하면 되며, 현장의 개선 의견도 댓글로 실시간 수렴됩니다.
  • AI 어시스턴트 즉답 기능: AI 스튜디오에 편람 문서를 학습시켜 두면, 업무 중 기준이 헷갈릴 때 채팅창에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변의 근거가 된 원본 편람 문서까지 함께 제시되어 빠른 판단을 돕습니다.
  • 신속한 개정 내용 반영: 새로운 지침이 시행될 때 개정 문서를 AI에 미리 등록해 두어, 현장의 혼선을 예방하고 일관된 업무 기준을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우체국, 어느 출장지에서 질문하든 똑같은 근거의 답변이 나오는 환경. 전국 조직의 업무 품질을 균일하게 지켜내는 든든한 밑바탕이 됩니다.

 

흩어진 편람을 하나로, 필요한 기준은 질문 하나로


마무리하며

 

배달 구역의 긴급 공지 확인부터 금융 창구의 전사 소식 수신, 출장지 자료의 안전한 공유,

전국 단위의 교육·자원 관리, 흩어진 편람을 하나로 묶는 AI 검색까지.

 

서로 다른 망과 근무지에서 국민을 향해 달리는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의 하루 속에서,

네이버웍스는 망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어 모든 직원에게 같은 소식을 정확히 배달하는 또 하나의 스마트한 우편망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전국 우정 현장의 모든 직원이 근무 환경과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네이버웍스가 우정사업본부의 끊김 없는 업무 혁신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중앙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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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밖 네이버웍스] 소방관의 24시간: 네이버웍스가 현장과 사무실을 연결하는 방법

소방관에게는 ‘하루’라는 말보다 ‘24시간’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할지 모릅니다.

각종 화재와 구조, 구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사고 현장까지 24시간 내내 쉼 없이 오가며 하루가 흐르기 때문이죠.

 

실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방 대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 24시간의 흐름은 대략 이러했습니다.

 

  • 08:30 이전 근무 팀으로부터 인수인계, 차량 등 장비 점검
  • 09:00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며 행정 업무 처리
  • 14:00 출동 지령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 및 응급 조치
  • 15:30 센터로 복귀해 출동일지 및 화재조사서 작성
  • 17:00 본서 담당자와 업무 조율 및 확인
  • (익일) 09:00 다음 근무 팀에게 인수인계

 

지령이 울리면 하던 일을 내려놓고 곧바로 현장으로 뛰어들어야 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출동이 이어지는 특수한 환경.

유실되기 쉬운 기록들을 한곳에 모으고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일은 오랫동안 소방 현장의 숙제였다고 합니다.

 

 

현장직 소방 공무원의 고민들
현장직 소방 공무원의 고민들

다행히 서울소방재난본부 정보화기획조정관 인터뷰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

개인 메신저에 이리저리 흩어져 있던 재난 정보를 조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며,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만드는 데 네이버웍스가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고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장직 소방관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소방 현장의 24시간을 가만히 따라가 보려 합니다.

네이버웍스가 소방 현장과 본부(본서)를 어떻게 매끄럽게 잇고, 그 안에서 어떤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내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1. 교대 전, 차량·장비를 점검하고 인수인계할 때

 

게시판 · 드라이브로  모두가 같은 기록을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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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직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일은 100개가 넘는 소방 차량과 장비를 교대 점검하고, 전 근무 팀의 인수인계 사항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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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많은 점검 항목을 매번 일일이 기록하기 어렵다 보니, 상당 부분 구두나 개인 메모로 전달되곤 했는데요.

말로 주고받은 내용은 기억에서 흐려지기 쉽고, 다음 팀이 같은 상황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비효율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네이버웍스 게시판과 드라이브를 활용하면 이 흐름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

  • 주제별 카테고리 게시판: ‘교대 점검’, ‘장비 이상 유무’, ‘본서 전달사항’ 등 카테고리를 나누어 점검 결과를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수신 상태 확인: 센터 전체가 같은 게시글을 확인하고 누가 읽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일일이 “전달받았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장비 히스토리 아카이빙: 이상이 발생한 장비 사진과 점검 기록을 드라이브에 남겨두면, 장비명이나 날짜 검색만으로 과거 점검 이력과 변화 추이를 한눈에 추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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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기능은 모바일 앱으로 바로 연결되어, 대원들은 출근길 이동 중에도 밤사이 특이사항을 미리 숙지하고 차고지로 곧바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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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게시판과 드라이브 활용하기

 

#2. 출동 대기 중, 여러 팀이 함께 행정 업무를 할 때

 

드라이브 · 할 일로 팀은 바뀌어도 업무는 그대로 이어지도록

​

출동이 없는 대기 시간에는 소방시설 조사, 복무·예산 관리, 소방용수 점검 같은 행정 업무를 처리합니다.

 

24시간 교대 근무 체제에서는 1팀이 시작한 조사를 2팀이 이어받고, 3팀이 결과를 취합해 본서에 보고하는 이른바 ‘릴레이 행정 업무’가 일상인데요.

이 과정에서 팀마다, 담당자마다 기록하고 정리하는 방식이 달라 보고 단계에서 처음부터 다시 정리해야 하는 피로감이 컸습니다.

 

 

네이버웍스는 교대 근무 중에도 업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

  • 드라이브 공동 편집: 하나의 문서를 드라이브에서 다 함께 편집하므로, 인수인계 과정에서 내용이 다르게 해석되거나 누락될 염려가 없습니다.

  • ‘할 일’로 담당자와 마감 기한 지정: 업무별 담당자와 마감 기한을 명확히 설정해 두면, 교대 직후에도 전임 팀이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한눈에 파악하고 곧바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 투명한 작업 이력 공유: ‘할 일’ 카드 안에 질문과 메모가 차곡차곡 남기 때문에, 팀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릴레이’ 단계가 이어질 때마다 반복 설명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최종 보고되는 결과물의 정확도 또한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와 마감 기한을 지정해 체계적으로 할 일 관리하기

 

#3. 출동 지령, 현장 정보를 전달할 때

 

메시지로 현장 기록을 한곳에, 현장과 본서의 연결

​

화재·구조 현장의 생생한 사진과 영상은 본부나 본서와의 긴급한 소통에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행정망 PC 중심의 메신저는 현장에서 쓰기 어렵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개인 메신저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문제는 중요 재난 정보가 개인 대화방에 여기저기 파편화되어,

정작 나중에 필요한 수사나 보고 자료를 찾으려 해도 어느 방에 공유했는지 일일이 찾아 헤매야 했다는 점입니다.

 

네이버웍스 메시지는 보안 걱정 없이 현장과 행정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줍니다.

​

  • 현장 자료 즉시 공유: 현장에서 촬영한 화재 진압 및 구조 상황 사진은 모바일 앱을 통해 보안이 보장된 팀 대화방으로 즉시 전송됩니다.

  • 본서 조직도 연동 소통: 중앙 조직도 기반으로 본서 담당자나 다른 센터 대원까지 한 번에 검색해 대화방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 대화 맥락 묶음 전달: 현장에서 급한 상황 업데이트가 필요할 때, 관련 소통 내역을 묶음 메시지로 바로 전달할 수 있어 복잡한 당시 맥락이 그대로 전파됩니다.

 

개인 메신저에 흩어지던 현장의 기록을 보안이 보장된 하나의 메신저로 모으는 것.

소방대원과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그리고 재난 대응의 정확성을 동시에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조직도 기반의 간편한 소통과 정보·자료 공유

 

#4. 귀소 후, 출동일지와 보고서를 작성할 때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도록, 일지 초안은 AI에게

 

현장에서 센터로 복귀한 뒤 기다리고 있는 가장 큰 산은 바로 출동일지와 화재조사서 작성입니다.

추후 법적 근거이자 중요한 행정 기록이 되기에 대충 쓸 수는 없지만, 유사한 항목을 여러 시스템에 중복해서 찾아 적느라 피로도가 상당했습니다.

 

 

네이버웍스 AI 스튜디오의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하면 문서 작성의 짐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 AI 어시스턴트 초안 자동 생성: 현장에서 간략히 메모한 출동 개요와 조치 내용만 입력하면, 규격에 맞는 보고서 초안이 순식간에 완성됩니다.

  • 맞춤형 문장 정돈: 현장에서 급히 작성된 메모도 AI가 소방 행정 표준 양식과 다듬어진 문장으로 똑똑하게 정돈해 줍니다.

  • 타임라인 연계 정리: 급박했던 현장 상황으로 출동 시각이 헷갈릴 때, 주고받은 메시지나 메일 이력을 바탕으로 AI에게 ‘오늘 수행한 활동 타임라인’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단순 문서 타이핑 시간을 AI에게 맡기면,

소방관은 보고서 뒤에 숨은 시사점을 분석하고 다음 출동을 대비하는 본연의 업무에 비로소 집중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업무 타임라인 자동 정리와 간편한 보고서 작성

 

#5. 본서 담당자에게 확인할 내용이 있을 때

 

상태 표시 · 알림 설정으로 어긋난 근무 시간을 잇다

​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는 119안전센터와 09~18시 주간 근무 중심인 소방서 본서 사이에는 소통의 타이밍이 어긋나는 일이 빈번합니다.

현장 대원이 외근이나 소방 점검 중인 본서 담당자에게 물어볼 것이 있어도, 통화가 될 때까지 몇 번이고 전화를 걸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동시에, 모바일 메신저 도입 시 “비번 날이나 퇴근 후에도 끊임없이 연락이 오면 어쩌지?” 하는 현장 대원들의 솔직한 우려도 존재했습니다.

 

네이버웍스는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스마트한 비동기 소통을 지원합니다.

​

  • 맞춤형 상태 표시(근무/외근/비번):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한 뒤 질문을 남길 수 있어, 무작정 전화를 걸어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외근 중에도 유연한 소통: 본서 담당자가 외근 중이더라도 메시지와 현장 사진을 남겨두면, 담당자가 모바일로 정확한 답을 남겨줍니다.

  • 근무 시간별 알림 제어: 비번 날에는 메시지 알림을 꺼둘 수 있어, 퇴근 후 업무 연락 대신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서로 통화가 연결될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각자의 근무 시간에 맞춰 답을 남기는 소통.

서로를 존중하면서 업무는 정확하게 진행하는 가장 직관적인 협업 방식입니다.

 

상태 표시를 활용한 근무 시간에 맞춘 유연한 소통

 

#6. 다음 팀에게 인수인계하고, 다음 근무를 챙길 때 

캘린더 · 할 일로 비번 날 일정도 놓치지 않게

​

길었던 24시간 근무는 다음 근무자나 팀에게 인수인계하며 마무리 됩니다.

다음 근무에 대비해 장비 검열, 소방 훈련, 팀원 연가 스케줄 등을 함께 챙겨야 하는데요.

.

많은 안전센터에서 이러한 일정을 벽걸이 달력에 수기로 적다 보니,

교대 주기가 다른 비번 팀은 바뀐 일정을 제때 알지 못해 준비 업무를 놓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네이버웍스 캘린더와 할 일을 활용하면 비번 날에도 스케줄 관리가 명확해집니다.

​

  • 통합 스케줄 캘린더: 검열, 훈련, 교육, 팀원 연가 일정을 캘린더에 올려두면, 모바일에서도 실시간으로 일정을 확인하고 변경 사항을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 일정 연계 ‘할 일’ 관리: 캘린더 일정에 필요한 사전 준비 과제(장비 점검, 제출 서류 작성 등)를 ‘할 일’로 바로 등록하고 담당자를 지정해 매끄럽게 업무를 이어갑니다.

​

오늘 캘린더에 남긴 일정과 기록 하나가, 내일 출근할 동료와 팀 전체의 안전한 하루를 지켜주는 든든한 이정표가 됩니다.

 

팀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협업을 돕는 캘린더

 


 

마무리하며

 

교대 전 장비 점검부터 릴레이 행정 업무, AI 기반 일지 작성, 그리고 본서와의 소통까지.

현장 출동과 행정이 쉼 없이 교차하는 소방관의 24시간 속에서,

네이버웍스는 끊어진 소통을 이어주고 흩어진 기록을 단단히 모아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줍니다.

 

 

​

대한민국 모든 소방관이 시민의 안전과 현장 업무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네이버웍스가 현장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중앙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시작하기

 

네이버웍스 레터 14호 (’26년 8월)

네이버웍스 레터 열네 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6,036명에게 물어본 네이버웍스 사용자 리포트와 현장에서 네이버웍스가 어떻게 쓰이는지, 사무실 밖 네이버웍스 활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6,036명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써보고 말하는 네이버웍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메일로 업무를 시작하고, 캘린더로 일정을 확인하고, 자료를 찾아보는 일까지. 네이버웍스는 필요할 때만 잠시 켜는 앱이 아니라, 매일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하나의 업무 공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쉽고 편리한 UI/UX(51.2%)와 모바일 사용 편의성(49.0%)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요.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업무를 이어갈 수 있어 사무실 밖 현장에서도 업무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었죠.

 

더 자세한 이야기는 6,036명의 사용자의 목소리를 담은 2026 네이버웍스 리포트에서 만나보세요!

 

 

 


‘끼리끼리’ 대신
‘다 같이’ 소통하는 법

 

 

 

이태원 매장부터 제주 양조장까지, 본사와 현장 직원 약 50명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일하는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 근무지가 다양한 만큼, 구성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활한 소통이 중요했는데요.
네이버웍스를 도입하며 메시지와 게시판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전자결재로 업무 절차도 유연해 졌다고 해요. 덕분에 근무지가 달라도 필요한 정보를 함께 나누며, ‘끼리끼리’가 아닌 ‘다 같이’ 소통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이태원에서 제주까지 하나의 팀으로 일하는 맥파이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생생한 농장 현장을
사무실까지 전하다

 

 

 

전국 각지의 농장과 본사가 긴밀하게 협업하는 깨비농장. 농장 상황을 빠르게 본사와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웍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농장에 출근하면 블루베리 상태부터 사진으로 찍어 메시지방에 전달하고, 본사에서는 이를 확인해 필요한 피드백을 전달한다고 해요. 여기에 할 일 기능으로 농장 업무를 꼼꼼하게 챙기면서 현장과 사무실이 끊김 없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농장 곳곳의 생생한 순간이 본사로 이어지는 깨비농장. 자세한 이야기는 인터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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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네이버웍스 사용자 리포트: 6,036명에게 물어보고서

네이버웍스 사용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사용자 6,036명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훨씬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데요.

네이버웍스는 필요할 때만 잠시 켜는 앱이 아니라, 매일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하나의 업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부터 변화된 점,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 그리고 AI를 활용하는 방식까지.

2026 네이버웍스 사용자 리포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설문조사 개요

  • 2026년 6월 16일 ~ 6월 23일 진행
  • 네이버웍스 사용자 6,036명 응답 (관리자 41%, 일반 사용자 59%)
  • 네이버웍스 코어, 경영지원, 드라이브, 클로바노트, AI 스튜디오 대상 (전 상품군)

 


01. 하루의 시작은 ‘메일’, 그리고 ‘홈’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기능은 단연 ‘메일’이었습니다.

네이버웍스 코어 사용자 86.9%가 주 1회 이상 메일을 썼고, 그중 78.5%는 매일 메일함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메시지(78.2%)와 캘린더(67.6%)가 뒤를 이었고요.

 

메일함에서 새 업무를 확인하고, 급한 건 메시지로 묻고, 회의는 캘린더에서 잡고, 자료는 드라이브에서 찾아보는 과정.

저마다 다른 기능이지만 업무 현장에선 하나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띈 건 사용자의 68.4%가 하루 한 번 이상 ‘홈(Home)’을 찾는다는 점입니다.

결재 문서, 새 공지, 팀원 일정과 남은 연차 등 협업부터 경영지원에 필요한 정보까지 한눈에 파악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게 익숙한 루틴이 됐습니다.

 

기능 매일 사용 주 1회 이상
메일 78.5% 86.9%
홈 (PC웹·모바일) 68.4% 79.9%
메시지 72.1% 78.2%
캘린더 47.9% 67.6%
드라이브 35.5% 54.5%
게시판 27.1% 51.0%

* 네이버웍스 코어 사용자 대상, 기능별 사용 빈도 응답


02. 개인 메신저에서 벗어나 ‘진짜 업무 공간’으로

 

네이버웍스를 쓰기 전, 사용자들은 어떤 도구로 소통하며 일했을까요?

1위는 카카오톡(64.4%) 이었습니다. 실시간 소통부터 파일 공유, 공지까지 개인 메신저로 처리하던 환경이었죠.

 

하지만 팀이 커질수록 데이터와 보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업무 전용 시스템이 필요해집니다.

사적인 공간에 업무 자료가 섞이는 부담도 커지고요.

 

실제로 네이버웍스 도입 계기를 물었을 때 ‘업무용 메신저의 부재’를 꼽은 응답이 51.3%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33.6%)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인데요.

 

네이버웍스 도입 계기 비율
업무용 메일 부재(회사 도메인 이메일 필요) 69.4%
업무용 메신저 부재(개인 메신저 대체) 51.3%
협업 능률 향상(정보 공유, 소통 활성화) 42.8%
흩어진 업무 도구 통합 18.5%
기타 8.5%

* 네이버웍스 코어 관리자 대상, 복수응답

 

도입 후 가장 긍정적인 변화 역시 ‘개인 메신저 사용이 줄었다(40.2%)’는 점이었습니다.

 

💬 “전에는 카톡으로 일하느라 사생활과 업무가 섞였는데, 이젠 네이버웍스로 확실히 구분되어 편해요.”

– 물류기업 T사 경영지원팀

 

네이버웍스 사용 후 달라진 점 (Top 5) 응답(%)
개인 메신저 사용이 줄었다 40.2%
부서 간 업무 요청·응답이 원활해졌다 37.3%
업무 처리·승인 시간이 단축됐다 31.7%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쉬워졌다 26.5%
외근·출장 중에도 협업이 쉬워졌다 23.6%

* 네이버웍스 코어 사용자 대상, 복수응답

 

업무와 일상을 분리하고, 일의 기록을 회사의 자산으로 남기는 것.

이런 작은 변화가 매일 쌓이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줍니다.


03. 사무실 책상에서 현장으로, 끊김 없는 업무

 

도입 후 만족스러운 점으로는 ‘쉽고 편리한 UI/UX(51.2%)’와 ‘모바일 편의성(49.0%)’이 1, 2위로 꼽혔습니다.

특히 모바일 사용 편의성은 2025년 28.7%에서 크게 높아졌으며, ‘PC·웹 사용 편의성'(41.9%) 역시 높게 나타났습니다.

 

💬 “모바일과 PC 전환이 매끄럽고, 여러 기기에서 동시 로그인해 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 A 종합병원 IT지원팀

 

네이버웍스 만족스러운 점 (Top 5) 응답(%)
쉽고 편리한 UI/UX 51.2%
모바일 사용 편의성 49.0%
PC·웹 사용 편의성 41.9%
안정적인 서비스 39.6%
다양한 기능을 올인원으로 제공 20.0%

* 네이버웍스 전 제품 사용자 대상, 복수응답

 

이는 앞서 살펴본 ‘네이버웍스 사용 후 달라진 점’에서 ‘외근이나 출장 중에도 협업이 쉬워졌다(23.6%)’는 응답이 상위권에 오른 이유와 일맥상통합니다.

 

현장 사진을 즉시 공유하고, 이동 중에 결재를 처리하며, 미팅 중 스마트폰으로 회의를 기록하는 풍경이 일상이 된 것인데요.

이제는 ‘어디서 일하느냐’보다 ‘하던 업무를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시대임을 보여줍니다.

 


04. 앱을 오가는 수고를 줄여주는 ‘올인원’

 

네이버웍스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로, 관리자의 48.1%가 ‘올인원 업무 환경’을 꼽았습니다.

네이버 브랜드 신뢰도(25.3%),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24.7%), 직관적인 UI와 낮은 학습 비용(18.7%)이 뒤를 이었는데요.

 

네이버웍스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 (Top 4) 응답(%)
올인원 업무 환경 48.1%
네이버 브랜드 신뢰도 25.3%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24.7%
직관적인 UI와 낮은 학습 비용 18.7%

* 네이버웍스 전 제품 관리자 대상, 복수응답

 

💬 “다양한 기능을 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도 직원 입장에서도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IT기업 D사 연구개발팀

 

여기서 ‘올인원’은 단순히 기능이 많다는 의미보다, 각 기능이 업무 흐름 안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메시지를 주고받다 바로 파일을 공유하고, 메일 내용을 일정으로 등록하고, 동료의 부재를 확인한 뒤 결재를 상신하는 과정처럼요.

 

결국 올인원이 주는 편리함은 여러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며, 업무 사이 이동을 줄여주는 경험에서 온다는 것을 사용자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 종이 서류에서 디지털 기록으로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 분들은 ‘문서 작성과 공유가 훨씬 활발해졌다(43.8%)’는 점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습니다.

종이 업무의 디지털화(32.1%), 수기 작업 감소(28.9%), 빠른 의사결정(27.8%)도 함께 언급되었는데요.

 

단순히 종이를 없애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의사결정을 포함한 업무 과정이 시스템에 체계적으로 쌓이고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영지원 도입 후 개선된 변화 (Top 4) 응답(%)
문서 작성과 공유가 더욱 활발해졌다 43.8%
종이 기반 업무가 디지털화됐다 32.1%
반복적인 수기 작업이 줄었다 28.9%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다 27.8%

*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사용자 대상, 복수응답

 

💬 “히스토리 관리와 기록이 편리해지고, 보안 관련 로그 수집이나 백업 절차가 용이해졌어요.”

– 패션/뷰티 브랜드 F사 보안담당자

 

경영지원 서비스 만족도는 6점 만점에 4.54점으로 지난해(4.34점)보다 올랐습니다.

특히 ‘경영관리/HR 인력 부족’을 도입 이유로 꼽은 비율이 지난해 7.5%에서 올해 22.9%로 껑충 뛰었는데요.

 

한정된 인력으로 반복되는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려는 고민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경영지원 도입 계기 ’26년(%) ’25년(%)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54.4% 49.4%
아날로그 업무의 디지털 전환 39.2% 35.8%
근태관리 시스템 도입 36.4% 30.3%
임직원 증가 29.0% 28.0%
경영관리/HR 부서 인원 부족 22.9% 7.5%

* 네이버웍스 경영지원 관리자 대상, 복수응답


06. 회의 기록은 AI에게, 사람은 대화에 집중

 

업무의 핵심이 이뤄지는 회의 시간, 사람들은 클로바노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주로 내부 회의(56.1%)에서 가장 많이 썼고, 고객 미팅과 영업 현장(21.9%)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 “클로바노트 핵심 요약 능력이 뛰어납니다. 회의가 끝난 뒤 후속 업무를 처리하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어요.”

– 철강 제조사 D사 영업 담당자

 

녹음하는 이유로는 ‘메모 부담을 줄이고 대화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62.0%)’라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록이라는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게 넘기고, 사람은 서로 소통하는 데 더 집중하려는 모습입니다.

 

클로바노트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응답(%)
수기 기록 부담을 줄이고 회의에 집중하기 위해 62.0%
합의 사항을 명확히 남겨 분쟁이나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16.7%
회의 직후 빠르게 Action Item을 도출하기 위해 12.2%
불참자에게 논의 내용과 맥락을 공유하기 위해 7.2%

*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사용자 대상, 단일 응답

 

덕분에 사용자 82.7%가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느꼈으며, 57.6%는 “주 1시간 이상의 시간을 아꼈다”고 답했습니다.

 

생산성 향상 응답(%)
향상됨 82.7%
변화 없음 9.0%
잘 모르겠음 8.0%
떨어짐 0.3%

*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사용자 대상, 단일 응답

 

회의 내용을 빠짐없이 받아 적는 것보다 중요한 건, 회의에 집중하고 그다음 업무를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죠.

앞으로도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AI를 고도화하여 여러분의 온전한 업무 몰입을 돕겠습니다.


07. 실제 업무 속으로 들어온 AI

 

올해 처음 조사에 포함된 AI 스튜디오의 경우, 77.8%의 사용자 실제 업무에 적용하거나 활용 방안을 검증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용 용도로는 긴 글 요약, 초안 생성, 업무 계획 관리 등 실생활에 밀접한 용도가 많았습니다.

반복 업무 시간을 줄여 판단과 실행에 더 집중하려는 모습입니다.

 

💬 “AI스튜디오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하기 편합니다.”
– 가구 브랜드 D사 마케팅팀

 

AI스튜디오 활용 용도 응답(%)
정보 요약 및 정리 (회의록, 자료 정리 등) 40.3%
문서 작성 및 초안 생성 (기획서, 보고서 등) 34.7%
업무 계획 수립 및 관리 (할 일, 우선순위 정리 등) 20.8%
사내 정보 검색 및 문의 해결 (규정, 매뉴얼 등 검색) 13.9%
아이디어 발굴 및 브레인스토밍 11.1%
번역 및 문장 교정 11.1%
타임라인 활용 (업무 이력 및 진행 상황 확인) 8.3%
개발 및 코딩 지원 5.6%

* 네이버웍스 AI스튜디오 사용자 대상, 복수응답

 

반면 아직 적극적으로 쓰지 않는 분들의 62.5%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답해주기도 했는데요.

좋은 AI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 이럴 때 AI를 쓰면 편하겠구나!” 하고 일상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돕는 일이 중요해 보입니다.

 

AI가 거창한 기능이 아니라 필요할 때 손쉽게 꺼내 쓰는 익숙한 도구가 되도록, 네이버웍스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결국 좋은 업무 도구란, ‘매일 쓰게 되는 도구’ 아닐까요?

 

이렇게 사용자들의 하루를 따라가 보니, 네이버웍스는 이미 업무의 여러 순간에 깊이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메일과 메시지로 하루를 시작하고, 결재와 근태 같은 관리 업무도 한곳에서 처리하며,

회의 기록과 반복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모습도 매우 자연스러워졌고요.

 

업무 도구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기능이 많고 뛰어난 것을 넘어,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얼마나 매끄럽게 이어주느냐에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만족도 수치에서도 잘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6점 만점에 4.75점으로,

긍정 응답(4점 이상)은 89.7%로 2024년(86.3%), 2025년(88.8%)에 이어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응답자의 86.2%가 “네이버웍스를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라고 답해주셨고요.

 

이렇듯 2026년 6,036명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한 네이버웍스는

‘매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도구’에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분께서 애정을 갖고 사용해 주시는 만큼, 저희가 더 보완해야 할 부분도 명확히 보였습니다.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AI 기능 추가 및 개선, 지금보다 가벼운 모바일 앱에 대한 니즈 등.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아쉬운 점들을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네이버웍스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일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매일의 업무가 조금 더 쉬워지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모아주신 6,036분의 사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웍스 팀 드림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시작하기

 

네이버웍스와 함께하는 세종런 26 (SEJONG RUN ’26)

 일의 여유, 달리는 즐거움.

‘네이버웍스와 함께하는 세종런 26’ 🏃

 

업무에 몰입하는 시간만큼, 일상에서 건강하게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도 중요하죠.

 

업무 환경에서의 협업의 가치를 나누던 네이버웍스가,
이번에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야외에서 여러분을 만납니다.

 

네이버웍스가 10월 24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리는 러닝 대회
‘네이버웍스와 함께하는 세종런 26’에 메인 후원 브랜드로 참여합니다.

 

그동안 정부부처와 지자체의 공공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함께 고민해온 브랜드로서

공무원과 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게 즐기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참가신청: 7월 31일 14시부터 시작, 선착순 마감)

 


코스에 담긴 네이버웍스의 가치 

이번 대회는 누구나 가볍게 달릴 수 있는 5km 코스와 러닝의 매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10km 코스로 나뉩니다.

특히 각 코스의 이름에는 네이버웍스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 ‘연결(Connect)’과 ‘도약(Boost)’의 의미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는데요.

 

두 코스 모두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지도)을 출발해 금강의 넓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랜드마크,

금강보행교(이응다리)(지도)를 지나는 코스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느끼며 달리실 수 있습니다.

구분 상세 내용
대회 일시 2026년 10월 24일 (토) 08:00 ~ 11:00
대회 장소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
참가 대상

전국 만 14세 이상 건강한 시민 누구나

  • 공무원 및 동반 1인 할인 혜택 제공
모집 인원 총 4,000명 (선착순 마감)
코스 구성 5km (Connect Course) / 10km (Boost Course)
주최・후원 (주최・주관) 세종특별자치시육상연맹

(후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세종특별자치시, 네이버웍스

 


참가 신청 및 공무원 특별 혜택

참가 신청은 7월 3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 행정을 위해 노력하시는 공무원 여러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공해 드리는 참가 혜택도 확인해 보세요.

코스 부문 일반 참가비 공무원 참가비
5km (Connect Course) 40,000원 30,000원
10km (Boost Course) 50,000원 40,000원
  • 공무원 할인은 공무원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동일하게 적용되며, 참가자는 만 14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공무원 인증은 @korea.kr, @**.go.kr 등의 공직자 이메일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메일 인증이 어려운 경우에는 모바일 공무원증이나 재직증명서로도 인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링크)의 FAQ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웍스 레이스팩 🎁

대회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쾌적한 러닝을 도울 기능성 티셔츠와

네이버웍스의 감성을 담은 실용적인 기념품 ‘네이버웍스 레이스팩’을 드립니다.

 

레이스팩의 상세 디자인과 구성은 추후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여유 있게 대회를 준비하실 수 있도록 행사 2주 전에 신청하신 주소로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동료,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빛으로 물든 세종시를 달리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채워보시는 건 어떠세요?

자세한 대회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참가신청: 7월 31일 14시부터 시작, 선착순 마감)

 

결재가 더 편리해진다, v4.6 업데이트 총정리

결재를 사용하거나 관리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지 않으신가요?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첨부하려면 꼭 다시 다운로드해야 하나?”

“결재가 오래 대기 중인데, 놓치지 않고 확인할 방법은 없을까?”

“참조 결재자거나 공유받은 문서에 새 의견이 등록되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휴가나 출장 전에 결재 위임은 어디에서 설정해야 하지?”

 

네이버웍스 4.6 업데이트에서는 이러한 업무 환경을 반영해 결재 업무를 더욱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주요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업데이트 세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1. 드라이브 파일 첨부 및 저장 기능이 추가됐어요

결재 문서와 공유 의견을 작성할 때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 첨부된 파일도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어요.

2. 결재 지연 문서 알림이 추가되고, 공유 의견 알림이 개선됐어요

오래 대기 중인 결재 문서를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새 공유 의견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3. 결재 위임 설정 위치가 변경됐어요

기존 부재 일정 문서에서 설정하던 결재 위임 기능이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부재 일정과 별도로 결재 대리인을 관리할 수 있어요.

 

그럼 하나씩 자세히 살펴볼까요?


1. 드라이브 파일 첨부 및 저장 기능이 추가됐어요

 

결재 문서와 공유 의견 작성 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선택해 첨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문서의 첨부한 파일도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결재 문서의 첨부 파일은 PC에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무 관련 파일을 드라이브 폴더에서 관리하고 있다면, 문서에서 받은 파일도 같은 위치에 저장해 업무 관련 파일을 하나의 드라이브 폴더에서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다운로드 및 업로드 버튼은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상품이나 네이버웍스 코어 Standard/Standard Plus를 이용할 때 노출됩니다.

 

 

2. 결재 지연 문서 알림이 추가되고, 공유 의견 알림이 개선됐어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일정 기간 이상 결재가 대기 중인 문서를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이에 따라 장기간 대기 중인 문서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새로운 공유 의견 등록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문서를 확인하지 않아도 새로운 의견과 진행 상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지연 알림 기준 기간을 설정할 수 있어요

결재 대기 상태 지연 알림은 5일, 7일, 10일, 14일 가운데 원하는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유 의견 알림 대상이 확대돼요

문서에 새로운 공유 의견이 등록되면, 기존 알림 대상뿐 아니라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결재를 진행하지 않는 구성원도, 관련 구성원이 공유 의견과 문서 진행 상황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고정한 알림 항목은 사용자가 직접 변경할 수 없습니다. 또한, 문서별로 알림을 끈 경우 해당 문서의 알림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결재 위임은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에서 관리해요

 

이번 업데이트부터 결재 위임 설정은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에서 관리하고, 부재 일정과 결재 위임을 각각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휴가·출장 등 자리를 비우는 상황에 맞춰 네이버웍스 상태를 설정하고, 상태별로 결재 대리인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부재 일정 작성 화면에서는 결재 위임 설정 대신 웍스 상태 설정으로 이동할 수 있는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를 통해 상태 설정 화면으로 이동한 뒤, 사용할 상태를 선택하고 결재 대리인을 지정해 저장해 보세요.

 

결재 대리인은 상태별로 1명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설정을 완료하면 관련 서비스 알림이 발송됩니다.

상태 설정은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 > 상태 설정을 누르거나, 환경 설정 > 개인 정보 > 상태 설정에서 가능합니다.

 

※ 결재 대리인 설정은 경영지원 상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구분 기존 4.6 이후
설정 위치 부재 일정 문서 작성 화면 PC 웹 > 상태 설정
설정 기준 부재 일정별 설정 상태별 설정
대리인 수 부재 일정별로 설정 상태별 1명 설정 가능

마무리하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결재에 필요한 파일 관리부터 문서 진행 상황 확인, 결재 위임 설정까지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재 중에도 결재 업무가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결재 대리인 설정도 확인해 보세요.

업데이트 후 변경된 설정과 화면을 한 번 확인해 두면, 결재 업무를 더욱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는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업종, 규모, 사용자의 연령대와 무관하게, 다양한 근무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네이버웍스 v4.6 정기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릴리즈 노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근태가 더 쉽고 정확해진다 v4.6 업데이트 총정리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번 달 지각한 직원이 누구였더라… 월간 현황을 한눈에 보고 싶은데.”

“연차 촉진 메일 보냈는데, 법적 요건까지 제대로 갖춘 건지 궁금해.”

 

네이버웍스 4.6 업데이트에서 이러한 업무 관리 니즈를 반영해 근태 기능을 한층 더 고도화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업데이트 사항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1. 출퇴근 현황에 ‘달력형 뷰’가 생겼어요

출퇴근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어요

기존에는 목록형 뷰를 통해 출퇴근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정 직원의 월간 출퇴근 현황이나 연차 사용 패턴을 보다 종합적으로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목록을 조회하거나 다운로드해 활용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달력형 뷰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달력형 뷰의 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① 한눈에 보는 월간 패턴

날짜(행) × 사원(열) 형태의 매트릭스로, 한 달치 출퇴근 현황을 한 화면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② 색상으로 한눈에 상태 파악

지각/조퇴 등 출퇴근 기록에 이상이 있는 날은 빨간색, 부재인 날에는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상세 정보도 바로 확인

날짜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퇴근 시각, 부재 종류 등 상세 정보가 표시됩니다.

④ 근무 방식 미배정 날짜 표시

근무 방식이 배정되지 않은 날짜에는 ⓘ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사원과 날짜의 근무 방식을 바로 배정할 수 있어요.

⑤ 미배정 사원만 모아보기

상단 체크박스를 활성화하면 ⓘ 아이콘이 있는 미배정 사원만 모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락된 배정이 없는지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목록형 뷰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현황 화면 우측 상단의 달력형 / 목록형 토글 버튼을 통해 업무 상황에 맞게 원하는 뷰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요.목록형 뷰에서 제공하던 일/주/월 단위 조회, 다운로드/업로드 기능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달력형 뷰는 월간 단위 조회만 지원하며, 다운로드/업로드 기능은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2. 연차 촉진이 법적 요건에 맞게 강화되었어요

 

연차 촉진,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근로기준법상 연차 촉진은 두 단계를 모두 충족해야 효력이 인정됩니다.

단계 내용
1차 촉진 (통보 촉구) 잔여 연차 일수 및 사용 요청 기한 고지
2차 촉진 (지정 통보) 회사가 연차 사용일을 직접 지정하고 관리·제어

기존에는 1차 촉진을 위한 메일 발송 기능을 중심으로 지원했다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2차 촉진의 핵심 기능인 연차 사용 예정일 지정과 노무 수령 거부 통지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엇이 추가되었나요?

① 2차 촉진 시 연차 사용 예정일 지정 기능 추가

 

 

이제 관리자가 직접 연차 사용 예정일을 지정하고 메일로 발송할 수 있어요. 메일 발송 버튼 클릭 시 모달이 열리며, 여기서 대상 구성원별 연차 사용 예정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명을 한 번에 처리할 때 꼭 알아두세요!

 

 

여러 명을 전체 선택해 발송하면, 잔여 연차가 가장 많은 구성원을 기준으로 날짜가 자동 산정됩니다. 예를 들어 잔여 연차가 14일인 권별 사원을 기준으로 14개의 날짜가 선정되면, 잔여 연차가 9일인 구성원에게는 그중 앞쪽 날짜 9개만 적용되는 방식이에요. 개별 설정 없이도 구성원별 잔여 연차 일수에 맞게 자동으로 조정되므로 여러 명을 한 번에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메일 양식도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지정된 연차 사용 예정일이 메일 본문에 명시되며, 1차 촉진 메일에는 잔여 연차 일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② 연차 촉진 메일 발송 대상 선택 편의성 개선

 

 

테이블에 체크박스가 추가되어 개별 또는 전체 단위로 메일 발송 대상을 더욱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통보 촉구 및 지정 통보 대상자인 경우에만 체크박스가 활성화되어, 필요한 대상자만 빠르게 선택해 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③ 노무 수령 거부 통지: 연차 당일 이중 안내

 

연차 촉진은 법적 요건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모두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연차 사용 예정일 당일에는 회사가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사전에 안내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통지 수단이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a. 팝업 (PC웹·모바일·Bot 출퇴근 화면 공통)

출퇴근 위젯을 클릭하면 먼저 “연차 사용 예정일입니다. 근무하신 내용은 근로한 것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안내 팝업이 표시됩니다.

 

 

이 팝업은 출근 자체를 제한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확인] 버튼을 누르면 평소와 동일하게 출퇴근 기록이 가능하며, 실제로 근무했다면 그 근무는 인정됩니다. 다만 회사가 해당 날짜에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사전에 안내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활용되며, 팝업 확인 이력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이는 연차 미사용 수당 지급 여부 등 분쟁이 발생할 경우 회사의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입증하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API 연동이나 관리자가 직접 입력하는 경우에는 팝업이 노출되지 않아요.

ⓘ  간주근무 대상자는 팝업 대상에서 제외되며, 아래 메일로 대신 안내됩니다.

 

b. 당일 자동 발송 메일 (오전 10시)

1차·2차 촉진 대상자 전원(간주근무 포함)에게 연차 사용 예정일 당일 오전 10시에 메일이 자동 발송됩니다. 해당 날짜에 근무하더라도 근로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안내하며, 연차 촉진 절차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갖추기 위한 고지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마치며

 

이번 4.6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기능 핵심 변화
출퇴근 현황 달력형 뷰 추가, 색상 시각화, 미배정 날짜 관리
연차 촉진 2차 촉진 예정일 지정, 노무 수령 거부 팝업 + 자동 메일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활용하면 근태 현황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는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업종과 조직 규모, 업무 환경에서도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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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v4.6 정기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릴리즈 노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웍스 30일 무료체험

 

네이버웍스 레터 13호 (’26년 6월)

네이버웍스 레터 열세 번째 소식

 

이번 달에는 네이버웍스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 서울소방재난본부의 스토리와 공무원이 말하는 네이버웍스 이야기, 그리고  모바일 결재 기능을 소개합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가
네이버웍스를 선택한 이유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서울소방재난본부. 무전기・카카오톡・전화, 세 가지 채널을 함께 사용하던 당시, 정보 전달 과정에서 누락이나 지연이 발생했고, 민감한 재난 정보가 유출될 우려도 있었다고 해요.네이버웍스 도입 이후에는 인사시스템과 연동된 조직도 기반 소통으로 필요한 구성원에게만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고, Bot을 활용한 상황 전파 자동화로 정보 전달 속도와 범위 또한 크게 향상됐다고 하는데요.현장과 본부 약 8,200여 명을 하나로 연결하며 안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 서울소방재난본부.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정부기관은 네이버웍스를
어떻게 쓰고 있을까?

 

 

 

보안과 안정성이 중요한 공공기관에서는 네이버웍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실제 행정 현장에서 네이버웍스를 사용 중인 공무원 분들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30개 이상의 중앙행정기관 공무원 대상으로 네이버웍스 사용 경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메일, 드라이브, 메시지를 중심으로 협업하고, 클로바노트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었는데요. 특히 쉬운 사용성과 모바일 활용이 편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네이버웍스가 공공 업무 환경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실제 공무원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결재 문서 처리하는 법

 

 

 

출장이나 외근 중 갑자기 결재 요청이 들어와도 더 이상 노트북을 펼칠 필요가 없어요. 네이버웍스 모바일 결재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문서를 작성하고, 이동 중에도 결재 요청을 바로 승인할 수 있거든요.
출장 중 받은 영수증이나 현장 사진을 즉시 첨부해 비용 정산을 빠르게 마칠 수 있고, 미흡한 문서는 모바일에서 바로 반려 사유를 전달할 수도 있어요. 특히 모바일 수·발신함에서는 상신한 문서의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결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죠.
모바일에서 결재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는 방법, 업무해설집에서 확인해 보세요!

 

 

 


 

 

네이버웍스 레터는 월 1회 네이버웍스 구독을 관리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 관리자 분들께 발송됩니다.

 

네이버웍스 최고 관리자 역할을 누군가에게 위임하지 않은 이상, 일반적으로 네이버웍스 최고 관리자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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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레터, 매월 유익하고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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